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판본 안내단어장전승 이야기

학개 2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일곱째 스물한째 날에 야훼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를 통하여 임하여 이렇게 말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일곱째 달 스물한째 날에 야훼의 말씀이 예언자 학개를 통해 임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2
“부디 스룹바벨, 곧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백성 가운데 남은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하라.”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남은 모든 백성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다듬은 직역 없음
3
너희 가운데 남아 있는 사람, 곧 이 집이 처음에 누리던 영광을 본 사람이 누구냐? 지금 너희 눈에는 이 집이 어떻게 보이느냐? 그 처음 모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지 않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너희 가운데 이 집의 처음 영광을 보았던 사람이 아직 남아 있느냐? 지금 이 집이 너희에게 어떻게 보이느냐?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지 않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4
그러나 이제 스룹바벨아, 힘을 내라. 야훼의 말씀이다.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힘을 내라. 이 땅의 모든 백성아, 힘을 내라. 야훼의 말씀이다. 그리고 일하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기 때문이다. 만군의 야훼의 말씀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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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이제 힘을 내라, 스룹바벨아. 야훼께서 말씀하신다.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힘을 내라. 이 땅의 모든 백성아, 힘을 내라. 야훼께서 말씀하신다. 일하여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 만군의 야훼께서 말씀하신다.”
다듬은 직역 없음
5
너희가 이집트에서 나올 때 내가 너희와 맺은 그 말씀을 지켜라. 내 영이 너희 가운데 머물러 있다. 두려워하지 말라.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너희가 이집트에서 나올 때 내가 너희와 세운 말씀대로, 내 영이 너희 가운데 머물러 있다. 두려워하지 마라.
다듬은 직역 없음
6
왜냐하면 만군의 야훼가 이렇게 말하였기 때문이다. “다시 한 번, 이제 조금만 있으면 내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마른 땅을 뒤흔들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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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군의 야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다시 한 번 내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마른 땅을 뒤흔들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7
그리고 내가 모든 민족을 뒤흔들 것이다. 그러면 모든 민족의 보배로운 것들이 들어올 것이고, 내가 이 집을 영광으로 채울 것이다. 만군의 야훼가 말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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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든 민족을 뒤흔들면 모든 민족이 사모하는 것이 들어올 것이다. 내가 이 집을 영광으로 가득 채우겠다. 만군의 야훼께서 말씀하신다.
다듬은 직역 없음
8
은은 내게 속하고, 금도 내게 속한다. 만군의 야훼의 말씀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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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도 내 것이고 금도 내 것이다. 만군의 야훼가 말한다.
다듬은 직역 없음
9
이 나중 집의 영광이 처음 집의 영광보다 더 클 것이다. 만군의 야훼가 말하였다. 또 내가 이곳에 평안을 줄 것이다. 만군의 야훼의 말씀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이 나중 집의 영광은 처음 집의 영광보다 더 클 것이다. 만군의 야훼가 말한다. 내가 이곳에 나의 평안을 줄 것이다. 만군의 야훼가 말한다.
10
다리오 둘째 해 아홉째 스물넷째 날에 야훼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에게 임하여 이렇게 말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리오 제이년 아홉째 달 스물넷째 날에 야훼의 말씀이 예언자 학개를 통하여 전해졌다.
다듬은 직역 없음
11
만군의 야훼가 이렇게 말하였다. “부디 제사장들에게 율법의 가르침을 이렇게 물어보라.”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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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가 이렇게 말한다. 제사장들에게 율법에 관해 물어보아라.
12
“만일 어떤 사람이 거룩한 제물의 고기를 자기 옷자락에 싸서 들고, 그 옷자락으로 빵이나 국이나 포도주나 기름이나 그 밖의 어떤 음식에 닿으면 그 음식이 거룩해지겠느냐?” 그러자 제사장들이 대답하여 말하였다. “아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어떤 사람이 거룩한 고기를 자기 겉옷 자락에 싸서 들고 그 옷자락으로 빵이나 익힌 음식이나 포도주나 기름이나 다른 모든 음식에 닿으면, 그 음식이 거룩해질 수 있느냐? 제사장들은 아니라고 대답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13
그러자 학개가 말하였다. “만일 주검에 닿아 부정해진 사람이 이것들 가운데 어떤 것에 닿으면 그것이 부정해지겠느냐?” 그러자 제사장들이 대답하여 말하였다. “그것은 부정해진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학개가 물었다. 자기 자신이 부정한 사람이 이 모든 것 가운데 하나에 닿으면 그것이 부정해지지 않겠느냐? 제사장들은 그것이 부정해진다고 대답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14
그러자 학개가 대답하여 말하였다. “이 백성도 그와 같이 부정하고, 이 민족도 내 앞에서 그와 같이 부정하다. 야훼의 말씀이다. 그들이 손으로 하는 모든 일도 그와 같이 부정하고, 그들이 거기에서 바치는 것도 부정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학개가 대답했다. 이 백성과 이 족속은 내 앞에서 이와 같이 <부정하다>. 야훼가 말한다. 그들이 손으로 하는 모든 일도 그와 같고, 그들이 거기에서 바치는 것은 무엇이든 부정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15
이제 부디 이날부터 지난날을 돌이켜 잘 생각해 보라. 야훼의 성전에서 돌 위에 돌을 놓기 전에 어떠하였는지를 생각해 보라.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이제 이날부터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마음에 새겨라. 야훼의 성전에서 돌 위에 돌을 놓기 전을 생각해 보아라.
다듬은 직역 없음
16
그들이 그렇게 지내 온 동안에는, 사람이 스무 되는 낟가리에 가 보면 열 뿐이었고, 포도즙 틀에서 쉰 동이를 퍼내려고 가 보면 스무 동이뿐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너희가 스무 분량을 기대하고 낟가리에 가 보면 열뿐이었고, 쉰 분량을 기대하고 포도즙 틀에 가 보면 스물뿐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17
내가 마름병과 깜부기병과 우박으로 너희를, 곧 너희 손으로 한 모든 일을 쳤다. 그러나 너희는 나에게로 돌아오지 않았다. 야훼의 말씀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내가 마름병과 깜부기병과 우박으로 너희와 너희 손으로 한 모든 일을 쳤지만, 너희는 나에게 돌아오지 않았다. 야훼가 말한다.
다듬은 직역 없음
18
부디 이날부터 앞으로 잘 생각해 보라. 아홉째 스물넷째 날부터, 곧 야훼의 성전 기초가 놓인 날부터 잘 생각해 보라.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이제 이날부터 앞으로 마음을 기울여라. 아홉째 달 스물넷째 날, 곧 야훼의 성전 기초가 놓인 날부터를 마음에 새겨라.
다듬은 직역 없음
19
씨가 아직 창고 안에 있느냐?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와 석류나무와 올리브나무까지도 열매를 맺지 않았다. 이날부터 내가 복을 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창고에 씨가 없고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와 석류나무와 올리브나무도 열매를 맺지 않았지만, 오늘부터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겠다. 야훼가 말한다.
다듬은 직역 없음
20
그리고 야훼의 말씀이 그 달 스물넷째 날에 두 번째로 학개에게 임하여 이렇게 말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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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달 스물넷째 날에 야훼의 말씀이 두 번째로 학개에게 전해졌다.
다듬은 직역 없음
21
“유다 총독 스룹바벨에게 이렇게 말하라. ‘내가 하늘과 땅을 뒤흔들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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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의 통치자 스룹바벨에게 말하여라. 내가 하늘과 땅을 뒤흔들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22
내가 여러 왕국의 왕좌를 뒤엎고, 여러 민족의 왕국들이 지닌 힘을 멸하며, 병거와 그 위에 탄 자들을 뒤엎을 것이다. 말들과 그 위에 탄 자들은 저마다 자기 형제의 칼에 쓰러질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내가 여러 왕국의 왕좌를 뒤엎고 민족들의 왕국이 지닌 힘을 멸하겠다. 병거와 그 위에 탄 자들을 뒤엎으며, 군마와 그 위에 탄 자들은 저마다 자기 형제의 칼에 쓰러질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23
“그날에—만군의 야훼의 말씀이다—내가 너를 데려다가, 스알디엘의 아들 나의 종 스룹바벨아—야훼의 말씀이다—너를 인장처럼 삼을 것이다. 내가 너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만군의 야훼의 말씀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그날에 만군의 야훼가 말한다. 나의 종,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아, 내가 너를 데려다가 인장처럼 삼겠다. 내가 너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야훼가 말한다. 만군의 야훼가 말한다.
다듬은 직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