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다리오 왕 둘째 해 여섯째 달 그 달 첫째 날에, 야훼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를 통하여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에게 임하여 이렇게 말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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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오 왕 제이년 여섯째 달 초하루에 야훼의 말씀이 예언자 학개를 통해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에게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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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만군의 야훼가 이렇게 말하였다. “이 백성이 말하였다. ‘야훼의 집을 지을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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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군의 야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 백성은 아직 야훼의 집을 지을 때가 되지 않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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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야훼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를 통하여 임하여 이렇게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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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의 말씀이 예언자 학개를 통해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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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금이 너희 자신이 판벽을 입힌 집에 살 때냐? 이 집은 이렇게 황폐한 채로 있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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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은 황폐한 채로 있는데, 지금이 너희만 지붕을 갖춘 집에서 살 때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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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제 만군의 야훼가 이렇게 말하였다. “너희가 걸어온 길을 마음에 두고 잘 생각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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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이제 만군의 야훼께서 말씀하신다. “너희가 걸어온 길을 마음에 두고 살펴보아라.”
다듬은 직역 없음
6
너희가 씨를 많이 뿌렸으나 거두어들인 것은 적다. 먹어도 배부르지 않고, 마셔도 취하지 않고, 입어도 따뜻하지 않다. 품삯을 받는 사람은 그 품삯을 구멍 난 주머니에 넣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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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많이 뿌리고도 조금 거두며, 먹어도 배부르지 않고 마셔도 취하지 않으며, 옷을 입어도 따뜻하지 않다. 품삯을 받는 사람은 구멍 난 주머니에 돈을 넣는 셈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7
만군의 야훼가 이렇게 말하였다. “너희가 걸어온 길을 마음에 두고 잘 생각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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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군의 야훼께서 말씀하신다. “너희가 걸어온 길을 마음에 두고 살펴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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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산에 올라가 나무를 가져와 그 집을 건축하라. 그러면 내가 그 집을 기뻐하고 영광을 받을 것이다. 야훼가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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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올라가 나무를 가져다가 이 집을 지어라. 그러면 내가 이 집을 기뻐하고 영광을 받을 것이다. 야훼께서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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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너희는 많은 것을 기대했지만, 보라, 적은 것으로 되었다. 너희가 그것을 집으로 가져왔지만, 내가 불어 날려 버렸다. 왜 그렇게 되었느냐? 만군의 야훼의 말씀이다. 내 집은 황폐한데, 너희는 저마다 자기 집으로 달려가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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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많은 것을 기대했지만 얻은 것은 적었다. 너희가 집으로 가져온 것마저 내가 불어 날려 버렸다. 왜 이런 일이 생겼느냐? 야훼께서 말씀하신다. 내 집은 황폐한데 너희는 저마다 자기 집으로 달려가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10
그러므로 너희 위에서 하늘은 이슬을 거두고 내리지 않았으며, 땅은 그 소출을 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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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때문에 하늘은 이슬을 내리지 않았고 땅은 소출을 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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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리고 내가 땅과 산들과 곡식과 새 포도주와 새 기름과 땅이 내는 모든 것과 사람과 짐승과 손으로 애써 얻은 모든 것 위에 가뭄을 불러들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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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땅과 산과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과 땅의 모든 소출과 사람과 가축과 너희 손으로 수고해 얻은 모든 것에 가뭄을 불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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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러자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백성 가운데 남은 모든 사람이 그들의 하나님 야훼의 음성과 선지자 학개의 말에 순종하였으니, 그들의 하나님 야훼가 학개를 보낸 대로였다. 그리고 백성이 야훼 앞에서 두려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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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남은 모든 백성이 그들의 하나님 야훼의 음성과 예언자 학개의 말에 순종했다. 그들의 하나님 야훼께서 학개를 보내셨기 때문이다. 백성은 야훼 앞에서 두려워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13
그러자 야훼의 사자 학개가 야훼의 전갈을 가지고 백성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 야훼의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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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의 사자 학개가 야훼의 전갈을 백성에게 전했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 만군의 야훼께서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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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야훼가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의 마음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마음과, 백성 가운데 남은 모든 사람의 마음을 북돋우었다. 그러자 그들이 와서 그들의 하나님 만군의 야훼의 집에서 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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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께서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남은 모든 백성의 마음을 북돋우셨다. 그들은 가서 그들의 하나님 만군의 야훼의 집에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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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때는 다리오 왕 둘째 해 여섯째 달 스물넷째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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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다리오 왕 제이년 여섯째 달 스물넷째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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