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온켈로스 (아람어, Sefaria PD판)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마리아 오경 (Dublin CB 751, Schorch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그때에 그 일이 있었고, 유다가 자기 형제들에게서 내려가 어떤 아둘람 사람에게로 돌이켰다. 그 사람의 이름은 히라였다.
그 무렵 유다는 자기 형제들을 떠나 내려가 아둘람 사람 히라에게로 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 무렵 유다는 형제들을 떠나 내려가 아둘람 사람 히라에게로 갔다.
그리고 그때에 그 일이 있었고, 유다가 자기 형제들에게서 내려가 어떤 아둘람 사람에게로 돌이켰다. 그 사람의 이름은 히라였다.
—
2
유다는 그곳에서 가나안 사람의 딸을 보았다. 그 가나안 사람의 이름은 수아였다. 유다는 그 여자를 아내로 맞아 동침했다.
유다는 그곳에서 수아라는 상인의 딸을 보고 아내로 맞아 동침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유다는 그곳에서 수아라는 가나안 사람의 딸을 보고 아내로 맞아 동침했다.
유다는 그곳에서 가나안 사람의 딸을 보았다. 그 가나안 사람의 이름은 수아였다. 유다는 그 여자를 아내로 맞아 동침했다.
—
3
그리고 그녀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고, 그가 그의 이름을 엘이라 불렀다.
그녀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자 유다가 그 이름을 엘이라 지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녀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자, 유다는 그 아이의 이름을 엘이라고 불렀다.
그녀는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엘이라고 지었다.
—
4
그리고 그녀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고, 그의 이름을 오난이라 불렀다.
그녀는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름을 오난이라 지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녀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자, 유다는 그 아이의 이름을 오난이라고 불렀다.
그리고 그녀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고, 그의 이름을 오난이라 불렀다.
—
5
그리고 그녀가 또다시 아들을 낳았고, 그의 이름을 셀라라 불렀다. 그녀가 그를 낳을 때 유다는 그십에 있었다.
그녀는 또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셀라라 지었다. 셀라가 태어날 때 유다는 그십에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녀가 또 아들을 낳자, 유다는 그 아이의 이름을 셀라라고 불렀다. 그녀는 셀라를 낳은 뒤 출산을 그쳤다.
그리고 그녀가 또다시 아들을 낳았고, 그의 이름을 셀라라 불렀다. 그녀가 그를 낳을 때 유다는 그십에 있었다.
—
6
그리고 유다가 자기 맏아들 엘을 위하여 아내를 맞았고, 그녀의 이름은 다말이었다.
유다는 맏아들 엘에게 다말이라는 아내를 맞아 주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유다는 맏아들 엘에게 다말이라는 아내를 맞아 주었다.
그리고 유다가 자기 맏아들 엘을 위하여 아내를 맞았고, 그녀의 이름은 다말이었다.
—
7
그리고 유다의 맏아들 엘은 야훼의 눈에 악했고, 야훼가 그를 죽였다.
유다의 맏아들 엘은 야훼 앞에서 악했으므로 야훼가 그를 죽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유다의 맏아들 엘은 야훼 앞에서 악했으므로 야훼가 그를 죽였다.
그리고 유다의 맏아들 엘은 야훼의 눈에 악했고, 야훼가 그를 죽였다.
—
8
그리고 유다가 오난에게 말했다. “네 형의 아내에게 들어가, 시동생으로서 그 여자에게 해야 할 의무를 다하여 네 형을 위하여 씨를 세워라.”
유다가 오난에게 말했다. 네 형의 아내와 동침하여 시동생의 의무를 다하고 네 형의 대를 이을 씨를 세워라.
다듬은 직역 없음
유다가 오난에게 말했다. “네 형의 아내와 동침하여 시동생의 의무를 다하고, 네 형의 대를 이을 자손을 세워라.”
그리고 유다가 오난에게 말했다. “네 형의 아내에게 들어가, 시동생으로서 그 여자에게 해야 할 의무를 다하여 네 형을 위하여 씨를 세워라.”
—
9
그리고 오난은 그 씨가 자기 것이 되지 않을 줄 알았다. 그리고 그가 자기 형의 아내에게 들어갈 때면 언제나 자기 형에게 씨를 주지 않으려고 땅에 쏟아 버렸다.
오난은 태어날 씨가 자기 형의 이름을 이을 줄 알았다. 그래서 형의 아내와 동침할 때마다 형의 씨를 세워 주지 않으려고 땅에 쏟아 버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오난은 태어날 자손이 자기 것이 되지 않을 줄 알았다. 그래서 형의 아내와 동침할 때마다 형에게 자손을 세워 주지 않으려고 정액을 땅에 흘려 버렸다.
그리고 오난은 그 씨가 자기 것이 되지 않을 줄 알았다. 그리고 그가 자기 형의 아내에게 들어갈 때면 언제나 자기 형에게 씨를 주지 않으려고 땅에 쏟아 버렸다.
—
10
그리고 그가 행한 것이 야훼의 눈에 악했고, 야훼가 그도 죽였다.
오난이 한 일이 야훼 앞에서 악했으므로 야훼가 그도 죽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오난이 행한 일이 야훼 앞에서 악했으므로 야훼는 그도 죽였다.
그리고 그가 행한 것이 야훼의 눈에 악했고, 야훼가 그도 죽였다.
—
11
그리고 유다가 자기 며느리 다말에게 말했다. “내 아들 셀라가 자랄 때까지 네 아버지의 집에서 과부로 지내라.” 왜냐하면 그가 “그도 자기 형들처럼 죽을지도 모른다”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말이 가서 자기 아버지의 집에서 지냈다.
유다는 며느리 다말에게 말했다. 내 아들 셀라가 자랄 때까지 네 아버지 집에서 과부로 지내라. 유다는 셀라도 형들처럼 죽을까 두려워했던 것이다. 다말은 자기 아버지 집으로 가서 지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유다가 며느리 다말에게 말했다. “내 아들 셀라가 자랄 때까지 네 아버지 집에서 과부로 지내라.” 유다는 셀라도 형들처럼 죽을까 염려했다. 다말은 자기 아버지 집으로 가서 지냈다.
그리고 유다가 자기 며느리 다말에게 말했다. “내 아들 셀라가 자랄 때까지 네 아버지의 집에서 과부로 지내라.” 왜냐하면 그가 “그도 자기 형들처럼 죽을지도 모른다”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말이 가서 자기 아버지의 집에서 지냈다.
—
12
많은 날이 지난 뒤, 유다의 아내인 수아의 딸이 죽었다. 유다는 위로를 받은 뒤, 친구인 아둘람 사람 히라와 함께 자기 양 떼의 털을 깎는 사람들이 있는 딤나로 올라갔다.
오랜 세월이 지나 유다의 아내인 수아의 딸이 죽었다. 애도 기간이 지난 뒤 유다는 친구인 아둘람 사람 히라와 함께 양털 깎는 사람들이 있는 딤나로 올라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많은 날이 지난 뒤, 수아의 딸인 유다의 아내가 죽었다. 애도 기간이 끝나자 유다는 친구인 아둘람 사람 히라와 함께 양털 깎는 사람들이 있는 딤나로 올라갔다.
많은 날이 지난 뒤, 유다의 아내인 수아의 딸이 죽었다. 유다는 위로를 받은 뒤, 친구인 아둘람 사람 히라와 함께 자기 양 떼의 털을 깎는 사람들이 있는 딤나로 올라갔다.
—
13
다말에게 이런 말이 전해졌다. “보라, 네 시아버지가 자기 양 떼의 털을 깎으려고 딤나로 올라가신다.”
다말은 네 시아버지가 양털을 깎으러 딤나로 올라간다는 말을 전해 들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누군가 다말에게 알려 주었다. “보아라, 네 시아버지가 양털을 깎으려고 딤나로 올라가신다.”
누군가가 유다의 며느리 다말에게 말하였다. “보아라, 네 시아버지가 자기 양 떼의 털을 깎으려고 딤나로 올라가고 있다.”
—
14
다말은 과부의 옷을 벗고 너울로 자신을 덮어 몸을 가린 뒤, 딤나로 가는 길가에 있는 에나임 입구에 앉았다. 셀라는 이미 자랐는데도 자신이 셀라의 아내로 주어지지 않은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다말은 과부의 옷을 벗고 너울로 몸을 가려 단장한 뒤, 딤나로 가는 길가의 에나임 갈림길에 앉았다. 셀라가 다 자랐는데도 자신을 그의 아내로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말은 과부의 옷을 벗고 너울로 몸을 가린 뒤 단장하여, 딤나로 가는 길의 갈림길에 앉았다. 셀라가 이미 자랐는데도 자신이 그의 아내로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말은 과부의 옷을 벗고 너울로 몸을 가린 뒤 딤나로 가는 길가의 에나임 입구에 앉았다. 셀라가 이미 자랐는데도 자신이 그의 아내로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
15
그리고 유다가 그녀를 보고 창녀라고 생각했다. 그녀가 자기 얼굴을 가렸기 때문이다.
유다는 다말을 보고 창녀로 여겼다. 다말이 얼굴을 가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유다는 얼굴을 가린 다말을 보고 창녀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유다가 그녀를 보고 창녀라고 생각했다. 그녀가 자기 얼굴을 가렸기 때문이다.
—
16
그리고 그가 길가에 있는 그녀에게로 돌이켜 말했다. “자, 부디 내가 네게 들어가게 해 다오.” 왜냐하면 그는 그녀가 자기 며느리인 줄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녀가 말했다. “네가 내게 들어오는 대가로 내게 무엇을 주겠느냐?”
유다가 길가에 있는 다말에게 다가가 말했다. 내가 너와 동침하게 해 다오. 유다는 그 여자가 자기 며느리인 줄 몰랐다. 다말이 물었다. 나와 동침하는 대가로 무엇을 주시겠습니까?
다듬은 직역 없음
유다가 길가의 다말에게 다가가 말했다. “자, 내가 너와 동침하게 해 다오.” 그는 그녀가 자기 며느리인 줄 몰랐다. 다말이 물었다. “나와 동침하는 대가로 무엇을 주겠습니까?”
그리고 그가 길가에 있는 그녀에게로 돌이켜 말했다. “자, 부디 내가 네게 들어가게 해 다오.” 왜냐하면 그는 그녀가 자기 며느리인 줄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녀가 말했다. “네가 내게 들어오는 대가로 내게 무엇을 주겠느냐?”
—
17
그리고 그가 말했다. “내가 양 떼에서 염소 새끼 하나를 보내겠다.” 그녀가 말했다. “네가 그것을 보낼 때까지 담보물을 주겠느냐?”
유다가 말했다. 가축 떼에서 염소 새끼 한 마리를 보내 주겠다. 다말이 말했다. 그것을 보내실 때까지 담보물을 주시겠습니까?
다듬은 직역 없음
유다가 말했다. “내가 양 떼에서 염소 새끼 한 마리를 보내겠다.” 다말이 말했다. “그것을 보낼 때까지 담보물을 주시겠습니까?”
그리고 그가 말했다. “내가 양 떼에서 염소 새끼 하나를 보내겠다.” 그녀가 말했다. “네가 그것을 보낼 때까지 담보물을 주겠느냐?”
—
18
그리고 유다가 말했다. “내가 네게 줄 담보물이 무엇이냐?” 다말이 말했다. “너의 인장과 너의 끈과 네 손에 있는 너의 지팡이다.” 그리고 유다가 그것들을 다말에게 주고 다말과 동침했으며, 다말이 유다의 아이를 임신했다.
유다가 물었다. 무슨 담보물을 주어야 하느냐? 다말이 대답했다. 당신의 인장 반지와 겉옷과 손에 든 지팡이를 주십시오. 유다는 그것들을 다말에게 주고 동침했으며, 다말은 유다의 아이를 임신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유다가 물었다. “무엇을 담보로 주면 되겠느냐?” 다말이 대답했다. “당신의 인장과 끈과 손에 든 지팡이를 주십시오.” 유다가 그것들을 주고 다말과 동침하자, 다말은 유다의 아이를 임신했다.
그리고 유다가 말했다. “내가 네게 줄 담보물이 무엇이냐?” 다말이 말했다. “너의 인장과 너의 끈과 네 손에 있는 너의 지팡이다.” 그리고 유다가 그것들을 다말에게 주고 다말과 동침했으며, 다말이 유다의 아이를 임신했다.
—
19
그리고 그녀가 일어나 가서 자기 몸에서 너울을 벗고 과부의 옷을 입었다.
다말은 일어나 돌아가서 너울을 벗고 다시 과부의 옷을 입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말은 일어나 돌아가서 너울을 벗고 다시 과부의 옷을 입었다.
그리고 그녀가 일어나 가서 자기 몸에서 너울을 벗고 과부의 옷을 입었다.
—
20
유다는 친구인 아둘람 사람에게 염소 새끼를 들려 보내, 그 여자에게서 담보물을 되찾아 오게 했다. 그러나 그 친구는 그 여자를 찾지 못했다.
유다는 아둘람 사람인 친구에게 염소 새끼 한 마리를 들려 보내 그 여자에게서 담보물을 되찾아 오게 했다. 그러나 친구는 그 여자를 찾지 못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유다는 친구인 아둘람 사람에게 염소 새끼를 들려 보내 그 여자에게서 담보물을 되찾게 했지만, 친구는 그 여자를 찾지 못했다.
유다는 친구인 아둘람 사람에게 염소 새끼를 들려 보내, 그 여자에게서 담보물을 되찾아 오게 했다. 그러나 그 친구는 그 여자를 찾지 못했다.
—
21
그리고 그가 그곳 사람들에게 물었다. “에나임 길가에 있던 신전 창녀가 어디 있느냐?” 그들이 말했다. “여기에 신전 창녀는 없었다.”
그가 그곳 사람들에게 물었다. 에나임 길가에 있던 신전 창녀가 어디 있습니까? 그들이 대답했다. 이곳에는 신전 창녀가 없었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가 그곳 사람들에게 물었다. “갈림길에 앉아 있던 창녀가 어디 있습니까?” 그들이 대답했다. “여기에는 창녀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그곳 사람들에게 물었다. “에나임 길가에 있던 신전 창녀가 어디 있느냐?” 그들이 말했다. “여기에 신전 창녀는 없었다.”
—
22
그리고 그가 유다에게 돌아와 말했다. “내가 그녀를 찾지 못했고 그곳 사람들도 ‘여기에 신전 창녀는 없었다’라고 말했다.”
그 친구가 유다에게 돌아와 말했다. 그 여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곳 사람들도 이곳에는 신전 창녀가 없었다고 했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가 유다에게 돌아와 말했다. “그 여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곳 사람들도 여기에 창녀는 없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유다에게 돌아와 말했다. “내가 그녀를 찾지 못했고 그곳 사람들도 ‘여기에 신전 창녀는 없었다’라고 말했다.”
—
23
유다가 말했다. “그 여자가 담보물을 그대로 가지게 두게. 우리가 멸시를 받지 않게 하세. 보게, 내가 이 염소 새끼를 보냈지만 자네가 그 여자를 찾지 못했네.”
유다가 말했다. 그 여자가 담보물을 그대로 가지게 두게. 괜히 우리가 웃음거리가 되지 않게 하세. 내가 이 염소 새끼를 보냈지만 자네가 그 여자를 찾지 못했으니 말일세.
다듬은 직역 없음
유다가 말했다. “내가 웃음거리가 되지 않도록 그 여자가 담보물을 그냥 가지게 두게. 보게, 나는 이 염소 새끼를 보냈지만 자네가 그 여자를 찾지 못했네.”
유다가 말했다. “그 여자가 담보물을 그대로 가지게 두게. 우리가 멸시를 받지 않게 하세. 보게, 내가 이 염소 새끼를 보냈지만 자네가 그 여자를 찾지 못했네.”
—
24
석 달쯤 뒤에 그 일이 있었다. 유다는 이런 말을 전해 들었다. “네 며느리 다말이 창녀짓을 했다. 게다가 보라, 창녀짓으로 임신까지 했다.” 유다가 말했다. “그 여자를 끌어내어 불살라라.”
석 달쯤 뒤 유다는 이런 말을 전해 들었다. 당신의 며느리 다말이 음행했고, 그 음행으로 임신까지 했습니다. 유다가 말했다. 그 여자를 끌어내어 불살라라.
다듬은 직역 없음
석 달쯤 뒤에 유다는 이런 말을 들었다. “네 며느리 다말이 창녀짓을 했고, 그 일로 임신까지 했다.” 유다가 명령했다. “그 여자를 끌어내어 불살라라.”
석 달쯤 뒤 유다는 이런 말을 들었다. “네 며느리 다말이 음행했고, 음행한 남자들 때문에 임신까지 했다.” 유다가 말하였다. “그 여자를 끌어내 불살라라.”
—
25
다말이 끌려 나가고 있을 때, 다말은 시아버지에게 사람을 보내 이렇게 말했다. “나는 이 물건들의 주인인 남자의 아이를 임신했습니다.” 이어서 말했다. “부디 이 인장과 끈들과 지팡이가 누구의 것인지 알아보십시오.”
다말이 끌려 나가면서 시아버지에게 사람을 보내 말했다. 나는 이 물건들의 주인인 남자의 아이를 임신했습니다. 부디 이 인장 반지와 겉옷과 지팡이가 누구의 것인지 알아보십시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말이 끌려 나가고 있을 때 시아버지에게 사람을 보내 말했다. “저는 이 물건들의 주인인 남자의 아이를 임신했습니다. 이 인장과 끈과 지팡이가 누구의 것인지 알아보십시오.”
다말은 끌려 나가면서 시아버지에게 사람을 보내 말하였다. “저는 이 물건들의 주인인 남자의 아이를 임신했습니다. 이 인장과 끈과 지팡이가 누구의 것인지 알아보십시오.”
—
26
그리고 유다가 알아보고 말했다. “그녀가 나보다 의롭다. 내가 그녀를 내 아들 셀라에게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는 다시는 그녀와 동침하지 않았다.
유다가 알아보고 말했다. “그녀가 옳다. 그 아이는 나로 말미암아 생겼다. 내가 그녀를 내 아들 셀라에게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 뒤로 유다는 다시는 그녀와 동침하지 않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유다는 그것들을 알아보고 말했다. “그녀가 나보다 의롭다. 내가 그녀를 내 아들 셀라에게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 뒤로 유다는 다시는 다말과 동침하지 않았다.
그리고 유다가 알아보고 말했다. “그녀가 나보다 의롭다. 내가 그녀를 내 아들 셀라에게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는 다시는 그녀와 동침하지 않았다.
—
27
그리고 그녀가 해산할 때에 그 일이 있었고, 보라, 그녀의 배 속에 쌍둥이가 있었다.
그녀가 해산할 때가 되자, 보라, 그녀의 배 속에는 쌍둥이가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말이 해산할 때가 되자, 뱃속에 쌍둥이가 있었다.
그리고 그녀가 해산할 때에 그 일이 있었고, 보라, 그녀의 배 속에 쌍둥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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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그녀가 해산할 때에 그 일이 있었다. 하나가 손을 내밀자 산파가 진홍색 실을 가져다가 그 아이의 손에 매며 말했다. “이 아이가 먼저 나왔다.”
그녀가 해산할 때 한 아이가 손을 내밀자, 산파가 진홍색 실을 가져다가 그 손에 매며 말했다. “이 아이가 먼저 나왔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말이 해산하는 동안 한 아이가 손을 내밀었다. 산파는 진홍색 실을 그 손에 묶으며 “이 아이가 먼저 나올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녀가 해산할 때에 그 일이 있었다. 하나가 손을 내밀자 산파가 진홍색 실을 가져다가 그 아이의 손에 매며 말했다. “이 아이가 먼저 나왔다.”
—
29
손을 내밀었던 아이가 자기 손을 도로 넣을 때 그 일이 있었다. 그런데 보라, 그 아이의 형제가 나왔다. 산파가 말했다. “네가 어찌 이렇게 스스로 틈을 뚫고 나왔느냐!” 그 형제의 이름을 베레스라고 불렀다.
그 아이가 손을 도로 넣자, 보라, 그의 형제가 먼저 나왔다. 산파가 말했다. “네가 어찌 이렇게 세차게 밀치고 나왔느냐!” 그래서 그의 이름을 베레스라고 불렀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 아이가 손을 도로 넣자 그의 형제가 먼저 나왔다. 산파가 말했다. “네가 어찌 스스로 틈을 뚫고 나왔느냐!” 그 아이의 이름을 베레스라고 불렀다.
손을 내밀었던 아이가 손을 도로 넣자 그의 형제가 먼저 나왔다. 산파가 “네가 어찌 우리에게 이렇게 틈을 뚫고 나왔느냐!”라고 말하고 그 이름을 베레스라고 지었다.
—
30
그 뒤에 베레스의 형제, 곧 손에 진홍색 실을 맨 아이가 나왔다. 그 아이의 이름을 세라라고 불렀다.
그 뒤에 손에 진홍색 실을 맨 그의 형제가 나왔다. 그 아이의 이름을 세라라고 불렀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 뒤에 손에 진홍색 실을 맨 형제가 나왔고, 그 아이의 이름을 세라라고 불렀다.
그 뒤에 손에 진홍색 실을 맨 형제가 나왔고, 그녀가 그 이름을 세라라고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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