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판본 안내단어장전승 이야기

창세기 33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온켈로스 (아람어, Sefaria PD판)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마리아 오경 (Dublin CB 751, Schorch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야곱이 눈을 들어 보니, 바로 에서가 사백 명과 함께 오고 있었다. 야곱은 자녀들을 레아와 라헬과 두 여종에게 나누어 맡겼다.
야곱이 눈을 들어 보니 에서가 사백 명을 거느리고 오고 있었다. 야곱은 자녀들을 레아와 라헬과 두 여종에게 나누어 맡겼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이 눈을 들어 보니 에서가 사백 명을 거느리고 오고 있었다. 야곱은 자녀들을 레아와 라헬과 두 여종에게 나누어 맡겼다.
야곱이 눈을 들어 보니, 바로 에서가 사백 명과 함께 오고 있었다. 야곱은 자녀들을 레아와 라헬과 두 여종에게 나누어 맡겼다.
다듬은 직역 없음
2
그리고 그가 두 여종과 그들의 자녀들을 처음에, 레아와 그의 자녀들을 뒤에, 라헬과 요셉을 뒤에 두었다.
야곱은 두 여종과 그 자녀들을 맨 앞에 세우고, 그 뒤에 레아와 자녀들을, 맨 뒤에 라헬과 요셉을 세웠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는 두 여종과 그들의 자녀들을 앞에 세우고, 그 뒤에 레아와 그녀의 자녀들을, 맨 뒤에 라헬과 요셉을 세웠다.
그리고 그가 두 여종과 그들의 자녀들을 처음에, 레아와 그의 자녀들을 뒤에, 라헬과 요셉을 뒤에 두었다.
3
그리고 그 자신은 그들 앞에서 건너가 자기 형에게 가까이 갈 때까지 땅에 일곱 번 몸을 굽혔다.
야곱 자신은 가족보다 앞서 나아가 형에게 가까이 갈 때까지 땅에 몸을 일곱 번 굽혔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은 가족들보다 앞서 나아가 형에게 가까이 이를 때까지 땅에 일곱 번 몸을 굽혔다.
그리고 그 자신은 그들 앞에서 건너가 자기 형에게 가까이 갈 때까지 땅에 일곱 번 몸을 굽혔다.
4
에서가 야곱을 만나려고 달려와 그를 껴안고, 야곱의 목을 끌어안은 뒤 입 맞추었다. 두 사람은 울었다.
에서가 야곱을 향해 달려와 그를 끌어안고 목을 껴안아 입맞추었다. 두 사람은 함께 울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에서는 야곱을 맞으러 달려와 그를 껴안고 목을 끌어안아 입 맞추었다. 두 사람은 함께 울었다.
에서가 야곱을 만나려고 달려와 그를 껴안고, 야곱의 목을 끌어안은 뒤 입 맞추었다. 두 사람은 울었다.
5
그리고 에서가 자기 눈을 들어 여자들과 자녀들을 보고 말했다. ‘너와 함께한 이들은 누구냐?’ 그리고 야곱이 말했다. ‘하나님이 주의 종에게 은혜로 준 자녀들이다.’
그가 눈을 들어 여자들과 자녀들을 보고 물었다. “너와 함께 있는 이들은 누구냐?” 야곱이 대답했다. “야훼께서 당신의 종에게 은혜로 주신 자녀들입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에서가 여자들과 아이들을 바라보며 물었다. “너와 함께 있는 이들은 누구냐?” 야곱이 대답했다. “하나님이 당신의 종인 제게 주신 자녀들입니다.”
그리고 에서가 자기 눈을 들어 여자들과 자녀들을 보고 말했다. ‘너와 함께한 이들은 누구냐?’ 그리고 야곱이 말했다. ‘하나님이 주의 종에게 은혜로 준 자녀들이다.’
6
그리고 그 여종들, 그들과 그들의 자녀들이 가까이 와 몸을 굽혔다.
여종들과 그들의 자녀들이 가까이 와 몸을 굽혔다.
다듬은 직역 없음
두 여종과 그들의 자녀들이 가까이 나아와 몸을 굽혔다.
그리고 그 여종들, 그들과 그들의 자녀들이 가까이 와 몸을 굽혔다.
7
그리고 레아와 그의 자녀들도 가까이 와 몸을 굽혔다. 그리고 그 뒤 요셉과 라헬이 가까이 와 몸을 굽혔다.
레아와 그녀의 자녀들도 가까이 와 몸을 굽혔다. 그 뒤에는 요셉과 라헬이 가까이 와 몸을 굽혔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어서 레아와 그녀의 자녀들이 가까이 와 몸을 굽혔고, 그 뒤에 라헬과 요셉도 가까이 와 몸을 굽혔다.
그리고 레아와 그의 자녀들도 가까이 와 몸을 굽혔다. 그리고 그 뒤 요셉과 라헬이 가까이 와 몸을 굽혔다.
8
에서가 물었다. “내가 만난 이 모든 무리는 무엇을 위한 것이냐?” 야곱이 대답했다. “내 주의 눈에 은혜를 얻으려는 것이다.”
에서가 물었다. “내가 만난 이 모든 무리는 무엇을 위한 것이냐?” 야곱이 대답했다. “내 주의 눈에 호의를 얻으려는 것입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에서가 물었다. “내가 마주친 이 모든 무리는 무엇을 위한 것이냐?” 야곱이 대답했다. “제 주의 눈에 호의를 얻기 위한 것입니다.”
에서가 물었다. “내가 만난 이 모든 무리는 무엇을 위한 것이냐?” 야곱이 대답했다. “내 주의 눈에 은혜를 얻으려는 것이다.”
9
그리고 에서가 말했다. “내 형제야, 내게 많이 있다. 네 것은 네게 있어라.”
에서가 말했다. “내 형제야, 내게는 넉넉히 있으니 네 것은 네가 가지고 있어라.”
다듬은 직역 없음
에서가 말했다. “내 아우야, 나는 가진 것이 많아 충분하다. 네 것은 네가 가지고 있어라.”
그리고 에서가 말했다. “내 형제야, 내게 많이 있다. 네 것은 네게 있어라.”
10
그리고 야곱이 말했다. ‘아니다. 부디 내가 주의 눈에 은혜를 얻었다면 내 손에서 내 예물을 받아라. 내가 하나님의 얼굴을 보는 것처럼 주의 얼굴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주가 나를 기쁘게 받아 주었다.
야곱이 말했다. “부디 제가 당신에게 호의를 얻었다면 제 손에서 이 예물을 받아 주십시오. 제가 높은 이들의 얼굴을 뵙는 듯 당신의 얼굴을 뵈었고, 당신도 저를 기꺼이 받아 주셨기 때문입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이 말했다. “제가 형님의 호의를 얻었다면 제 손에서 이 예물을 받아 주십시오. 형님의 얼굴을 뵈니 천사의 얼굴을 뵙는 것 같고, 형님도 저를 기쁘게 받아 주셨습니다.”
그리고 야곱이 말했다. ‘아니다. 부디 내가 주의 눈에 은혜를 얻었다면 내 손에서 내 예물을 받아라. 내가 하나님의 얼굴을 보는 것처럼 주의 얼굴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주가 나를 기쁘게 받아 주었다.
11
부디 주에게 가져온 내 복을 받아라. 하나님이 내게 은혜를 베풀었기 때문이며, 내게 모든 것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야곱이 에서에게 강권했고, 에서가 받았다.
“부디 제가 당신에게 가져온 예물을 받아 주십시오. 제가 야훼 앞에서 은혜를 입었고 제게 필요한 것이 모두 있기 때문입니다.” 야곱이 거듭 권하자 에서가 받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제가 형님께 가져온 이 복을 받아 주십시오. 하나님이 저를 자비롭게 대해 주셔서 제게 필요한 것이 모두 있습니다.” 야곱이 거듭 권하자 에서가 받았다.
부디 내가 주에게 가져온 이 선물을 받아라. 하나님이 내게 은혜를 베푸셨고 내게 필요한 것이 모두 있기 때문이다.’ 야곱이 거듭 권하자 에서가 받았다.
12
에서가 말했다. ‘자, 우리 함께 길을 떠나자. 내가 네 앞에서 가겠다.’
에서가 말했다. “자, 함께 떠나자. 내가 네 앞에서 가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에서가 말했다. “자, 길을 떠나자. 내가 네 앞에서 가겠다.”
에서가 말했다. ‘자, 우리 함께 길을 떠나자. 내가 네 앞에서 가겠다.’
13
그리고 야곱이 그에게 말했다. ‘나의 주가 자녀들은 연약하고 젖 먹이는 양 떼와 소 떼가 내게 있다는 것을 안다. 그리고 그것들을 하루만 몰아도 온 양 떼가 죽을 것이다.
야곱이 그에게 말했다. “내 주께서도 어린 자녀들이 연약하고, 젖먹이는 양 떼와 소 떼가 제게 맡겨져 있다는 것을 아십니다. 그것들을 하루만 심하게 몰아도 온 양 떼가 죽을 것입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이 대답했다. “형님께서도 아시듯이 아이들은 연약하고, 제게는 새끼에게 젖을 먹이는 양과 소도 있습니다. 하루만 무리하게 몰아도 양 떼가 모두 죽을 것입니다.”
야곱이 에서에게 말하였다. ‘나의 주는 아이들이 연약하고 젖 먹이는 양과 소가 내게 있다는 것을 안다. 내가 그것들을 하루만 몰아붙여도 양 떼가 모두 죽을 것이다.
14
부디 나의 주는 주의 종보다 먼저 가라. 그리고 나는 내 앞에 있는 가축 떼의 걸음과 자녀들의 걸음에 맞추어 천천히 이끌고 나아가, 세일에 있는 나의 주에게 이르겠다.’
“부디 내 주께서는 주의 종보다 먼저 가십시오. 저는 앞에 있는 가축 떼와 어린 자녀들의 걸음에 맞추어 천천히 나아가 세일에 계신 내 주께 이르겠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형님께서는 이 종보다 먼저 가십시오. 저는 앞에 있는 가축과 아이들의 걸음에 맞추어 천천히 나아가 세일에 계신 형님께 가겠습니다.”
부디 나의 주는 주의 종보다 먼저 가라. 그리고 나는 내 앞에 있는 가축 떼의 걸음과 자녀들의 걸음에 맞추어 천천히 이끌고 나아가, 세일에 있는 나의 주에게 이르겠다.’
15
그리고 에서가 말했다. ‘부디 나와 함께한 사람들 가운데 몇 사람을 네 곁에 두겠다.’ 그리고 야곱이 말했다. ‘어찌하여 그리하는가? 내 주의 눈에 은혜를 얻기만 바란다.’
에서가 말했다. “그러면 내 사람들 가운데 몇을 네 곁에 남겨 두겠다.” 야곱이 대답했다. “무엇 때문에 그러십니까? 내 주께 호의를 얻은 것으로 충분합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에서가 말했다. “나와 함께 온 사람들 중 몇을 네 곁에 남겨 두겠다.” 야곱이 대답했다. “그럴 필요가 있겠습니까? 그저 형님의 호의만 얻으면 됩니다.”
그리고 에서가 말했다. ‘부디 나와 함께한 사람들 가운데 몇 사람을 네 곁에 두겠다.’ 그리고 야곱이 말했다. ‘어찌하여 그리하는가? 내 주의 눈에 은혜를 얻기만 바란다.’
16
그리고 그날 에서는 자기 길로 세일에 돌아갔다.
그날 에서는 자기 길을 따라 세일로 돌아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에서는 그날 자기 길을 따라 세일로 돌아갔다.
그리고 그날 에서는 자기 길로 세일에 돌아갔다.
17
그리고 야곱은 숙곳으로 이동하여 자기를 위하여 집을 건축하고 자기 가축을 위하여 가축우리를 만들었다. 그러므로 그곳의 이름을 숙곳이라 불렀다.
야곱은 숙곳으로 가서 자기를 위해 집을 짓고 가축을 위해 우리들을 만들었다. 그래서 그곳의 이름을 숙곳이라 불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은 숙곳으로 가서 자신이 살 집을 짓고 가축을 위한 우리도 만들었다. 그래서 그곳을 숙곳이라 불렀다.
그리고 야곱은 숙곳으로 이동하여 자기를 위하여 집을 건축하고 자기 가축을 위하여 가축우리를 만들었다. 그러므로 그곳의 이름을 숙곳이라 불렀다.
18
그리고 야곱이 밧단아람에서 돌아와 가나안 땅의 세겜 성읍에 평안히 이르렀고, 그 성읍 앞에 진을 쳤다.
야곱은 밧단아람에서 돌아와 가나안 땅의 세겜 성읍에 평안히 이르렀고, 그 성읍 앞에 진을 쳤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은 밧단아람에서 돌아와 가나안 땅의 세겜 성읍에 무사히 이르렀고, 성읍 앞에 진을 쳤다.
그리고 야곱이 밧단아람에서 돌아와 가나안 땅의 세겜 성읍에 평안히 이르렀고, 그 성읍 앞에 진을 쳤다.
다듬은 직역 없음
19
야곱은 자기가 장막을 쳤던 밭 한 구획을 세겜의 아버지인 하몰의 아들들에게서 크시타 백 개에 샀다.
야곱은 자기가 장막을 친 밭 한 구획을 세겜의 아버지 하몰의 아들들에게서 후르판 백 개에 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은 장막을 칠 밭 한 구획을 세겜의 아버지 하몰의 아들들에게서 어린 양 백 마리를 주고 사서 그곳에 장막을 쳤다.
야곱은 자기가 장막을 쳤던 밭 한 구획을 세겜의 아버지인 하몰의 아들들에게서 크시타 백 개에 샀다.
다듬은 직역 없음
20
그리고 그가 거기에 제단을 세우고 그것을 엘엘로헤이스라엘이라 불렀다.
야곱은 거기에 제단을 세우고 그 제단에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엘께 예배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은 그곳에 제단을 세우고 그 이름을 “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라 하였다.
그리고 그가 거기에 제단을 세우고 그것을 엘엘로헤이스라엘이라 불렀다.
다듬은 직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