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판본 안내단어장전승 이야기

창세기 32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온켈로스 (아람어, Sefaria PD판)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마리아 오경 (Dublin CB 751, Schorch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야곱은 길을 계속 갔고, 하나님의 천사들이 그를 만났다.
야곱이 길을 계속 가는데 야훼의 천사들이 그를 만났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도 길을 계속 갔는데 하나님의 천사들이 그를 만났다.
야곱은 길을 계속 갔고, 하나님의 천사들이 그를 만났다.
2
야곱은 그들을 보고 말했다. “이것은 하나님의 진영이다.” 그리고 그곳의 이름을 마하나임이라 불렀다.
야곱은 그들을 보고 “이것은 야훼께서 보내신 진영이다”라고 말하고 그곳을 마하나임이라 불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은 그들을 보고 “이곳은 하나님의 진영이다”라고 말하며 그곳을 마하나임이라 불렀다.
야곱은 그들을 보고 말했다. “이것은 하나님의 진영이다.” 그리고 그곳의 이름을 마하나임이라 불렀다.
3
야곱은 자기보다 앞서 전령들을 에돔 지역인 세일 땅에 있는 형 에서에게 보냈다.
야곱은 자기보다 앞서 전령들을 세일 땅, 곧 에돔 들에 있는 형 에서에게 보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은 자기보다 앞서 전령들을 세일 땅, 곧 에돔 지역에 있는 형 에서에게 보냈다.
야곱은 자기보다 앞서 전령들을 에돔 지역인 세일 땅에 있는 형 에서에게 보냈다.
다듬은 직역 없음
4
그리고 그들에게 명령하며 말했다. “너희는 내 주 에서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주의 종 야곱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라반과 함께 거류했고 지금까지 머물렀다.
야곱은 전령들에게 명령했다. “내 주 에서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당신의 종 야곱이 말씀드립니다. 저는 라반과 함께 살며 지금까지 머물렀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이 전령들에게 명령했다. “내 주 에서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주의 종 야곱이 라반과 함께 살며 지금까지 머물렀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명령하며 말했다. “너희는 내 주 에서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주의 종 야곱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라반과 함께 거류했고 지금까지 머물렀다.
다듬은 직역 없음
5
내게 소와 나귀와 양 떼와 남종과 여종이 있다. 그래서 내 주가 나를 너그럽게 보아 주기를 바라며 내 주에게 알리려고 전령들을 보냈다.’”
제게는 소와 나귀와 양 떼와 남종과 여종이 있습니다. 내 주께 이 사실을 알려 호의를 얻고자 전령들을 보냈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제게 소와 나귀와 양 떼와 남종과 여종이 있습니다. 내 주께서 호의를 베풀어 주시기를 바라며 이 소식을 전합니다.”
내게 소와 나귀와 양 떼와 남종과 여종이 있다. 그래서 내 주가 나를 너그럽게 보아 주기를 바라며 내 주에게 알리려고 전령들을 보냈다.’”
6
그리고 그 전령들이 야곱에게 돌아와 말했다. “우리가 주인의 형 에서에게 갔고, 또한 그가 주인을 만나러 오고 있으며, 사백 명이 그와 함께 있다.”
전령들이 야곱에게 돌아와 말했다. “우리가 형 에서에게 갔는데, 그가 사백 명을 거느리고 당신을 만나러 오고 있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전령들이 돌아와 야곱에게 말했다. “주인의 형 에서에게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그가 사백 명을 거느리고 주인을 만나러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전령들이 야곱에게 돌아와 말했다. “우리가 주인의 형 에서에게 갔고, 또한 그가 주인을 만나러 오고 있으며, 사백 명이 그와 함께 있다.”
7
그리고 야곱은 매우 두렵고 괴로웠다. 그리고 그는 자기와 함께한 백성과 양 떼와 소 떼와 낙타들을 두 진영으로 나누었다.
야곱은 몹시 두렵고 괴로워서 함께 있던 사람들과 양 떼와 소 떼와 낙타들을 두 진영으로 나누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은 몹시 두렵고 괴로웠다. 그래서 함께 있던 사람들과 양 떼와 소 떼와 낙타들을 두 진영으로 나누었다.
그리고 야곱은 매우 두렵고 괴로웠다. 그리고 그는 자기와 함께한 백성과 양 떼와 소 떼와 낙타들을 두 진영으로 나누었다.
8
그리고 그가 말했다. “만일 에서가 한 진영에 와서 그것을 친다면, 남은 진영은 피할 수 있을 것이다.”
야곱은 “에서가 한 진영을 공격하더라도 남은 진영은 피하여 살아남을 것이다”라고 생각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은 “에서가 한 진영을 공격해 무너뜨리더라도 다른 진영은 피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가 말했다. “만일 에서가 한 진영에 와서 그것을 친다면, 남은 진영은 피할 수 있을 것이다.”
9
야곱이 말했다. “나의 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이신 야훼여, 주가 내게 ‘네 땅과 네 친족에게 돌아가라. 내가 네게 잘해 주겠다’고 말했다.
야곱이 기도했다. “제 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 제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이신 야훼여, 주께서는 제게 ‘네 땅과 고향으로 돌아가라. 내가 네게 잘해 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이 기도했다. “제 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 제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이신 야훼여, 주께서는 제게 조상들의 땅과 친족에게 돌아가면 잘해 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야곱이 말했다. “나의 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이신 야훼여, 주가 내게 ‘네 땅과 네 친족에게 돌아가라. 내가 네게 잘해 주겠다’고 말했다.
10
나는 주가 주의 종에게 베푼 모든 한결같은 사랑과 모든 신실함을 받을 자격이 없다. 참으로 내가 이 요르단강을 건널 때에는 지팡이 하나뿐이었는데, 이제는 두 진영을 이루었다.
주께서 주의 종에게 베푸신 모든 인애와 온갖 선한 일을 받을 만한 공로가 제게는 없습니다. 제가 이 요르단강을 건널 때는 홀몸이었으나 이제는 두 진영을 이루었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저는 주께서 종에게 베푸신 모든 은혜와 신실함을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이 요르단을 건널 때에는 지팡이 하나뿐이었는데 이제는 두 진영을 이루었습니다.
나는 주가 주의 종에게 베푼 모든 한결같은 사랑과 모든 신실함을 받을 자격이 없다. 참으로 내가 이 요르단강을 건널 때에는 지팡이 하나뿐이었는데, 이제는 두 진영을 이루었다.
11
부디 내 형의 손, 에서의 손에서 나를 건져 주어라. 내가 그를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그가 와서 나를, 어머니와 자녀들을 함께 칠까 두렵다.
부디 제 형 에서의 손에서 저를 구해 주십시오. 그가 두렵습니다. 그가 와서 저뿐 아니라 어머니들과 자녀들까지 칠까 두렵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제 형 에서의 손에서 저를 건져 주십시오. 그가 두렵습니다. 그가 와서 저뿐 아니라 어머니들과 자녀들까지 함께 칠까 두렵습니다.
부디 내 형의 손, 에서의 손에서 나를 건져 주어라. 내가 그를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그가 와서 나를, 어머니와 자녀들을 함께 칠까 두렵다.
12
그리고 주가 말했다. ‘내가 반드시 네게 잘하고, 네 씨를 너무 많아 셀 수 없는 바다의 모래처럼 두겠다.’”
그러나 주께서는 ‘내가 반드시 네게 잘해 주고 네 자손을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바다의 모래처럼 되게 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주께서는 반드시 제게 잘해 주시고 제 자손을 너무 많아 셀 수 없는 바다의 모래처럼 만들어 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주가 말했다. ‘내가 반드시 네게 잘하고, 네 씨를 너무 많아 셀 수 없는 바다의 모래처럼 두겠다.’”
13
그리고 야곱은 그날 밤 거기에서 묵고, 자기 손에 들어온 것 가운데 자기 형 에서를 위한 예물을 취했다.
야곱은 그날 밤 거기에서 묵으며 자기 소유 가운데 형 에서에게 줄 예물을 골랐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은 그날 밤 거기에서 묵으며 자기 소유 가운데 형 에서에게 보낼 예물을 골랐다.
그리고 야곱은 그날 밤 거기에서 묵고, 자기 손에 들어온 것 가운데 자기 형 에서를 위한 예물을 취했다.
14
암염소 이백 마리와 숫염소 이십 마리, 암양 이백 마리와 숫양 이십 마리,
암염소 이백 마리와 숫염소 이십 마리, 암양 이백 마리와 숫양 이십 마리,
다듬은 직역 없음
암염소 이백 마리와 숫염소 이십 마리, 암양 이백 마리와 숫양 이십 마리,
암염소 이백 마리와 숫염소 이십 마리, 암양 이백 마리와 숫양 이십 마리,
15
새끼에게 젖을 먹이는 낙타 삼십 마리와 그 새끼들, 암소 사십 마리와 수소 열 마리, 암나귀 이십 마리와 나귀 새끼 열 마리였다.
새끼에게 젖을 먹이는 암낙타와 그 새끼 삼십 마리, 암소 사십 마리와 수소 열 마리, 암나귀 이십 마리와 나귀 새끼 열 마리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새끼에게 젖을 먹이는 낙타 삼십 마리와 그 새끼들, 암소 사십 마리와 수소 열 마리, 암나귀 이십 마리와 나귀 새끼 열 마리였다.
새끼에게 젖을 먹이는 낙타 삼십 마리와 그 새끼들, 암소 사십 마리와 수소 열 마리, 암나귀 이십 마리와 나귀 새끼 열 마리였다.
16
그리고 그가 각 떼를 따로따로 자기 종들의 손에 맡기고 자기 종들에게 말했다. “내 앞에서 건너가되 떼와 떼 사이에 거리를 두어라.”
야곱은 가축을 떼마다 따로 종들에게 맡기며 말했다. “나보다 앞서 건너가되 떼와 떼 사이에 간격을 두어라.”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은 각 떼를 따로 종들에게 맡기며 말했다. “내 앞서 건너가되 떼와 떼 사이에 거리를 두어라.”
그리고 그가 각 떼를 따로따로 자기 종들의 손에 맡기고 자기 종들에게 말했다. “내 앞에서 건너가되 떼와 떼 사이에 거리를 두어라.”
17
그리고 그가 첫째에게 명령하며 말했다. “내 형 에서가 너를 만나 ‘너는 누구에게 속했느냐? 어디로 가느냐? 네 앞의 이것들은 누구의 것이냐?’ 하고 너에게 묻는다면,
야곱은 맨 앞의 종에게 명령했다. “내 형 에서가 너를 만나 ‘너는 누구의 사람이냐? 어디로 가느냐? 네 앞의 가축은 누구의 것이냐?’라고 묻거든,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은 맨 앞에 선 종에게 명령했다. “내 형 에서가 너를 만나 ‘너는 누구에게 속한 사람이냐? 어디로 가느냐? 네 앞의 가축은 누구의 것이냐?’라고 물으면,”
그리고 그가 첫째에게 명령하며 말했다. “내 형 에서가 너를 만나 ‘너는 누구에게 속했느냐? 어디로 가느냐? 네 앞의 이것들은 누구의 것이냐?’ 하고 너에게 묻는다면,
18
그리고 너는 ‘이것들은 주의 종 야곱의 것이며, 내 주 에서에게 보내는 예물이다. 보아라, 야곱도 우리 뒤에 있다’라고 말하여라.”
‘당신의 종 야곱의 것입니다. 내 주 에서에게 보내는 예물이며 야곱도 우리 뒤에 오고 있습니다’라고 대답하여라.
다듬은 직역 없음
“‘이것들은 주의 종 야곱의 것이며 내 주 에서께 보내는 예물입니다. 야곱도 우리 뒤에 오고 있습니다’라고 대답하여라.”
그리고 너는 ‘이것들은 주의 종 야곱의 것이며, 내 주 에서에게 보내는 예물이다. 보아라, 야곱도 우리 뒤에 있다’라고 말하여라.”
19
그는 둘째에게도, 셋째에게도, 떼들을 뒤따르는 모든 사람에게도 명령했다. “너희가 에서를 만나면 그에게 이와 같이 말하여라.
야곱은 둘째와 셋째 종뿐 아니라 각 떼를 뒤따르는 모든 종에게도 명령했다. “에서를 만나면 똑같이 말하여라.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은 둘째와 셋째 종을 비롯해 떼들을 뒤따르는 모든 사람에게도 명령했다. “에서를 만나면 똑같이 말하여라.”
그는 둘째에게도, 셋째에게도, 떼들을 뒤따르는 모든 사람에게도 명령했다. “너희가 에서를 만나면 그에게 이와 같이 말하여라.
20
또 ‘보아라, 주의 종 야곱이 우리 뒤에 있다’라고 말하여라.” 야곱은 “나보다 앞서 가는 예물로 에서의 마음을 누그러뜨리고 나서 그와 얼굴을 마주하면, 어쩌면 그가 나를 받아 줄 것이다”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또 ‘당신의 종 야곱도 우리 뒤에 오고 있습니다’라고 말하여라.” 야곱은 “앞서 보내는 예물로 에서의 분노를 가라앉힌 뒤 그를 만나면, 어쩌면 그가 나를 받아 줄 것이다”라고 생각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또 ‘주의 종 야곱도 우리 뒤에 오고 있습니다’라고 말하여라.” 야곱은 앞서 보내는 예물로 에서의 분노를 가라앉힌 뒤 그를 만나면, 어쩌면 에서가 자신을 받아 줄 것이라고 생각했다.
또 ‘보아라, 주의 종 야곱이 우리 뒤에서 오고 있다’라고 말하여라.” 야곱은 “나보다 앞서 가는 예물로 에서의 마음을 누그러뜨린 뒤 그를 만나면, 어쩌면 그가 나를 받아 줄 것이다”라고 생각하였다.
21
그리고 예물이 그의 얼굴 앞에서 건너갔고, 그는 그날 밤 진영에서 밤을 보냈다.
예물 행렬은 야곱보다 앞서 건너갔고 야곱은 그날 밤 진영에서 묵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예물은 야곱보다 앞서 건너갔고, 야곱은 그날 밤 진영에서 묵었다.
그리고 예물이 그의 얼굴 앞에서 건너갔고, 그는 그날 밤 진영에서 밤을 보냈다.
22
그리고 그가 그날 밤 일어나 자기 두 아내와 두 여종과 열한 아들을 데려가 얍복의 여울을 건넜다.
야곱은 그날 밤 일어나 두 아내와 두 여종과 열한 아들을 데리고 얍복 나루를 건넜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는 그날 밤 일어나 두 아내와 두 여종과 열한 아들을 데리고 얍복의 건널목을 건너게 했다.
그리고 그가 그날 밤 일어나 자기 두 아내와 두 여종과 열한 아들을 데려가 얍복의 여울을 건넜다.
23
그리고 그가 그들을 데려가 그 시내를 건너게 했고, 자기에게 속한 것도 건너게 했다.
야곱은 가족을 데려가 시내를 건너게 한 뒤 자기 소유도 모두 건너보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는 가족들을 데리고 시내를 건너게 한 뒤, 자신에게 있는 모든 것도 건너게 했다.
야곱은 그들을 데려가 시내를 건너게 하고, 자기에게 속한 모든 것도 건너게 하였다.
24
그리고 야곱이 홀로 남았고, 한 남자가 새벽이 밝을 때까지 그와 씨름했다.
야곱이 홀로 남자 한 남자가 동이 틀 때까지 그와 씨름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은 홀로 남았고, 한 남자가 새벽이 밝아 올 때까지 그와 씨름했다.
그리고 야곱이 홀로 남았고, 한 남자가 새벽이 밝을 때까지 그와 씨름했다.
25
그 남자는 자신이 야곱을 이길 수 없음을 알고, 야곱의 넓적다리 관절을 쳤다. 그러자 둘이 씨름하던 중 야곱의 넓적다리 관절이 어긋났다.
그 남자는 야곱을 이길 수 없음을 알고 야곱의 넓적다리 관절을 쳤다. 그러자 씨름하던 중 야곱의 관절이 어긋났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 남자는 야곱을 이길 수 없음을 알고 야곱의 넓적다리 관절을 건드렸다. 그러자 둘이 씨름하는 동안 그 관절이 어긋났다.
그 남자는 자신이 야곱을 이길 수 없음을 알고, 야곱의 넓적다리 관절을 쳤다. 그러자 둘이 씨름하던 중 야곱의 넓적다리 관절이 어긋났다.
26
그 남자가 말했다. ‘나를 보내라. 새벽이 밝았기 때문이다.’ 야곱이 말했다. ‘내게 복을 주지 않으면 보내지 않겠다.’
그 남자가 “동이 텄으니 나를 보내라”라고 말했다. 야곱은 “내게 복을 주지 않으면 보내지 않겠다”라고 대답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 남자가 말했다. “나를 보내라. 새벽이 밝아 왔다.” 야곱이 대답했다. “내게 복을 주지 않으면 보내지 않겠습니다.”
그 남자가 말했다. ‘나를 보내라. 새벽이 밝았기 때문이다.’ 야곱이 말했다. ‘내게 복을 주지 않으면 보내지 않겠다.’
27
그 남자가 야곱에게 물었다. “네 이름이 무엇이냐?” 야곱이 말했다. “야곱이다.”
그 남자가 “네 이름이 무엇이냐?”라고 묻자 야곱이 “야곱입니다”라고 대답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 남자가 야곱에게 물었다. “네 이름이 무엇이냐?” 야곱이 대답했다. “야곱입니다.”
그 남자가 야곱에게 물었다. “네 이름이 무엇이냐?” 야곱이 말했다. “야곱이다.”
28
그 남자가 말했다. “네 이름은 더 이상 야곱이라 불리지 않고 이스라엘이라 불릴이다. 네가 하나님과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기 때문이다.”
그 남자가 말했다. “이제 네 이름은 야곱이 아니라 이스라엘이라 불릴 것이다. 네가 야훼 앞에서 큰 권세를 얻었고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 남자가 말했다. “이제 네 이름은 야곱이 아니라 이스라엘이라 불릴 것이다. 네가 천사와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기 때문이다.”
그 남자가 말했다. “네 이름은 더 이상 야곱이라 불리지 않고 이스라엘이라 불릴이다. 네가 하나님과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기 때문이다.”
29
야곱이 그 남자에게 물었다. “부디 네 이름을 알려 주어라.” 그 남자가 말했다. “어찌하여 내 이름을 묻느냐?” 그러고는 그곳에서 야곱에게 복을 주었다.
야곱이 “부디 당신의 이름을 알려 주십시오”라고 청했다. 그 남자는 “어찌하여 내 이름을 묻느냐?”라고 말하고 그곳에서 야곱에게 복을 주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이 그에게 청했다. “당신의 이름을 알려 주십시오.” 그가 대답했다. “어찌하여 내 이름을 묻느냐?” 그러고는 그곳에서 야곱에게 복을 주었다.
야곱이 그 남자에게 물었다. “부디 네 이름을 알려 주어라.” 그 남자가 말했다. “어찌하여 내 이름을 묻느냐?” 그러고는 그곳에서 야곱에게 복을 주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30
그리고 야곱은 그곳의 이름을 브니엘이라 불렀다. “내가 얼굴과 얼굴로 하나님을 보았고 내 생명이 건짐을 받았다”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야곱은 “내가 야훼의 천사들을 얼굴을 맞대고 보았는데도 내 생명이 보존되었다”라고 말하며 그곳을 브니엘이라 불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은 그곳을 브니엘이라 불렀다. 그가 천사를 얼굴과 얼굴로 마주해 보고도 목숨을 건졌기 때문이다.
야곱은 그곳 이름을 브누엘이라고 불렀다. “내가 하나님을 얼굴과 얼굴로 보았는데도 목숨을 건졌다”라고 말하였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31
그리고 그가 브누엘을 지날 때 해가 그 위로 떠올랐고, 그는 넓적다리 때문에 절뚝거렸다.
야곱이 브누엘을 지날 무렵 해가 떠올랐고 그는 다리를 절뚝거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이 브니엘을 지날 때 해가 떠올랐고, 그는 넓적다리 관절 때문에 절뚝거렸다.
그리고 그가 브누엘을 지날 때 해가 그 위로 떠올랐고, 그는 넓적다리 때문에 절뚝거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32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은 오늘날까지 넓적다리 관절 위에 있는 엉덩이 힘줄을 먹지 않는다. 그 남자가 야곱의 넓적다리 관절, 엉덩이 힘줄을 쳤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스라엘 자손은 오늘날까지 넓적다리 관절에 붙은 좌골 힘줄을 먹지 않는다. 그 남자가 야곱의 그 힘줄이 있는 넓적다리 관절을 쳤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은 오늘날까지 넓적다리 관절에 있는 오그라든 힘줄을 먹지 않는다. 그 남자가 야곱의 넓적다리 관절에 있는 그 힘줄을 건드렸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은 오늘날까지 넓적다리 관절 위에 있는 엉덩이 힘줄을 먹지 않는다. 그 남자가 야곱의 넓적다리 관절, 엉덩이 힘줄을 쳤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