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온켈로스 (아람어, Sefaria PD판)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마리아 오경 (Dublin CB 751, Schorch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라헬은 자기가 야곱에게 낳지 못한 것을 보고 자기 언니를 시기하여 야곱에게 말하였다. "내게 아들들을 주어라. 만일 아들들이 없다면, 나는 죽는다."
라헬은 자신이 야곱의 아이를 낳지 못하자 언니를 시기하며 야곱에게 말했다. “내게 아들을 낳게 해 주시오. 그렇지 않으면 나는 죽겠소.”
다듬은 직역 없음
라헬은 자신이 야곱의 아이를 낳지 못하는 것을 보고 언니를 시기했다. 라헬이 야곱에게 말했다. “내게 아들들을 주세요. 그러지 않으면 나는 죽고 말겠어요.”
라헬은 자기가 야곱에게 낳지 못한 것을 보고 자기 언니를 시기하여 야곱에게 말하였다. "내게 아들들을 주어라. 만일 아들들이 없다면, 나는 죽는다."
—
2
야곱의 분노가 라헬에게 타올랐고, 야곱이 말하였다. "내가 네게서 태의 열매를 막은 하나님을 대신하겠느냐?"
야곱은 라헬에게 크게 화를 내며 말했다. “어찌 그 일을 내게 요구하오? 당신이 아이를 낳지 못하게 하신 분은 야훼이니, 야훼께 구해야 하지 않겠소?”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은 라헬에게 화를 내며 말했다. “당신이 임신하지 못하게 하신 분은 하나님이오. 내가 어떻게 하나님을 대신하겠소?”
야곱이 라헬에게 화를 내며 말하였다. “내가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겠느냐? 네 태에서 태의 열매를 막으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
3
라헬이 말하였다. "여기 내 여종 빌하가 있다. 빌하와 동침하여라. 빌하가 내 무릎 위에서 아이를 낳게 하여라. 그러면 나도 빌하를 통해 세워지겠다."
라헬이 말했다. “여기 내 여종 빌하가 있으니 그 여자와 동침하시오. 빌하가 아이를 낳으면 내가 그 아이를 기르겠소. 그러면 나도 빌하를 통해 자녀를 둔 집안으로 세워질 것이오.”
다듬은 직역 없음
라헬이 야곱에게 말했다. “여기 내 여종 빌하가 있어요. 빌하와 동침하세요. 빌하가 내 무릎에 아이를 낳게 하여, 나도 빌하를 통해 자녀를 얻게 해 주세요.”
라헬이 말하였다. "여기 내 여종 빌하가 있다. 빌하와 동침하여라. 빌하가 내 무릎 위에서 아이를 낳게 하여라. 그러면 나도 빌하를 통해 세워지겠다."
—
4
라헬이 자기 여종 빌하를 야곱에게 아내로 주었고, 야곱이 빌하와 동침하였다.
라헬은 자기 여종 빌하를 야곱의 아내로 주었고, 야곱은 빌하와 동침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라헬은 자기 여종 빌하를 야곱에게 아내로 주었고, 야곱은 빌하와 동침했다.
라헬이 자기 여종 빌하를 야곱에게 아내로 주었고, 야곱이 빌하와 동침하였다.
—
5
빌하가 임신하여 야곱에게 아들을 낳았다.
빌하는 임신하여 야곱의 아들을 낳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빌하가 임신하여 야곱의 아들을 낳았다.
빌하가 임신하여 야곱에게 아들을 낳았다.
—
6
라헬이 말하였다. "하나님이 나를 재판하였고, 또한 내 목소리를 들었으며, 내게 아들을 주었다." 그러므로 그녀가 그의 이름을 단이라 불렀다.
라헬이 말했다. “야훼께서 내 송사를 판단하시고 내 기도도 받아들이셔서 내게 아들을 주셨다.” 그래서 아이의 이름을 단이라 지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라헬이 말했다. “하나님께서 내 사정을 판결해 주시고 내 목소리를 들으셔서 내게 아들을 주셨다.” 그래서 아들의 이름을 단이라 지었다.
라헬이 말하였다. "하나님이 나를 재판하였고, 또한 내 목소리를 들었으며, 내게 아들을 주었다." 그러므로 그녀가 그의 이름을 단이라 불렀다.
—
7
라헬의 여종 빌하가 다시 임신하여 야곱에게 둘째 아들을 낳았다.
라헬의 여종 빌하는 다시 임신하여 야곱의 둘째 아들을 낳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라헬의 여종 빌하가 다시 임신하여 야곱에게 둘째 아들을 낳았다.
라헬의 여종 빌하가 다시 임신하여 야곱에게 둘째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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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라헬이 말하였다. "내가 언니와 하나님의 씨름을 씨름하였다. 게다가 내가 이기기까지 하였다." 그의 이름을 납달리라 불렀다.
라헬이 말했다. “야훼께서 내 간청과 기도를 받아들이셨다. 나도 언니처럼 아이를 갖기를 간절히 바랐는데, 마침내 내게 아이가 주어졌다.” 그래서 아이의 이름을 납달리라 지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라헬이 말했다. “내가 야훼께 구했고 언니와 함께 간절히 매달렸으며 마침내 뜻을 이루었다.” 그래서 아들의 이름을 납달리라 지었다.
라헬이 말하였다. "내가 언니와 하나님의 씨름을 씨름하였다. 게다가 내가 이기기까지 하였다." 그의 이름을 납달리라 불렀다.
—
9
레아는 자기가 아이 낳기를 멈춘 것을 보고 자기 여종 실바를 취하여 야곱에게 아내로 주었다.
레아는 자신이 더는 아이를 낳지 못하자 자기 여종 실바를 야곱의 아내로 주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레아는 자신이 더 이상 아이를 낳지 못하는 것을 보고 자기 여종 실바를 야곱에게 아내로 주었다.
레아는 자기가 아이 낳기를 멈춘 것을 보고 자기 여종 실바를 취하여 야곱에게 아내로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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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레아의 여종 실바가 야곱에게 아들을 낳았다.
레아의 여종 실바가 야곱의 아들을 낳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레아의 여종 실바가 야곱의 아들을 낳았다.
레아의 여종 실바가 야곱에게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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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레아가 말하였다. "행운이 왔다!" 그의 이름을 갓이라 불렀다.
레아가 말하였다. “행운이 왔다!” 그리고 그 아이의 이름을 갓이라 불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레아가 “내게 행운이 왔다!”라고 말하고 아들의 이름을 갓이라 지었다.
레아가 말하였다. "행운이 왔다!" 그의 이름을 갓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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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레아의 여종 실바가 야곱에게 둘째 아들을 낳았다.
레아의 여종 실바가 야곱에게 둘째 아들을 낳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레아의 여종 실바가 야곱의 둘째 아들을 낳았다.
레아의 여종 실바가 야곱에게 둘째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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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레아가 말하였다. "나는 행복하다! 왜냐하면 딸들이 나를 행복하다 하였기 때문이다." 그의 이름을 아셀이라 불렀다.
레아가 말하였다. “내가 칭송을 받게 되었구나. 이제 여자들이 나를 칭찬할 것이다.” 그리고 그 아이의 이름을 아셀이라 불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레아가 말했다. “나는 복되다! 여자들이 나를 복되다고 칭송할 것이다.” 그래서 아들의 이름을 아셀이라 지었다.
레아가 말하였다. "나는 행복하다! 왜냐하면 딸들이 나를 행복하다 하였기 때문이다." 그의 이름을 아셀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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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르우벤이 밀 수확의 날들에 나가 들에서 합환채를 발견하고, 그것들을 자기 어머니 레아에게 가져왔다. 그리고 라헬이 레아에게 말하였다. "부디 언니 아들의 합환채를 조금 내게 주어라."
밀을 수확할 때 르우벤이 들에 나갔다가 합환채를 발견하여 어머니 레아에게 가져왔다. 라헬이 레아에게 말하였다. “부디 언니 아들의 합환채를 조금 내게 주어라.”
다듬은 직역 없음
밀을 수확할 무렵 르우벤이 들에 나갔다가 합환채를 발견하여 어머니 레아에게 가져왔다. 라헬이 레아에게 말했다. “언니 아들이 가져온 합환채를 조금만 내게 주세요.”
르우벤이 밀 수확의 날들에 나가 들에서 합환채를 발견하고, 그것들을 자기 어머니 레아에게 가져왔다. 그리고 라헬이 레아에게 말하였다. "부디 언니 아들의 합환채를 조금 내게 주어라."
—
15
레아가 라헬에게 말하였다. "네가 내 남편을 취한 것이 작은 일이냐? 그리고 내 아들의 합환채도 취하려는 것이냐?" 그리고 라헬이 말하였다. "그러므로 언니 아들의 합환채를 받는 대신 오늘 밤 야곱이 언니와 함께 누울 것이다."
레아가 라헬에게 말하였다. “네가 내 남편을 데려간 것으로도 모자라 내 아들의 합환채까지 가지려 하느냐?” 라헬이 말하였다. “그러면 언니 아들의 합환채를 받는 대가로 오늘 밤 야곱이 언니와 함께 누울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레아가 라헬에게 말했다. “네가 내 남편을 빼앗은 것도 모자라 내 아들의 합환채까지 가지려 하느냐?” 라헬이 대답했다. “그러면 언니 아들의 합환채를 받는 대가로 오늘 밤 야곱이 언니와 함께 자게 할게요.”
레아가 라헬에게 말하였다. “네가 내 남편을 빼앗은 것도 모자라 내 아들의 합환채까지 가져갔느냐?” 라헬이 대답하였다. “그러면 네 아들의 합환채를 받는 대신 오늘 밤 야곱이 언니와 함께 누울 것이다.”
—
16
저녁에 야곱이 들에서 왔고, 레아가 그를 만나기 위하여 나가 말하였다. "너는 내게로 들어와야 한다. 왜냐하면 내가 내 아들의 합환채로 너를 삯 주고 확실히 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밤에 그가 그녀와 함께 누웠다.
저녁에 야곱이 들에서 돌아오자 레아가 그를 맞으러 나가 말하였다. “오늘은 내게로 들어오세요. 내가 내 아들의 합환채를 주고 당신을 고용했어요.” 야곱은 그 밤에 레아와 함께 누웠다.
다듬은 직역 없음
저녁에 야곱이 들에서 돌아오자 레아가 그를 맞으러 나가 말했다. “오늘은 당신이 나와 동침해야 해요. 내가 아들의 합환채를 주고 당신을 품삯으로 샀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야곱은 그날 밤 레아와 함께 잤다.
저녁에 야곱이 들에서 돌아오자 레아가 그를 맞으러 나가 말하였다. “오늘 밤 당신은 내게로 들어와야 합니다. 내가 내 아들의 합환채를 주고 당신을 확실히 샀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야곱은 그 밤에 레아와 함께 누웠다.
—
17
하나님이 레아의 말을 들었고, 그녀가 임신하여 야곱에게 다섯째 아들을 낳았다.
야훼께서 레아의 기도를 받아주셔서, 레아가 임신하고 야곱에게 다섯째 아들을 낳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께서 레아의 간구를 들으셨다. 레아는 임신하여 야곱의 다섯째 아들을 낳았다.
하나님이 레아의 말을 들었고, 그녀가 임신하여 야곱에게 다섯째 아들을 낳았다.
—
18
레아가 말하였다. "하나님이 내 품삯을 주었다, 내가 내 여종을 내 남편에게 주었기 때문이다." 그의 이름을 잇사갈이라 불렀다.
레아가 말하였다. “내가 내 여종을 남편에게 주었으므로 야훼께서 내 품삯을 주셨다.” 그리고 그 아이의 이름을 잇사갈이라 불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레아가 말했다. “내가 내 여종을 남편에게 주었으므로 하나님께서 내게 품삯을 주셨다.” 그래서 아들의 이름을 잇사갈이라 지었다.
레아가 말하였다. "하나님이 내 품삯을 주었다, 내가 내 여종을 내 남편에게 주었기 때문이다." 그의 이름을 잇사갈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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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레아가 다시 임신하여 야곱에게 여섯째 아들을 낳았다.
레아가 다시 임신하여 야곱에게 여섯째 아들을 낳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레아가 다시 임신하여 야곱의 여섯째 아들을 낳았다.
레아가 다시 임신하여 야곱에게 여섯째 아들을 낳았다.
—
20
레아가 말하였다. "하나님이 나에게 좋은 선물을 선물하였다. 이번에는 내 남편이 나를 높일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그에게 여섯 아들을 낳았기 때문이다." 그의 이름을 스불론이라 불렀다.
레아가 말하였다. “야훼께서 이 아이를 내게 좋은 몫으로 주셨다. 내가 남편에게 여섯 아들을 낳았으니, 이제는 남편이 내 곁에 거처할 것이다.” 그리고 그 아이의 이름을 스불론이라 불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레아가 말하였다. “하나님이 내게 좋은 선물을 주셨다. 내가 남편에게 여섯 아들을 낳아 주었으니 이제는 남편이 나와 함께할 것이다.” 그리고 아들의 이름을 스불론이라 불렀다.
레아가 말하였다. "하나님이 나에게 좋은 선물을 선물하였다. 이번에는 내 남편이 나를 높일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그에게 여섯 아들을 낳았기 때문이다." 그의 이름을 스불론이라 불렀다.
—
21
그 뒤 레아가 딸을 낳고 그 딸의 이름을 디나라 불렀다.
그 뒤 레아가 딸을 낳고 그 아이의 이름을 디나라 불렀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 뒤 레아는 딸을 낳아 그 이름을 디나라 불렀다.
그 뒤 레아가 딸을 낳고 그 딸의 이름을 디나라 불렀다.
—
22
하나님이 라헬을 기억하였고, 하나님이 그녀의 말을 듣고 그녀의 태를 열었다.
야훼께서 라헬을 기억하시고 그의 기도를 받아들여 임신하게 하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이 라헬을 기억하시고 그의 간구를 들으셔서 태를 열어 주셨다.
하나님이 라헬을 기억하였고, 하나님이 그녀의 말을 듣고 그녀의 태를 열었다.
—
23
그녀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말하였다. "하나님이 내 수치를 거두어 갔다."
라헬이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말하였다. “야훼께서 내 수치를 거두어 주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라헬이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말하였다. “하나님이 내 수치를 없애 주셨다.”
그녀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말하였다. "하나님이 내 수치를 거두어 갔다."
—
24
그녀가 그의 이름을 요셉이라 부르고 말하였다. "야훼가 내게 다른 아들을 더하기를 바란다."
라헬이 그 아이의 이름을 요셉이라 부르며 말하였다. “야훼께서 내게 다른 아들을 더해 주시기를 바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라헬은 아들의 이름을 요셉이라 부르며 말하였다. “하나님이 내게 아들을 하나 더 주시기를 바란다.”
그녀가 그의 이름을 요셉이라 부르고 말하였다. "야훼가 내게 다른 아들을 더하기를 바란다."
—
25
라헬이 요셉을 낳았을 때, 야곱이 라반에게 말하였다. "나를 보내라. 그리고 내가 내 고향과 내 땅으로 가겠다.
라헬이 요셉을 낳은 뒤, 야곱이 라반에게 말하였다. “저를 보내 주십시오. 제 고향 땅으로 돌아가겠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라헬이 요셉을 낳은 뒤 야곱이 라반에게 말하였다. “저를 보내 주십시오. 제 고향 땅으로 돌아가겠습니다.”
라헬이 요셉을 낳았을 때, 야곱이 라반에게 말하였다. "나를 보내라. 그리고 내가 내 고향과 내 땅으로 가겠다.
—
26
내 아내들과 내 자녀들을 주어라. 내가 그 여자들을 위하여 외삼촌을 섬겼다. 그리고 내가 가겠다. 왜냐하면 외삼촌은 내가 외삼촌을 섬긴 내 섬김을 알기 때문이다."
제가 섬겨서 얻은 아내들과 자녀들을 제게 주십시오. 이제 떠나겠습니다. 제가 장인을 어떻게 섬겼는지 장인께서 잘 아십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제가 장인어른을 섬겨 얻은 아내들과 아들들을 제게 보내 주십시오. 이제 떠나겠습니다. 제가 장인어른을 어떻게 섬겼는지는 장인어른도 아십니다.”
내 아내들과 내 자녀들을 주어라. 내가 그 여자들을 위하여 외삼촌을 섬겼다. 그리고 내가 가겠다. 왜냐하면 외삼촌은 내가 외삼촌을 섬긴 내 섬김을 알기 때문이다."
—
27
라반이 그에게 말하였다. "만일 부디 내가 네 눈에 은혜를 얻었다면 머물러라. 내가 점쳤고, 야훼가 너 때문에 내게 복을 주었다."
라반이 야곱에게 말하였다. “내가 자네의 호의를 얻었다면 부디 머물러 주게. 내가 확인해 보니 야훼께서 자네 때문에 내게 복을 주셨네.”
다듬은 직역 없음
라반이 야곱에게 말하였다. “내가 네 호의를 얻었다면 머물러 다오. 경험해 보니 야훼께서 너로 말미암아 내게 복을 주셨다는 것을 알겠다.”
라반이 그에게 말하였다. "만일 부디 내가 네 눈에 은혜를 얻었다면 머물러라. 내가 점쳤고, 야훼가 너 때문에 내게 복을 주었다."
—
28
그리고 또 말하였다. "네 품삯을 내게 정하여라. 그리고 내가 주겠다."
라반이 또 말하였다. “자네가 받을 품삯을 정해 보게. 내가 주겠네.”
다듬은 직역 없음
라반이 다시 말하였다. “네가 받을 품삯을 정해 보아라. 그대로 주겠다.”
그리고 또 말하였다. "네 품삯을 내게 정하여라. 그리고 내가 주겠다."
—
29
야곱이 그에게 말하였다. "내가 어떻게 외삼촌을 섬겼고 외삼촌의 가축이 나와 함께 어떻게 되었는지 외삼촌은 안다.
야곱이 라반에게 말하였다. “제가 장인을 어떻게 섬겼는지, 또 장인의 가축이 제 손에서 어떻게 되었는지 장인께서 아십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이 대답하였다. “제가 장인어른을 어떻게 섬겼는지, 또 장인어른의 가축이 제 손에서 어떻게 불어났는지 장인어른도 아십니다.”
야곱이 그에게 말하였다. "내가 어떻게 외삼촌을 섬겼고 외삼촌의 가축이 나와 함께 어떻게 되었는지 외삼촌은 안다.
—
30
왜냐하면 내가 오기 전에 외삼촌에게 있던 것은 적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이 크게 불어났다. 그리고 야훼가 내 발길이 닿는 곳마다 외삼촌에게 복을 주었다. 그러니 이제 나도 언제 내 집안을 위하여 일하겠는가?"
제가 오기 전에는 장인의 소유가 적었지만 이제 크게 불어났습니다. 야훼께서 저 때문에 장인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저는 언제 제 집안을 위하여 일하겠습니까?”
다듬은 직역 없음
제가 오기 전에는 장인어른의 소유가 적었지만 이제는 크게 불어났습니다. 야훼께서 저로 말미암아 장인어른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이제는 저도 제 집안을 위하여 일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왜냐하면 내가 오기 전에 외삼촌에게 있던 것은 적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이 크게 불어났다. 그리고 야훼가 내 발길이 닿는 곳마다 외삼촌에게 복을 주었다. 그러니 이제 나도 언제 내 집안을 위하여 일하겠는가?"
—
31
라반이 말하였다. "내가 네게 무엇을 주겠느냐?" 야곱이 말하였다. "외삼촌은 내게 아무것도 주지 말아라. 만일 외삼촌이 내게 이 일을 해 준다면, 내가 다시 외삼촌의 작은 가축을 먹이고 지키겠다.
라반이 물었다. “내가 자네에게 무엇을 주면 되겠는가?” 야곱이 대답하였다. “제게 아무것도 따로 주지 마십시오. 다만 이 조건을 받아 주시면 제가 다시 장인의 양 떼를 먹이고 지키겠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라반이 물었다. “내가 네게 무엇을 주면 되겠느냐?” 야곱이 대답하였다. “제게 아무것도 주지 마십시오. 다만 제가 말씀드리는 조건을 받아 주시면, 다시 장인어른의 양 떼를 먹이며 지키겠습니다.”
라반이 말하였다. "내가 네게 무엇을 주겠느냐?" 야곱이 말하였다. "외삼촌은 내게 아무것도 주지 말아라. 만일 외삼촌이 내게 이 일을 해 준다면, 내가 다시 외삼촌의 작은 가축을 먹이고 지키겠다.
—
32
오늘 내가 외삼촌의 모든 작은 가축 가운데를 지나가면서, 거기에서 얼룩지고 점 박힌 것과 어린양들 가운데 검은 것과 암염소들 가운데 점 박히고 얼룩진 것을 모두 골라내겠다. 그리고 그것이 내 품삯이 된다.
오늘 제가 장인의 모든 양 떼 가운데를 지나가겠습니다. 그 가운데 얼룩지거나 점 박힌 양, 검은 양, 점 박히거나 얼룩진 염소를 모두 골라내 주십시오. 그것들이 제 품삯이 될 것입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오늘 제가 장인어른의 온 양 떼를 살펴보겠습니다. 줄무늬나 점이 있는 어린양, 검은 어린양, 그리고 점이나 줄무늬가 있는 염소를 모두 골라내겠습니다. 그것들을 제 품삯으로 삼겠습니다.
오늘 내가 외삼촌의 모든 작은 가축 가운데를 지나가면서, 거기에서 얼룩지고 점 박힌 것과 어린양들 가운데 검은 것과 암염소들 가운데 점 박히고 얼룩진 것을 모두 골라내겠다. 그리고 그것이 내 품삯이 된다.
—
33
그리고 훗날 외삼촌이 자기 앞에 있는 내 품삯을 보러 올 때, 내 의가 나를 위하여 대답할 것이다. 암염소들 가운데 얼룩지지도 점 박히지도 않은 것과 어린양들 가운데 검지 않은 것은, 나와 함께 있는 것이면 모두 훔친 것이다."
훗날 장인께서 제 품삯을 직접 확인하러 오시면 제 정직함이 저를 증언할 것입니다. 제게 있는 염소 가운데 얼룩이나 점이 없는 것, 양 가운데 검지 않은 것은 모두 훔친 것으로 여기십시오.”
다듬은 직역 없음
훗날 장인어른이 제 품삯을 직접 살펴보시면 제 정직함이 드러날 것입니다. 제게 있는 염소 가운데 줄무늬나 점이 없는 것과 양 가운데 검지 않은 것은 모두 제가 훔친 것으로 여기셔도 됩니다.”
훗날 내 품삯이 네 앞에서 확인될 때 내 정직함이 나를 증언할 것이다. 염소 가운데 점도 얼룩도 없는 것과 어린양 가운데 검지 않은 것이 내게 있으면 모두 훔친 것이다."
—
34
라반이 말하였다. "보라, 네 말대로 되기를."
라반이 말하였다. “좋네. 자네 말대로 하세.”
다듬은 직역 없음
라반이 대답하였다. “좋다. 네 말대로 하자.”
라반이 말하였다. “보아라, 네 말대로 되기를 바란다.”
—
35
그날 라반이 줄무늬 있고 점 박힌 숫염소들과 얼룩지고 점 박힌 모든 암염소, 곧 그 안에 흰 것이 있는 모든 것과 어린양들 가운데 모든 검은 것을 골라내어 자기 아들들의 손에 주었다.
그날 라반은 줄무늬나 점이 있는 숫염소와 얼룩이나 점이 있는 암염소, 곧 몸에 흰색이 있는 염소를 모두 골라냈고, 검은 양도 모두 골라내어 자기 아들들에게 맡겼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날 라반은 줄무늬나 점이 있는 숫염소와 암염소, 몸에 흰 부분이 있는 염소, 그리고 검은 양을 모두 골라내어 자기 아들들에게 맡겼다.
그날 라반이 줄무늬 있고 점 박힌 숫염소들과 얼룩지고 점 박힌 모든 암염소, 곧 그 안에 흰 것이 있는 모든 것과 어린양들 가운데 모든 검은 것을 골라내어 자기 아들들의 손에 주었다.
—
36
라반은 자기와 야곱 사이에 사흘 길을 두었고, 야곱은 라반의 남은 작은 가축을 먹이고 있었다.
라반은 자기와 야곱 사이를 사흘 길만큼 떨어뜨려 놓았다. 야곱은 라반에게 남은 양 떼를 먹이고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라반은 야곱과 자기 사이를 사흘 길만큼 떨어뜨려 놓았다. 야곱은 라반에게 남은 양 떼를 계속 먹였다.
라반은 그들과 야곱 사이에 사흘 길을 두었고, 야곱은 라반에게 남은 작은 가축을 먹이고 있었다. 그때 하나님의 사자가 꿈에서 야곱을 불렀다. “야곱아.” 야곱이 “보라, 나이다”라고 대답하자 사자가 말하였다. “눈을 들어 작은 가축 위에 올라타는 숫염소들을 보아라. 모두 줄무늬와 점과 얼룩이 있다. 라반이 네게 한 모든 일을 내가 보았다. 나는 벧엘의 하나님이다. 네가 그곳에서 기둥에 기름을 바르고 내게 서원하였다. 이제 일어나 이 땅을 떠나 네 아버지의 땅으로 돌아가라. 그러면 내가 네게 잘해 주겠다.”
—
37
야곱이 자기를 위하여 신선한 버드나무와 아몬드나무와 버즘나무의 막대기들을 취하고, 그것들의 껍질을 벗겨 흰 자국들을 내어, 막대기들 위에 있는 흰 것을 드러냈다.
야곱은 싱싱한 버드나무와 아몬드나무와 버즘나무의 가지들을 가져다가 껍질을 군데군데 벗겨 흰 줄이 드러나게 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은 신선하고 흰 아몬드나무와 버즘나무 가지들을 가져다가 껍질을 군데군데 벗겨 흰 속이 드러나게 하였다.
야곱이 자기를 위하여 신선한 버드나무와 아몬드나무와 버즘나무의 막대기들을 취하고, 그것들의 껍질을 벗겨 흰 자국들을 내어, 막대기들 위에 있는 흰 것을 드러냈다.
—
38
야곱이 자기가 껍질을 벗긴 막대기들을 작은 가축이 마시러 오는 구유들, 곧 물 구유들 안에 작은 가축의 맞은편에 세웠다. 그리고 그것들이 마시러 올 때 발정하였다.
야곱은 껍질을 벗긴 막대기들을 양 떼가 물을 마시러 오는 구유 안에, 양 떼가 바라보는 쪽으로 세워 두었다. 양 떼는 물을 마시러 올 때 발정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은 껍질을 벗긴 막대기들을 양 떼가 물을 마시는 구유에 세워, 물을 마시러 온 양 떼의 눈앞에 놓았다. 양 떼는 물을 마시러 올 때 발정하였다.
야곱이 자기가 껍질을 벗긴 막대기들을 작은 가축이 마시러 오는 구유들, 곧 물 구유들 안에 작은 가축의 맞은편에 세웠다. 그리고 그것들이 마시러 올 때 발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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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작은 가축이 막대기들을 향하여 발정하였고, 작은 가축이 줄무늬 있고 얼룩지고 기워 붙여진 것들을 낳았다.
양 떼가 막대기들을 보며 발정하였고, 줄무늬나 얼룩이나 점이 있는 새끼들을 낳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양 떼가 막대기 앞에서 발정하여 줄무늬나 점이 있는 새끼들을 낳았다.
작은 가축은 막대기들 위에서 발정하였고, 줄무늬와 점과 얼룩이 있는 새끼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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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야곱이 어린양들을 갈라내고, 작은 가축이 라반의 작은 가축 가운데 줄무늬 있는 것과 모든 어두운 것을 바라보게 하였으며, 자기를 위하여 떼들을 따로 두고, 그것들을 라반의 작은 가축과 함께 두지 않았다.
야곱은 어린양들을 갈라놓고 라반의 양 떼 가운데 줄무늬 있는 것과 검은 것을 양 떼 앞쪽에 두었다. 그는 자기 몫의 떼를 따로 두어 라반의 양 떼와 섞이지 않게 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은 새끼들을 따로 떼어 놓고, 라반의 양 떼 가운데 줄무늬나 점이 있거나 검은 것들을 나머지 양 떼 앞에 두었다. 이렇게 자기 몫의 떼를 따로 만들고 라반의 양 떼와 섞지 않았다.
야곱은 어린양들을 갈라놓고 작은 가축이 줄무늬 있는 숫양과 라반의 작은 가축 가운데 있는 검은 것들을 바라보게 하였다. 그는 자기 떼를 따로 두어 라반의 작은 가축과 섞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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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튼튼한 작은 가축이 발정할 때마다, 야곱이 막대기들로 그것들이 발정하게 하려고 작은 가축의 눈앞 구유들에 막대기들을 두곤 하였다.
일찍 새끼를 배는 양들이 발정할 때마다 야곱은 그것들이 막대기들을 보며 발정하도록 양 떼 앞의 구유에 막대기들을 두곤 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튼튼하여 일찍 새끼를 배는 양들이 발정할 때마다 야곱은 그 양들이 막대기 앞에서 발정하도록 구유에 막대기들을 놓았다.
튼튼한 작은 가축이 발정할 때마다 야곱은 막대기 때문에 그것들이 발정하도록 작은 가축의 눈앞 구유에 막대기들을 놓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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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작은 가축이 약할 때에는 그가 막대기들을 두지 않았다. 약한 것들은 라반에게 있었고, 튼튼한 것들은 야곱에게 있었다.
늦게 새끼를 배는 양들이 발정할 때에는 야곱이 막대기들을 두지 않았다. 그리하여 늦게 새끼를 배는 것들은 라반의 몫이 되고 일찍 새끼를 배는 것들은 야곱의 몫이 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러나 약하여 늦게 새끼를 배는 양들 앞에는 막대기를 놓지 않았다. 그래서 약한 양들은 라반의 것이 되고 튼튼한 양들은 야곱의 것이 되었다.
작은 가축이 약할 때에는 그가 막대기들을 두지 않았다. 약한 것들은 라반에게 있었고, 튼튼한 것들은 야곱에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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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그 남자가 매우 매우 번성하였고, 그에게 많은 작은 가축과 여종들과 종들과 낙타들과 수나귀들이 있었다.
야곱은 크게 번성하여 많은 양 떼와 여종과 종과 낙타와 나귀를 소유하게 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은 대단히 부유해져서 많은 양 떼와 남녀 종들, 암나귀와 낙타와 수나귀를 거느리게 되었다.
그 남자가 매우 매우 번성하였고, 그에게 많은 작은 가축과 여종들과 종들과 낙타들과 수나귀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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