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판본 안내단어장전승 이야기

창세기 29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온켈로스 (아람어, Sefaria PD판)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마리아 오경 (Dublin CB 751, Schorch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야곱이 길을 떠나 동방 사람들의 땅으로 갔다.
야곱은 발걸음을 옮겨 동방 사람들의 땅으로 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은 다시 길을 떠나 동방 사람들의 땅으로 갔다.
그리고 야곱이 길을 떠나 동방 사람들의 땅으로 갔다.
2
그리고 그가 보았다. 보라, 들에 우물 하나가 있고, 보라, 거기에 작은 가축의 떼 세 무리가 그 곁에 누워 있었다. 왜냐하면 그 우물에서 떼들에게 물을 먹이곤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물의 입 위의 그 돌은 컸.
그가 보니 들에 우물이 하나 있었고, 그 곁에는 양 떼 세 무리가 누워 있었다. 목자들이 그 우물에서 떼들에게 물을 먹였기 때문이다. 우물 입 위에는 큰 돌이 놓여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이 보니 들에 우물 하나가 있었고, 그 곁에는 양 떼 세 무리가 누워 있었다. 목자들이 그 우물에서 양 떼에게 물을 먹였기 때문이다. 우물 입구에는 큰 돌이 놓여 있었다.
야곱이 보니 들에 우물 하나가 있었고 그 곁에는 작은 가축 떼 세 무리가 누워 있었다. 사람들이 그 우물에서 가축 떼에게 물을 먹였는데, 큰 돌 하나가 우물 아귀를 덮고 있었다.
3
그리고 그리로 모든 떼가 모이면, 목자들이 우물의 입 위에서 그 돌을 굴려 작은 가축에게 물을 먹이고, 그 돌을 우물의 입 위 제자리로 돌려놓곤 했다.
모든 떼가 그곳에 모이면 목자들은 우물 입을 덮은 돌을 굴려 내어 양 떼에게 물을 먹이고, 돌을 다시 우물 입의 제자리에 놓곤 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모든 양 떼가 그곳에 모이면 목자들은 우물 입구의 돌을 굴려 내고 양들에게 물을 먹인 뒤, 그 돌을 우물 입구의 제자리에 돌려놓곤 했다.
모든 목자가 그곳에 모이면 우물 아귀에서 돌을 굴려 내고 가축에게 물을 먹인 뒤, 돌을 다시 우물 아귀의 제자리에 놓곤 했다.
4
그리고 야곱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나의 형제들이여, 너희는 어디에서 왔느냐?" 그들이 말하였다. "우리는 하란에서 왔다."
야곱이 그들에게 물었다. “형제들이여, 어디에서 왔소?” 그들이 대답했다. “우리는 하란에서 왔소.”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이 그들에게 물었다. “형제들이여, 여러분은 어디에서 왔습니까?” 그들이 대답했다. “우리는 하란에서 왔습니다.”
그리고 야곱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나의 형제들이여, 너희는 어디에서 왔느냐?" 그들이 말하였다. "우리는 하란에서 왔다."
5
그리고 그가 그들에게 말했다. “너희는 나홀의 아들 라반을 아느냐?” 그들이 말했다. “안다.”
야곱이 그들에게 “나홀의 아들 라반을 아시오?” 하고 묻자, 그들은 “아오”라고 대답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가 그들에게 물었다. “너희는 나홀의 아들 라반을 아느냐?” 그들이 대답했다. “압니다.”
그리고 그가 그들에게 말했다. “너희는 나홀의 아들 라반을 아느냐?” 그들이 말했다. “안다.”
6
야곱이 그들에게 물었다. “라반은 잘 있느냐?” 그들이 대답했다. “잘 있다. 보라, 라반의 딸 라헬이 작은 가축과 함께 오고 있다.”
야곱이 “라반은 잘 지내오?” 하고 묻자 그들이 대답했다. “잘 지내오. 보시오, 그의 딸 라헬이 양 떼를 몰고 오고 있소.”
다듬은 직역 없음
그가 그들에게 물었다. “그는 잘 지내느냐?” 그들이 대답했다. “잘 지냅니다. 보십시오, 그의 딸 라헬이 양 떼와 함께 오고 있습니다.”
야곱이 그들에게 물었다. “라반은 잘 있느냐?” 그들이 대답했다. “잘 있다. 보라, 라반의 딸 라헬이 작은 가축과 함께 오고 있다.”
7
그리고 그가 말하였다. "보라, 아직 해가 높다. 가축을 모을 때가 아니. 작은 가축에게 물을 먹여라. 그리고 가서 풀을 뜯겨라."
야곱이 말했다. “아직 해가 많이 남았소. 가축을 모아들일 때가 아니니 양 떼에게 물을 먹이고 다시 가서 풀을 뜯기시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이 그들에게 말했다. “보아라, 아직 해가 높이 떠 있다. 가축을 모을 때가 아니다. 양 떼에게 물을 먹인 뒤 데려가 풀을 먹여라.”
야곱이 그들에게 말했다. “아직 해가 높고 가축을 모을 때도 아닙니다. 양 떼에게 물을 먹이고 가서 풀을 뜯기십시오.”
8
그리고 그들이 말하였다. "모든 떼가 모이고 목자들이 우물의 입 위에서 그 돌을 굴려 낼 때까지 우리는 그럴 수 없다. 그러고 나서 우리가 작은 가축에게 물을 먹인다."
그들이 대답했다. “모든 떼가 모이고 목자들이 우물 입을 덮은 돌을 굴려 낼 때까지는 그렇게 할 수 없소. 그런 뒤에야 우리가 양 떼에게 물을 먹이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이 대답했다. “모든 가축 떼가 모이고 우물 입구에서 돌을 굴려 내기 전에는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 뒤에야 우리가 양 떼에게 물을 먹입니다.”
그들이 대답했다. “모든 목자가 모여 우물 아귀의 돌을 굴려 내기 전에는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 뒤에야 우리가 양 떼에게 물을 먹입니다.”
9
그가 아직 그들과 말하고 있을 때, 라헬이 자기 아버지의 작은 가축과 함께 왔다. 왜냐하면 그녀가 그것들을 먹이고 있었기 때문이다.
야곱이 아직 그들과 이야기하고 있을 때 라헬이 아버지의 양 떼를 몰고 왔다. 라헬이 그 떼를 치는 목자였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가 아직 그들과 이야기하고 있을 때, 라헬이 자기 아버지의 양 떼를 몰고 왔다. 라헬은 목자였다.
그가 아직 그들과 말하고 있을 때, 라헬이 자기 아버지의 작은 가축과 함께 왔다. 왜냐하면 그녀가 그것들을 먹이고 있었기 때문이다.
10
그리고 야곱이 자기 어머니의 형제 라반의 딸 라헬과 자기 어머니의 형제 라반의 작은 가축을 보았을 때, 야곱이 가까이 가서 우물의 입 위에서 돌을 굴리고, 자기 어머니의 형제 라반의 작은 가축에게 물을 먹였다.
야곱은 자기 어머니의 오라비 라반의 딸 라헬과 라반의 양 떼를 보자 가까이 가서 우물 입을 덮은 돌을 굴려 내고 그 양 떼에게 물을 먹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은 자기 어머니의 형제 라반의 딸 라헬과 라반의 양 떼를 보자 우물로 다가갔다. 그는 우물 입구에서 돌을 굴려 내고 라반의 양 떼에게 물을 먹였다.
그리고 야곱이 자기 어머니의 형제 라반의 딸 라헬과 자기 어머니의 형제 라반의 작은 가축을 보았을 때, 야곱이 가까이 가서 우물의 입 위에서 돌을 굴리고, 자기 어머니의 형제 라반의 작은 가축에게 물을 먹였다.
11
그리고 야곱이 라헬에게 입맞추었다. 그리고 소리를 높여 울었다.
야곱은 라헬에게 입맞춘 뒤 소리 높여 울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은 라헬에게 입맞춘 뒤 소리 높여 울었다.
그리고 야곱이 라헬에게 입맞추었다. 그리고 소리를 높여 울었다.
12
야곱은 라헬에게 자신이 라헬 아버지의 친족이고, 또 자신이 리브가의 아들을 알렸다. 그러자 라헬은 달려가 자기 아버지에게 알렸다.
야곱은 라헬에게 자신이 라헬 아버지의 누이에게서 난 아들, 곧 리브가의 아들이라고 밝혔다. 라헬은 달려가 아버지에게 이 소식을 알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은 라헬에게 자신이 라헬 아버지의 친족이며 리브가의 아들이라고 밝혔다. 라헬은 달려가 자기 아버지에게 이 일을 알렸다.
야곱은 라헬에게 자신이 라헬 아버지의 친족이고, 또 자신이 리브가의 아들을 알렸다. 그러자 라헬은 달려가 자기 아버지에게 알렸다.
13
라반은 자기 누이의 아들 야곱에 관한 소식을 듣자, 야곱을 맞으러 달려가 그를 껴안고 입맞춘 뒤 자기 집으로 데려왔다. 야곱은 이 모든 일을 라반에게 이야기했다.
라반은 자기 누이의 아들 야곱이 왔다는 소식을 듣자 그를 맞으러 달려가 껴안고 입맞춘 뒤 자기 집으로 데려갔다. 야곱은 그동안 있었던 모든 일을 라반에게 이야기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라반은 자기 누이의 아들 야곱이 왔다는 소식을 듣고 그를 맞으러 달려갔다. 그는 야곱을 껴안고 입맞춘 뒤 자기 집으로 데려왔고, 야곱은 그동안의 모든 일을 라반에게 이야기했다.
라반은 자기 누이의 아들 야곱에 관한 소식을 듣자, 야곱을 맞으러 달려가 그를 껴안고 입맞춘 뒤 자기 집으로 데려왔다. 야곱은 이 모든 일을 라반에게 이야기했다.
14
그리고 라반이 그에게 말하였다. "참으로 너는 내 뼈와 내 살이다." 그리고 야곱이 그와 함께 꼬박 한 달을 머물렀다.
라반이 야곱에게 말했다. “참으로 너는 내 가까운 혈육이다.” 야곱은 라반과 함께 꼬박 한 달을 머물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라반이 야곱에게 말했다. “참으로 너는 내 뼈와 살이다.” 야곱은 라반과 함께 꼬박 한 달을 머물렀다.
그리고 라반이 그에게 말하였다. "참으로 너는 내 뼈와 내 살이다." 그리고 야곱이 그와 함께 꼬박 한 달을 머물렀다.
15
그리고 라반이 야곱에게 말하였다. "네가 내 형제이기 때문에 나를 거저 섬기겠느냐? 네 품삯이 무엇인지 내게 알려라."
라반이 야곱에게 말했다. “네가 내 친족이라고 해서 나를 거저 섬겨서야 되겠느냐? 네가 받을 품삯을 말해 보아라.”
다듬은 직역 없음
라반이 야곱에게 말했다. “네가 내 친족이라 해도 나를 거저 섬길 수는 없다. 네가 받을 품삯이 무엇인지 말해 보아라.”
그리고 라반이 야곱에게 말하였다. "네가 내 형제이기 때문에 나를 거저 섬기겠느냐? 네 품삯이 무엇인지 내게 알려라."
16
그리고 라반에게 두 딸이 있었다. 큰딸의 이름은 레아이고, 작은딸의 이름은 라헬이었다.
라반에게는 두 딸이 있었는데, 큰딸은 레아이고 작은딸은 라헬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라반에게는 두 딸이 있었다. 큰딸은 레아이고 작은딸은 라헬이었다.
그리고 라반에게 두 딸이 있었다. 큰딸의 이름은 레아이고, 작은딸의 이름은 라헬이었다.
17
그리고 레아의 눈은 약했다. 그리고 라헬은 몸매가 아름답고 생김새도 아름다웠다.
레아는 눈이 아름다웠고, 라헬은 용모와 생김새가 모두 아름다웠다.
다듬은 직역 없음
레아는 눈매가 부드러웠고, 라헬은 외모가 아름다우며 얼굴도 고왔다.
그리고 레아의 눈은 약했다. 그리고 라헬은 몸매가 아름답고 생김새도 아름다웠다.
18
그리고 야곱이 라헬을 사랑하고 말하였다. "내가 외삼촌의 작은딸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을 칠 년 섬기겠습니다."
야곱은 라헬을 사랑했으므로 라반에게 말했다. “외삼촌의 작은딸 라헬을 아내로 얻는 대가로 칠 년 동안 외삼촌을 섬기겠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은 라헬을 사랑했으므로 라반에게 말했다. “당신의 작은딸 라헬을 아내로 얻는 대가로 칠 년 동안 당신을 섬기겠습니다.”
그리고 야곱이 라헬을 사랑하고 말하였다. "내가 외삼촌의 작은딸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을 칠 년 섬기겠습니다."
19
라반이 말했다. “내가 라헬을 다른 남자에게 주는 것보다 네게 주는 편이 낫다. 나와 함께 머물러라.”
라반이 대답했다. “라헬을 다른 남자에게 주느니 네게 주는 편이 낫겠다. 나와 함께 머물러라.”
다듬은 직역 없음
라반이 그에게 말했다. “라헬을 다른 남자에게 주는 것보다 네게 주는 편이 낫다. 나와 함께 지내라.”
라반이 말했다. “내가 라헬을 다른 남자에게 주는 것보다 네게 주는 편이 낫다. 나와 함께 머물러라.”
20
그리고 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 년을 섬겼다. 그리고 그녀를 사랑하였기 때문에 그 세월이 그의 눈에는 며칠처럼 여겨졌다.
야곱은 라헬을 얻으려고 칠 년을 섬겼다. 그러나 라헬을 사랑했기 때문에 그 세월도 그에게는 며칠처럼 짧게 느껴졌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은 라헬을 얻으려고 칠 년을 섬겼다. 그러나 라헬을 사랑했기 때문에 그 세월도 그에게는 며칠처럼 느껴졌다.
그리고 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 년을 섬겼다. 그리고 그녀를 사랑하였기 때문에 그 세월이 그의 눈에는 며칠처럼 여겨졌다.
21
야곱이 라반에게 말했다. “내 아내를 내게 주십시오. 내 기한이 다 찼기 때문입니다. 이제 내가 라헬과 동침하겠습니다.”
야곱이 라반에게 말했다. “약속한 봉사 기간을 다 채웠으니 내 아내를 주십시오. 이제 그 여자와 동침하겠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이 라반에게 말했다. “약속한 기한이 다 찼으니 제 아내를 주십시오. 제가 그녀와 동침하겠습니다.”
야곱이 라반에게 말했다. “내 아내를 내게 주십시오. 내 기한이 다 찼기 때문입니다. 이제 내가 라헬과 동침하겠습니다.”
22
그리고 라반이 그곳의 모든 남자를 모아 잔치를 베풀었다.
라반은 그 고장의 모든 사람을 불러 모아 잔치를 베풀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라반은 그곳 사람들을 모두 불러 모아 잔치를 베풀었다.
그리고 라반이 그곳의 모든 남자를 모아 잔치를 베풀었다.
23
저녁 때가 되자, 라반은 자기 딸 레아를 데려와 야곱에게 들여보냈다. 그러자 야곱은 레아와 동침했다.
저녁이 되자 라반은 자기 딸 레아를 야곱에게 들여보냈고, 야곱은 레아와 동침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저녁이 되자 라반은 자기 딸 레아를 데려와 야곱에게 들여보냈고, 야곱은 레아와 동침했다.
저녁이 되자 라반은 딸 레아를 야곱에게 들여보냈고, 야곱은 레아와 동침했다.
24
라반은 자기 여종 실바를 딸 레아의 여종으로 주었다.
라반은 자기 여종 실바를 딸 레아의 여종으로 주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라반은 딸 레아에게 자기 여종 실바를 몸종으로 주었다.
라반은 자기 여종 실바를 딸 레아의 여종으로 주었다.
25
아침 때가 되자, 보라, 그녀는 레아였다. 야곱이 라반에게 말했다. “외삼촌이 내게 하신 이 일이 대체 무엇입니까? 내가 라헬을 얻으려고 외삼촌 밑에서 일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왜 나를 속이셨습니까?”
아침이 되어서야 야곱은 그 여자가 레아임을 알았다. 야곱이 라반에게 따졌다. “외삼촌이 어찌 내게 이런 일을 하셨습니까? 내가 라헬을 얻으려고 외삼촌을 섬기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왜 나를 속이셨습니까?”
다듬은 직역 없음
아침이 되어 보니 그 여자는 레아였다. 야곱이 라반에게 따졌다. “어떻게 제게 이러실 수 있습니까? 제가 라헬을 얻으려고 당신을 섬기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왜 저를 속이셨습니까?”
아침 때가 되자, 보라, 그녀는 레아였다. 야곱이 라반에게 말했다. “외삼촌이 내게 하신 이 일이 대체 무엇입니까? 내가 라헬을 얻으려고 외삼촌 밑에서 일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왜 나를 속이셨습니까?”
26
라반이 말했다. “우리 고장에서는 맏딸보다 작은딸을 먼저 시집보내지 않는다.
라반이 대답했다. “우리 고장에서는 작은딸을 큰딸보다 먼저 시집보내지 않는다.
다듬은 직역 없음
라반이 야곱에게 대답했다. “우리 고장에서는 작은딸을 큰딸보다 먼저 시집보내지 않는다.”
라반이 말했다. “우리 고장에서는 맏딸보다 작은딸을 먼저 시집보내지 않는다.
27
이 여자의 일곱 날의 기간을 채워라. 그러면 네가 나와 함께 다시 다른 칠 년을 섬기는 대가로 라헬도 네게 주어질 것이다.”
레아와의 혼인 주간을 마쳐라. 그러면 네가 다시 칠 년 동안 나를 섬기는 대가로 라헬도 네게 주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 여자의 혼인 잔치 기간을 다 채워라. 그러면 네가 다시 칠 년 동안 나를 섬기는 조건으로 저 여자도 네게 주겠다.”
레아와의 혼인 주간을 채워라. 그러면 네가 내 밑에서 다시 칠 년을 일하는 대가로 내가 라헬도 네게 주겠다.”
28
그리고 야곱이 그렇게 하여 그 여자의 일곱 날의 기간을 채웠다. 그리고 라반이 자기 딸 라헬을 그에게 아내로 주었다.
야곱은 그대로 레아와의 혼인 주간을 마쳤고, 라반은 자기 딸 라헬을 야곱의 아내로 주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은 그대로 하여 레아의 혼인 잔치 기간을 다 채웠다. 그러자 라반은 자기 딸 라헬도 야곱에게 아내로 주었다.
그리고 야곱이 그렇게 하여 그 여자의 일곱 날의 기간을 채웠다. 그리고 라반이 자기 딸 라헬을 그에게 아내로 주었다.
29
라반은 자기 여종 빌하를 딸 라헬의 여종으로 주었다.
라반은 자기 여종 빌하를 딸 라헬의 여종으로 주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라반은 딸 라헬에게 자기 여종 빌하를 몸종으로 주었다.
라반은 자기 여종 빌하를 딸 라헬의 여종으로 주었다.
30
그리고 야곱이 라헬과도 동침하였고,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하였고, 라반과 함께 다시 다른 칠 년을 섬겼다.
야곱은 라헬과도 동침했고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했다. 그는 라반을 다시 칠 년 동안 섬겼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은 라헬과도 동침했다. 그는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했고, 라반을 다시 칠 년 동안 섬겼다.
그리고 야곱이 라헬과도 동침하였고,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하였고, 라반과 함께 다시 다른 칠 년을 섬겼다.
31
그리고 야훼가 레아가 미움받은 여자을 보고 그녀의 태를 열었다. 그리고 라헬은 임신하지 못하는 여자였다.
야훼께서는 레아가 미움받는 것을 보시고 레아가 임신하게 하셨지만, 라헬은 아이를 낳지 못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는 레아가 사랑받지 못하는 것을 보시고 레아의 태를 열어 주셨지만, 라헬은 아이를 낳지 못했다.
그리고 야훼가 레아가 미움받은 여자을 보고 그녀의 태를 열었다. 그리고 라헬은 임신하지 못하는 여자였다.
32
그리고 레아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르우벤이라 불렀다. 왜냐하면 그녀가 "야훼가 참으로 내 괴로움을 보았다. 이제 정녕 내 남편이 나를 사랑할 것이다"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레아는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름을 르우벤이라 지었다. 레아가 “야훼께 내 굴욕이 분명히 드러났으니, 이제는 남편이 나를 사랑할 것이다”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레아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름을 르우벤이라 지었다. 레아는 “하나님께서 내 고통을 보셨으니 이제는 내 남편이 나를 사랑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레아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르우벤이라 불렀다. 왜냐하면 그녀가 "야훼가 참으로 내 괴로움을 보았다. 이제 정녕 내 남편이 나를 사랑할 것이다"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33
그리고 그녀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말하였다. "참으로 야훼가 내가 미움받은 여자을 듣고 이 아들도 내게 주었다." 그리고 그녀가 그 아이의 이름을 시므온이라 불렀다.
레아는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말했다. “내가 미움받고 있다는 사정이 야훼 앞에 들렸으므로 그분이 이 아들도 내게 주셨다.” 그래서 아이의 이름을 시므온이라 지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레아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말했다. “야훼께서 내가 사랑받지 못한다는 것을 들으시고 이 아들도 내게 주셨다.” 그래서 아들의 이름을 시므온이라 지었다.
그리고 그녀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말하였다. "참으로 야훼가 내가 미움받은 여자을 듣고 이 아들도 내게 주었다." 그리고 그녀가 그 아이의 이름을 시므온이라 불렀다.
34
그리고 그녀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말하였다. "이번에는 내 남편이 나와 결합할 것이다. 내가 남편에게 아들을 셋 낳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 아이의 이름은 레위라 불렸다.
레아는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말했다. “내가 남편에게 아들을 셋이나 낳아 주었으니, 이번에는 남편이 나와 결합할 것이다.” 그래서 그 아이의 이름을 레위라 불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레아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말했다. “내가 남편에게 아들을 셋 낳아 주었으니 이번에는 남편이 나와 결합할 것이다.” 그래서 아들의 이름을 레위라 지었다.
레아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말했다. “이번에는 남편이 나와 결합할 것이다. 내가 남편에게 아들을 셋 낳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레아가 그 아이의 이름을 레위라고 불렀다.
35
그리고 그녀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말하였다. "이번에는 내가 야훼를 찬양하겠다." 그러므로 그녀가 그 아이의 이름을 유다라 불렀고, 그 뒤로 아이 낳기를 멈추었다.
레아는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말했다. “이번에는 내가 야훼께 감사드리겠다.” 그래서 아이의 이름을 유다라 지었고, 그 뒤로는 아이를 낳지 못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레아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말했다. “이번에는 내가 야훼를 찬양하겠다.” 그래서 아들의 이름을 유다라 지었다. 그 뒤로 레아는 아이를 낳지 않았다.
그리고 그녀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말하였다. "이번에는 내가 야훼를 찬양하겠다." 그러므로 그녀가 그 아이의 이름을 유다라 불렀고, 그 뒤로 아이 낳기를 멈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