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온켈로스 (아람어, Sefaria PD판)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마리아 오경 (Dublin CB 751, Schorch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아브라함이 다시 아내를 맞았고, 그녀의 이름은 그두라였다.
아브라함은 다시 아내를 맞아들였다. 그녀의 이름은 그두라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라함은 다시 아내를 맞았는데, 그녀의 이름은 그두라였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다시 아내를 맞았고, 그녀의 이름은 그두라였다.
—
2
그리고 그녀가 그에게 시므란과 욕산과 므단과 미디안과 이스박과 수아를 낳았다.
그두라는 아브라함에게 시므란과 욕산과 므단과 미디안과 이스박과 수아를 낳아 주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두라는 아브라함에게 시므란, 욕산, 므단, 미디안, 이스박, 수아를 낳아 주었다.
그리고 그녀가 그에게 시므란과 욕산과 므단과 미디안과 이스박과 수아를 낳았다.
—
3
그리고 욕산은 스바와 드단을 낳았다. 드단의 아들들은 앗수르 사람들과 르두심과 르움밈이었다.
욕산은 스바와 드단을 낳았고, 드단의 아들들에게서 진영들과 거주민들과 민족들이 나왔다.
다듬은 직역 없음
욕산은 스바와 드단을 낳았고, 드단에게서는 아수딤과 르두심과 아밈이 나왔다.
그리고 욕산은 스바와 드단을 낳았다. 드단의 아들들은 앗수르 사람들과 르두심과 르움밈이었다.
—
4
그리고 미디안의 아들들은 에바와 에벨과 에녹과 아비다와 엘다아였다. 이들이 모두 그두라의 아들들이었다.
미디안의 아들들은 에바, 에벨, 에녹, 아비다, 엘다아였다. 이들은 모두 그두라의 자손들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미디안의 아들들은 에바, 에벨, 에녹, 아비다, 엘다아였다. 이들이 모두 그두라의 자손이다.
그리고 미디안의 아들들은 에바와 에벨과 에녹과 아비다와 엘다아였다. 이들이 모두 그두라의 아들들이었다.
—
5
그리고 아브라함은 자기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삭에게 주었다.
아브라함은 자기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삭에게 주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라함은 자기의 모든 소유를 아들 이삭에게 주었다.
아브라함은 자기의 모든 소유를 아들 이삭에게 주었다.
—
6
그리고 아브라함은 자기 첩들의 아들들에게 선물을 주었고, 자기가 살아 있는 동안 그들을 자기 아들 이삭에게서 동쪽으로, 곧 동쪽 땅으로 떠나보냈다.
아브라함은 자기 첩들의 아들들에게 선물을 주고, 자신이 살아 있는 동안 그들을 아들 이삭에게서 떠나 동쪽 땅으로 보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라함은 첩들이 낳은 아들들에게 선물을 주고, 자신이 살아 있을 때 그들을 아들 이삭에게서 떠나 동쪽 땅으로 보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자기 첩들의 아들들에게 선물을 주었고, 자기가 살아 있는 동안 그들을 자기 아들 이삭에게서 동쪽으로, 곧 동쪽 땅으로 떠나보냈다.
—
7
다음은 아브라함이 산 햇수이다. 백칠십오 년이었다.
아브라함이 산 생애는 백칠십오 년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라함은 백칠십오 년을 살았다.
다음은 아브라함이 산 햇수이다. 백칠십오 년이었다.
—
8
그리고 아브라함은 숨이 끊어졌고, 좋은 노년에 늙고 날들이 찬 채 죽었으며, 자기 백성에게 모였다.
아브라함은 좋은 노년에 이르러 날들을 가득 채우고 숨을 거두었으며, 자기 백성에게로 모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라함은 복된 노년에 이르도록 오래 살고 생애를 다한 뒤 숨을 거두어 자기 백성에게로 돌아갔다.
아브라함은 좋은 노년에 이르러 늙고 생애의 날들이 찬 가운데 숨이 끊어져 죽었고, 자기 백성에게로 모였다.
—
9
그리고 그의 아들 이삭과 이스마엘이 그를 막벨라 굴에, 곧 마므레 앞 헷 사람 소할의 아들 에브론의 밭에 장사했다.
그의 아들 이삭과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을 마므레 앞, 헷 사람 소할의 아들 에브론의 밭에 있는 막벨라 굴에 장사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들 이삭과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을 마므레 앞, 헷 사람 소할의 아들 에브론의 밭에 있는 이중 굴에 장사했다.
그리고 그의 아들 이삭과 이스마엘이 그를 막벨라 굴에, 곧 마므레 앞 헷 사람 소할의 아들 에브론의 밭에 장사했다.
—
10
그 밭은 아브라함이 헷 자손에게서 산 것이었다. 거기에 아브라함과 그의 아내 사라가 장사되었다.
그곳은 아브라함이 헷 자손들에게서 산 밭으로, 아브라함과 그의 아내 사라가 거기에 장사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라함이 헷 자손들에게서 무덤으로 쓰려고 산 그 밭에 아브라함과 그의 아내 사라가 장사되었다.
그 밭은 아브라함이 헷 자손에게서 산 것이었다. 거기에 아브라함과 그의 아내 사라가 장사되었다.
—
11
그리고 아브라함이 죽은 뒤 하나님이 그의 아들 이삭에게 복을 주었다. 그리고 이삭은 브엘라해로이 곁에 거주했다.
아브라함이 죽은 뒤 야훼께서는 그의 아들 이삭에게 복을 주셨다. 이삭은 언약의 천사가 그녀에게 나타났던 우물 곁에 살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라함이 죽은 뒤 하나님은 그의 아들 이삭에게 복을 주셨다. 이삭은 브엘라해로이 곁에 살았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죽은 뒤 하나님이 그의 아들 이삭에게 복을 주었다. 그리고 이삭은 브엘라해로이 곁에 거주했다.
—
12
그리고 이것이 사라의 여종 이집트인 하갈이 아브라함에게 낳은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의 계보이다.
이것은 사라의 여종인 이집트 사람 하갈이 아브라함에게 낳아 준 아들 이스마엘의 계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음은 사라의 이집트인 여종 하갈이 아브라함에게 낳아 준 아들 이스마엘의 계보다.
그리고 이것이 사라의 여종 이집트인 하갈이 아브라함에게 낳은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의 계보이다.
—
13
그리고 이것이 이스마엘 아들들의 이름이다. 그들의 이름은 태어난 차례대로 이러하다. 이스마엘의 맏아들 느바욧과 게달과 앗브엘과 밉삼과,
이스마엘 아들들의 이름을 계보에 따라 나열하면 이러하다. 맏아들 느바욧을 비롯하여 게달과 앗브엘과 밉삼과,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마엘의 아들들을 태어난 차례대로 이름을 들면, 맏아들 느바욧을 비롯하여 게달, 아르벨, 맙삼과,
그리고 이것이 이스마엘 아들들의 이름이다. 그들의 이름은 태어난 차례대로 이러하다. 이스마엘의 맏아들 느바욧과 게달과 앗브엘과 밉삼과,
—
14
그리고 미스마와 두마와 맛사와,
미스마와 두마와 맛사와,
다듬은 직역 없음
미스마, 루마, 마사와,
그리고 미스마와 두마와 맛사와,
—
15
하닷과 데마와 여둘과 나비스와 게드마다.
하닷과 데마와 여둘과 나비스와 게드마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달, 데마, 느두르, 나비스, 게뎀이었다.
하닷과 데마와 여둘과 나비스와 게드마다.
—
16
이들이 이스마엘의 아들들이며 이것들이 그들의 촌락들과 진영들에서 부른 그들의 이름이다. 그들의 민족에 따라 열두 족장이었다.
이들이 이스마엘의 아들들이며, 이것들이 그들의 마을과 성읍에서 부른 이름들이다. 이들은 각 민족의 열두 우두머리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들이 이스마엘의 아들들이다. 그들의 촌락과 진영도 이 이름들로 불렸으며, 이들은 각 민족을 이끄는 열두 족장이었다.
이들이 이스마엘의 아들들이며 이것들이 그들의 촌락들과 진영들에서 부른 그들의 이름이다. 그들의 민족에 따라 열두 족장이었다.
—
17
다음은 이스마엘이 산 햇수이다. 백삼십칠 년이었다. 그는 숨이 끊어져 죽었고, 자기 백성에게로 모였다.
이스마엘이 산 햇수는 백삼십칠 년이었다. 그는 숨이 끊어져 죽었고 자기 백성에게로 모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마엘은 백삼십칠 년을 살았다. 그는 숨을 거두어 죽은 뒤 자기 백성에게로 돌아갔다.
다음은 이스마엘이 산 햇수이다. 백삼십칠 년이었다. 그는 숨이 끊어져 죽었고, 자기 백성에게로 모였다.
—
18
그리고 그들은 하윌라에서 이집트 앞 술까지, 앗수르로 가는 방향에 거주했다. 그가 자기 모든 형제의 맞은편에 자리 잡았다.
그들은 하윌라에서 이집트 앞 하그라까지, 앗수르로 가는 길에 거주했다. 이스마엘은 자기 모든 형제의 맞은편에 자리 잡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마엘의 자손들은 하윌라에서 이집트 동쪽의 수드까지, 앗수르로 가는 길에 살았다. 이스마엘은 모든 형제의 영토와 맞닿은 곳에 자리 잡았다.
그리고 그들은 하윌라에서 이집트 앞 술까지, 앗수르로 가는 방향에 거주했다. 그가 자기 모든 형제의 맞은편에 자리 잡았다.
—
19
그리고 이것이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계보이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다.
이것이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계보이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음은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계보다. 아브라함은 이삭을 낳았다.
그리고 이것이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계보이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다.
—
20
그리고 이삭은 사십 세에 밧단아람의 아람 사람 브두엘의 딸이며 아람 사람 라반의 누이인 리브가를 자기 아내로 맞았다.
이삭은 사십 세에 밧단아람 출신의 아람 사람 브두엘의 딸이며 아람 사람 라반의 누이인 리브가를 아내로 맞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삭은 마흔 살에 밧단아람 출신 아람 사람 브두엘의 딸이자 아람 사람 라반의 누이인 리브가를 아내로 맞았다.
그리고 이삭은 사십 세에 밧단아람의 아람 사람 브두엘의 딸이며 아람 사람 라반의 누이인 리브가를 자기 아내로 맞았다.
—
21
그리고 이삭은 자기 아내가 임신하지 못했으므로 그녀를 위하여 야훼께 간청했고, 야훼가 그의 간청을 받았으며, 그의 아내 리브가가 임신했다.
이삭은 아내 리브가가 아이를 낳지 못했기 때문에 아내를 마주하고 야훼께 기도했다. 야훼께서 그의 기도를 받아들이시자 리브가가 임신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삭은 아내가 아이를 낳지 못하자 그녀를 위해 야훼께 기도했다. 야훼께서 그의 기도를 들어주셔서 아내 리브가가 임신했다.
그리고 이삭은 자기 아내가 임신하지 못했으므로 그녀를 위하여 야훼께 간청했고, 야훼가 그의 간청을 받았으며, 그의 아내 리브가가 임신했다.
—
22
아들들이 리브가의 뱃속에서 서로 부딪쳤다. 리브가가 말했다. “이렇다면, 나는 어찌하여 이러는가?” 그러고는 야훼께 여쭈러 갔다.
아들들이 리브가의 배 속에서 서로 밀치자 리브가가 말했다. “이렇다면 내가 왜 이런 일을 겪는가?” 그러고는 야훼께 가르침을 구하러 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두 아들이 리브가의 배 속에서 서로 밀어댔다. 리브가는 “이럴 바에는 내가 왜 사는가?” 하고 말한 뒤 야훼께 여쭈러 갔다.
아들들이 리브가의 뱃속에서 서로 부딪쳤다. 리브가가 말했다. “이렇다면, 나는 어찌하여 이러는가?” 그러고는 야훼께 여쭈러 갔다.
—
23
그리고 야훼가 그녀에게 말했다. “두 민족이 네 배 속에 있고 두 백성이 네 속에서 갈라진다. 한 백성이 다른 백성보다 강해지고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긴다.”
야훼께서 리브가에게 말씀하셨다. “두 민족이 네 배 속에 있고, 두 왕국이 네 몸에서 갈라질 것이다. 한 왕국이 다른 왕국보다 강해지고, 큰 자가 작은 자에게 종속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리브가에게 말씀하셨다. “네 배 속에는 두 민족이 있다. 두 백성이 네 몸에서 나와 갈라질 것이다. 한 백성이 다른 백성보다 강해지고,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길 것이다.”
그리고 야훼가 그녀에게 말했다. “두 민족이 네 배 속에 있고 두 백성이 네 속에서 갈라진다. 한 백성이 다른 백성보다 강해지고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긴다.”
—
24
그리고 그녀가 해산할 날들이 찼다. 보라, 그녀의 배 속에 쌍둥이가 있었다.
리브가가 해산할 날이 찼는데, 그의 배 속에는 쌍둥이가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리브가가 해산할 때가 되자, 뱃속에는 쌍둥이가 있었다.
그리고 그녀가 해산할 날들이 찼다. 보라, 그녀의 배 속에 쌍둥이가 있었다.
—
25
그리고 첫째가 나왔다. 그는 붉고 온몸이 털옷 같았다. 그리고 그들이 그의 이름을 에서라 불렀다.
첫째가 나왔는데, 몸이 붉고 온몸이 털옷처럼 털로 덮여 있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의 이름을 에서라고 불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먼저 나온 아이는 붉었고 온몸이 곱슬털로 덮여 있었다. 그래서 그의 이름을 에서라고 불렀다.
그리고 첫째가 나왔다. 그는 붉고 온몸이 털옷 같았다. 그리고 그들이 그의 이름을 에서라 불렀다.
—
26
그 뒤에 에서의 동생이 에서의 발꿈치를 손으로 붙잡은 채 나왔다. 그 동생은 야곱이라 불렸다. 리브가가 그들을 낳을 때 이삭은 육십 세였다.
그 뒤에 동생이 에서의 발꿈치를 손으로 붙잡은 채 나왔다. 그 이름은 야곱이라 불렸다. 리브가가 두 아들을 낳았을 때 이삭은 육십 세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뒤이어 동생이 나왔는데, 손으로 에서의 발꿈치를 붙잡고 있었다. 그래서 그의 이름을 야곱이라고 불렀다. 리브가가 두 아들을 낳았을 때 이삭은 예순 살이었다.
그 뒤 동생이 에서의 발꿈치를 손으로 붙잡은 채 나왔다. 사람들이 그 아이의 이름을 야곱이라 불렀다. 리브가가 두 아이를 낳을 때 이삭은 육십 세였다.
—
27
그리고 그 젊은이들이 자랐다. 그리고 에서는 사냥을 아는 들사람이 되었고 야곱은 흠 없는 사람으로 장막들에 거주하고 있었다.
두 젊은이가 자랐다. 에서는 사냥에 능하여 들로 나가는 사람이 되었고, 야곱은 온전한 사람으로서 가르침의 집에서 섬겼다.
다듬은 직역 없음
두 아이가 자라자 에서는 사냥에 능한 들사람이 되었고, 야곱은 온전한 사람으로 장막에 머물러 살았다.
그리고 그 젊은이들이 자랐다. 그리고 에서는 사냥을 아는 들사람이 되었고 야곱은 흠 없는 사람으로 장막들에 거주하고 있었다.
—
28
그리고 이삭은 사냥한 고기가 자기 입에 맞았기 때문에 에서를 사랑했다. 그리고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하고 있었다.
이삭은 에서가 사냥해 온 것을 늘 먹었기 때문에 에서를 사랑했고,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삭은 에서가 잡아 온 사냥감을 즐겨 먹었기 때문에 에서를 사랑했고,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했다.
이삭은 에서가 잡아 온 사냥한 고기를 좋아했기 때문에 에서를 사랑했고,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했다.
—
29
야곱이 죽을 끓였다. 에서는 들에서 돌아왔고, 기진한 상태였다.
야곱이 죽을 끓이고 있을 때 에서가 들에서 돌아왔는데, 그는 기진해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이 죽을 끓이고 있을 때 에서가 들에서 돌아왔다. 에서는 기진맥진해 있었다.
야곱이 죽을 끓였다. 에서는 들에서 돌아왔고, 기진한 상태였다.
—
30
그리고 에서가 야곱에게 말했다. “부디 내가 그 붉은 것, 그 붉은 것을 삼키게 하여라. 나는 기진한 자이다.” 그러므로 그의 이름을 에돔이라 불렀다.
에서가 야곱에게 말했다. “내가 기진했으니 이제 이 붉은 것, 이 붉은 것을 좀 먹게 해 다오.” 그 때문에 그의 이름이 에돔이라 불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에서가 야곱에게 말했다. “그 붉은 것, 바로 그 붉은 것을 좀 먹게 해 다오. 내가 기진맥진하다.” 그래서 그의 이름을 에돔이라고 불렀다.
그리고 에서가 야곱에게 말했다. “부디 내가 그 붉은 것, 그 붉은 것을 삼키게 하여라. 나는 기진한 자이다.” 그러므로 그의 이름을 에돔이라 불렀다.
—
31
그리고 야곱이 말했다. “오늘 네 맏아들의 권리를 내게 팔아라.”
야곱이 말했다. “오늘 당장 네 장자권을 내게 팔아라.”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이 말했다. “먼저 네 맏아들의 권리를 오늘 내게 팔아라.”
그리고 야곱이 말했다. “오늘 네 맏아들의 권리를 내게 팔아라.”
—
32
그리고 에서가 말했다. “보라, 나는 죽어 가고 있다. 맏아들의 권리가 내게 무엇이냐?”
에서가 말했다. “보라, 나는 죽게 생겼다. 그러니 장자권이 내게 무슨 소용이냐?”
다듬은 직역 없음
에서는 속으로 생각했다. “나는 곧 죽을 지경인데 맏아들의 권리가 내게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리고 에서가 말했다. “보라, 나는 죽어 가고 있다. 맏아들의 권리가 내게 무엇이냐?”
—
33
그리고 야곱이 말했다. “오늘 내게 맹세하여라.” 그리고 에서가 야곱에게 맹세하고 자기 맏아들의 권리를 야곱에게 팔았다.
야곱이 “오늘 당장 내게 맹세하여라”라고 하자, 에서는 맹세하고 자기 장자권을 야곱에게 팔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이 말했다. “오늘 내게 맹세해라.” 에서는 맹세하고 맏아들의 권리를 야곱에게 팔았다.
그리고 야곱이 말했다. “오늘 내게 맹세하여라.” 그리고 에서가 야곱에게 맹세하고 자기 맏아들의 권리를 야곱에게 팔았다.
—
34
야곱이 에서에게 빵과 렌즈콩 죽을 주었다. 에서는 먹고 마시고 일어나 갔다. 그렇게 에서는 맏아들의 권리를 멸시했다.
야곱이 에서에게 빵과 렌즈콩 죽을 주자, 에서는 먹고 마신 뒤 일어나 떠났다. 이렇게 에서는 장자권을 멸시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이 에서에게 빵과 렌즈콩 죽을 주자, 에서는 먹고 마신 뒤 일어나 가 버렸다. 이렇게 에서는 맏아들의 권리를 업신여겼다.
야곱이 에서에게 빵과 렌즈콩 죽을 주었다. 에서는 먹고 마시고 일어나 갔다. 그렇게 에서는 맏아들의 권리를 멸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