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판본 안내단어장전승 이야기

창세기 1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온켈로스 (아람어, Sefaria PD판)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마리아 오경 (Dublin CB 751, Schorch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처음에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창조하였다.
처음에 야훼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처음에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처음에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창조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2
땅은 토후보후 상태었고, 어둠은 깊은 물 위에 있었고, 하나님의 영은 물 위에서 부드럽게 움직이고 있었다.
땅은 황폐하고 텅 비어 있었으며, 어둠은 깊음의 표면을 덮고 있었고, 야훼 앞에서 나온 바람은 물 위에서 불고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땅은 황폐하고 텅 비어 있었으며, 어둠이 깊은 물의 표면을 덮고 있었고, 하나님의 영이 물 위를 감돌고 있었다.
땅은 토후보후 상태었고, 어둠은 깊은 물 위에 있었고, 하나님의 영은 물 위에서 부드럽게 움직이고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3
하나님이 말씀하였다. “빛이 있으라.” 그러자 빛이 있었다.
야훼께서 말씀하셨다. “빛이 생겨라.” 그러자 빛이 생겼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이 “빛이 있어라” 하고 말씀하시자 빛이 생겼다.
하나님이 말씀하였다. “빛이 있으라.” 그러자 빛이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4
그리고 하나님이 빛이 좋았음을 보고, 빛과 어둠 사이를 나누었다.
야훼께서 빛이 좋은 것을 보시고 빛과 어둠을 갈라놓으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이 빛을 보시니 좋았다. 하나님은 빛과 어둠을 나누셨다.
그리고 하나님이 빛이 좋았음을 보고, 빛과 어둠 사이를 나누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5
그리고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불렀고, 어둠을 "밤"이라 불렀다. 그리고 저녁이 있었고 아침이 있었다. 날 하나.
야훼께서 빛을 낮이라 이름 붙이시고 어둠을 밤이라 이름 붙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이 빛은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은 밤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되니 한 날이었다.
그리고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불렀고, 어둠을 "밤"이라 불렀다. 그리고 저녁이 있었고 아침이 있었다. 날 하나.
다듬은 직역 없음
6
하나님이 말씀하였다. “물 한가운데에 라키아가 있으라. 그리고 그것이 물과 물 사이를 나누고 있게 하라.”
야훼께서 말씀하셨다. “물 한가운데에 궁창이 생겨 물과 물을 갈라놓게 하라.”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이 “물 한가운데에 창공이 생겨 물과 물을 나누게 하라” 하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이 말씀하였다. “물 한가운데에 라키아가 있으라. 그리고 그것이 물과 물 사이를 나누고 있게 하라.”
다듬은 직역 없음
7
그리고 하나님이 라키아를 만들고, 라키아 아래의 물과 라키아 위의 물 사이를 나누었다. 그리고 그대로 되었다.
야훼께서 궁창을 만드시고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을 갈라놓으셨다. 그러자 그대로 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이 창공을 만드셔서 그 아래의 물과 그 위의 물을 나누시니 그대로 되었다.
그리고 하나님이 라키아를 만들고, 라키아 아래의 물과 라키아 위의 물 사이를 나누었다. 그리고 그대로 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8
그리고 하나님이 라키아를 "하늘"이라 불렀다. 그리고 저녁이 있었고 아침이 있었다. 둘째 날.
야훼께서 궁창을 하늘이라 이름 붙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둘째 날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이 창공을 하늘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되니 둘째 날이었다.
그리고 하나님이 라키아를 "하늘"이라 불렀다. 그리고 저녁이 있었고 아침이 있었다. 둘째 날.
다듬은 직역 없음
9
하나님이 말씀하였다. “하늘 아래의 물은 한 곳으로 모이고, 마른 땅은 드러나라.” 그러자 그대로 되었다.
야훼께서 말씀하셨다. “하늘 아래의 물은 한 곳으로 모이고 마른 땅은 드러나라.” 그러자 그대로 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이 “하늘 아래의 물은 한 곳으로 모이고 마른 땅은 드러나라” 하고 말씀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하나님이 말씀하였다. “하늘 아래의 물은 한 곳으로 모이고, 마른 땅은 드러나라.” 그러자 그대로 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10
그리고 하나님이 마른 땅을 “땅”이라 불렀고, 물이 모인 곳을 “바다들”이라 불렀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것이았음을 보았다.
야훼께서 마른 땅을 땅이라 이름 붙이시고 물이 모인 곳을 바다들이라 이름 붙이셨다. 야훼께서 보시기에 좋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이 마른 곳은 땅이라 부르시고 물이 모인 곳은 바다들이라 부르셨다. 하나님이 보시니 좋았다.
그리고 하나님이 마른 땅을 “땅”이라 불렀고, 물이 모인 곳을 “바다들”이라 불렀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것이았음을 보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11
하나님이 말씀하였다. “땅은 풀을 싹 나게 하라. 씨 맺는 채소와, 종류대로 열매를 맺고 그 열매 안에 씨가 있는 열매나무를 땅 위에 싹 나게 하라.” 그러자 그대로 되었다.
야훼께서 말씀하셨다. “땅은 초목을 돋아나게 하라. 씨가 뿌려지는 풀과, 종류대로 열매를 맺고 그 안에 씨가 있는 열매나무가 땅에서 돋아나게 하라.” 그러자 그대로 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이 “땅은 종류대로 씨 맺는 풀을 내고, 종류대로 열매를 맺으며 그 안에 씨가 있는 나무를 내라” 하고 말씀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하나님이 말씀하였다. “땅은 풀을 싹 나게 하라. 씨 맺는 채소와, 종류대로 열매를 맺고 그 열매 안에 씨가 있는 열매나무를 땅 위에 싹 나게 하라.” 그러자 그대로 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12
땅은 풀을 내었다.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종류대로 열매를 맺고 그 열매 안에 씨가 있는 나무를 내었다. 하나님은 그것이았음을 보았다.
땅은 종류대로 씨가 뿌려지는 풀과, 종류대로 열매를 맺고 그 안에 씨가 있는 나무를 돋아나게 했다. 야훼께서 보시기에 좋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땅이 종류대로 씨 맺는 풀과, 종류대로 열매를 맺으며 그 안에 씨가 있는 나무를 내었다. 하나님이 보시니 좋았다.
땅은 풀을 내었다.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종류대로 열매를 맺고 그 열매 안에 씨가 있는 나무를 내었다. 하나님은 그것이았음을 보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13
그리고 저녁이 있었고 아침이 있었다. 셋째 날.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셋째 날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되니 셋째 날이었다.
그리고 저녁이 있었고 아침이 있었다. 셋째 날.
다듬은 직역 없음
14
하나님이 말씀하였다. “하늘의 라키아에 빛을 내는 것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누게 하라. 그리고 그것들이 표징과 정한 때와 날과 해를 위한 것이 되라.”
야훼께서 말씀하셨다. “하늘의 궁창에 빛들이 생겨 낮과 밤을 나누게 하라. 그것들이 표징이 되고 정한 때를 알리며, 그것들로 날과 해를 세게 하라.”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이 “하늘의 창공에 빛을 내는 것들이 생겨 낮과 밤을 나누고, 표징과 정한 때와 날과 해를 나타내게 하라” 하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이 말씀하였다. “하늘의 라키아에 빛을 내는 것들이 있어 땅을 비추고 낮과 밤을 나누게 하라. 그것들은 표징과 정한 때와 날과 해를 위한 것이 되라.”
다듬은 직역 없음
15
“그리고 그것들이 하늘의 라키아에서 빛을 내는 것들이 되어 땅 위를 비추라.” 그러자 그대로 되었다.
“그것들이 하늘의 궁창에서 빛을 내어 땅을 비추게 하라.” 그러자 그대로 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것들이 하늘의 창공에서 빛을 내어 땅을 비추게 하라.” 그러자 그대로 되었다.
“그리고 그것들이 하늘의 라키아에서 빛을 내는 것들이 되어 땅 위를 비추라.” 그러자 그대로 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16
하나님은 두 큰 빛을 내는 것들을, 낮을 다스릴 큰 빛을 내는 것과 밤을 다스릴 작은 빛을 내는 것을 만들고, 별들도 만들었다.
야훼께서 두 큰 빛을 만드셨다. 큰 빛은 낮을 다스리게 하고 작은 빛은 밤을 다스리게 하셨으며, 별들도 만드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이 두 큰 광명체를 만드셔서 큰 것은 낮을 다스리고 작은 것은 밤을 다스리게 하셨으며, 별들도 만드셨다.
하나님은 두 큰 빛을 내는 것들을, 낮을 다스릴 큰 빛을 내는 것과 밤을 다스릴 작은 빛을 내는 것을 만들고, 별들도 만들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17
그리고 하나님이 땅 위를 비추기 위하여 그것들을 하늘의 라키아에 두었다.
야훼께서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셔서 땅을 비추게 하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은 그것들을 하늘의 창공에 두셔서 땅을 비추게 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이 땅 위를 비추기 위하여 그것들을 하늘의 라키아에 두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18
그리고 낮과 밤을 다스리고 빛과 어둠을 나누게 하려고 그것들을 두었다. 하나님은 그것이 좋았음을 보았다.
그것들이 낮과 밤을 다스리고 빛과 어둠을 나누게 하셨다. 야훼께서 보시기에 좋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것들이 낮과 밤을 다스리고 빛과 어둠을 나누게 하셨다. 하나님이 보시니 좋았다.
그리고 낮과 밤을 다스리고 빛과 어둠을 나누게 하려고 그것들을 두었다. 하나님은 그것이 좋았음을 보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19
그리고 저녁이 있었고 아침이 있었다. 넷째 날.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넷째 날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되니 넷째 날이었다.
그리고 저녁이 있었고 아침이 있었다. 넷째 날.
다듬은 직역 없음
20
하나님이 말씀하였다. “물은 떼 지어 움직이는 살아 있는 생물들로 넘쳐나라. 새들은 땅 위, 하늘의 라키아를 가로질러 날아다녀라.”
야훼께서 말씀하셨다. “물에는 떼 지어 움직이는 살아 있는 생물들이 우글거리고, 새들은 땅 위에서 하늘의 궁창을 따라 날아다녀라.”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이 “물에는 살아 있는 생물들이 떼 지어 움직이고, 새들은 땅 위 하늘의 창공을 날아다녀라” 하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이 말씀하였다. “물은 떼 지어 움직이는 살아 있는 생물들로 넘쳐나라. 새들은 땅 위, 하늘의 라키아를 가로질러 날아다녀라.”
다듬은 직역 없음
21
하나님은 큰 탄닌들과, 물에서 떼 지어 번성한, 기어 다니는 살아 있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달린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였다. 하나님은 그것이 좋았음을 보았다.
야훼께서 큰 바다 괴물들과, 물에서 떼 지어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종류대로, 날아다니는 모든 새를 종류대로 창조하셨다. 야훼께서 보시기에 좋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이 큰 바다 괴물들과 물속에서 떼 지어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종류대로 창조하시고, 날개 달린 모든 새도 종류대로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보시니 좋았다.
하나님은 큰 탄닌들과, 물에서 떼 지어 번성한, 기어 다니는 살아 있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달린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였다. 하나님은 그것이 좋았음을 보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22
하나님이 그것들을 축복하여 말씀하였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바다의 물을 가득 채우라. 새들도 땅에서 많아져라.”
야훼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말씀하셨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바다의 물을 가득 채워라. 새들도 땅에서 번성하여라.”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이 그것들에게 복을 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여 바닷물을 가득 채워라. 새들도 땅에서 많아져라” 하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이 그것들을 축복하여 말씀하였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바다의 물을 가득 채우라. 새들도 땅에서 많아져라.”
다듬은 직역 없음
23
그리고 저녁이 있었고 아침이 있었다. 다섯째 날.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다섯째 날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되니 다섯째 날이었다.
그리고 저녁이 있었고 아침이 있었다. 다섯째 날.
다듬은 직역 없음
24
하나님이 말씀하였다. “땅은 종류대로 살아 있는 생물을, 가축과 기어 다니는 것과 들짐승을 각각 그 종류대로 내라.” 그러자 그대로 되었다.
야훼께서 말씀하셨다. “땅은 살아 있는 생물을 종류대로 내라. 가축과 기어 다니는 것과 들짐승을 각각 그 종류대로 내라.” 그러자 그대로 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이 “땅은 살아 있는 생물을 종류대로 내라. 가축과 기어 다니는 것과 땅의 짐승을 각각 종류대로 내라” 하고 말씀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하나님이 말씀하였다. “땅은 종류대로 살아 있는 생물을, 가축과 기어 다니는 것과 들짐승을 각각 그 종류대로 내라.” 그러자 그대로 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25
하나님은 들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흙 위를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들었다. 하나님은 그것이 좋았음을 보았다.
야훼께서 들짐승을 종류대로, 가축을 종류대로, 땅에서 기어 다니는 모든 것을 종류대로 만드셨다. 야훼께서 보시기에 좋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이 땅의 짐승과 가축과 땅 위를 기어 다니는 모든 것을 각각 종류대로 만드셨다. 하나님이 보시니 좋았다.
하나님은 들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흙 위를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들었다. 하나님은 그것이 좋았음을 보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26
그리고 하나님이 말씀하였다. “우리가 우리의 형상대로, 우리의 모양을 따라 사람을 만들자. 그리고 그들이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 위를 기어 다니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야훼께서 말씀하셨다. “우리가 우리의 형상대로, 우리의 모습을 따라 사람을 만들자. 그들이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 위를 기어 다니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이 “우리의 형상대로, 우리의 모양을 따라 사람을 만들자. 그들이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땅의 모든 짐승과 땅 위를 기어 다니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이 말씀하였다. “우리가 우리의 형상대로, 그리고 우리의 모양을 따라 사람을 만들자. 그들이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 위를 기어 다니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다듬은 직역 없음
27
하나님은 사람을 자기 형상대로 창조하였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그를 창조하였다. 남자와 여자로 그들을 창조하였다.
야훼께서 사람을 자기 형상대로 창조하셨다. 야훼의 형상대로 그를 창조하시고, 남자와 여자로 그들을 창조하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이 사람을 자신의 형상대로 창조하셨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그를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로 그들을 창조하셨다.
하나님은 사람을 자기 형상대로 창조하였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그를 창조하였다. 남자와 여자로 그들을 창조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28
하나님이 그들을 축복하고 그들에게 말씀하였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을 채우고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 위를 기어 다니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야훼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말씀하셨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을 채우고 그 땅 위에서 힘을 떨쳐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 위를 기어 다니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말씀하셨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을 채우고 정복하여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땅 위를 기어 다니는 모든 생물을 다스려라.”
하나님이 그들을 축복하고 그들에게 말씀하였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을 채우고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 위를 기어 다니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다듬은 직역 없음
29
하나님이 말씀하였다. “보라, 내가 너희에게 온 땅 위에 있는 씨 맺는 모든 풀과, 씨가 있는 열매를 맺는 모든 나무를 주었다. 이것들이 너희의 먹을거리가 될 것이다.”
야훼께서 말씀하셨다. “보라, 내가 너희에게 온 땅 위의 씨를 내어 퍼뜨리는 모든 풀과 씨를 내어 퍼뜨리는 열매가 달린 모든 나무를 주었다. 이것들이 너희의 먹을거리가 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보라, 내가 온 땅에 있는 씨 맺는 모든 풀과, 씨가 든 열매를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었다. 이것들이 너희의 먹을 것이 될 것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였다. “보라, 내가 너희에게 온 땅 위에 있는 씨 맺는 모든 풀과, 씨가 있는 열매를 맺는 모든 나무를 주었다. 이것들이 너희의 먹을거리가 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30
“그리고 땅의 모든 들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땅 위를 기는, 그 안에 생명이 있는 모든 것에게는 모든 푸른 풀을 먹을 것으로 주었다.” 그러자 그대로 되었다.
“또 땅의 모든 생물과 하늘의 모든 새와 땅 위를 기어 다니며 생명을 지닌 모든 것에게는 모든 푸른 풀을 먹을 것으로 <주었다>.” 그러자 그대로 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들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땅 위를 기어 다니는 모든 생물에게는 푸른 풀을 먹을 것으로 주었다.” 그러자 그대로 되었다.
“그리고 땅의 모든 들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땅 위를 기는, 그 안에 생명이 있는 모든 것에게는 모든 푸른 풀을 먹을 것으로 주었다.” 그러자 그대로 되었다.
31
하나님이 자기가 만든 모든 것을 보니, 보라, 매우 좋았다. 그리고 저녁이 있었고 아침이 있었다. 여섯째 날.
야훼께서 자신이 만드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라, 매우 알맞았다. 저녁이 있었고 아침이 있었다. 여섯째 날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이 자신이 만드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라, 매우 좋았다. 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되니 여섯째 날이었다.
하나님이 자기가 만든 모든 것을 보니, 보라, 매우 좋았다. 그리고 저녁이 있었고 아침이 있었다. 여섯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