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온켈로스 (아람어, Sefaria PD판)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마리아 오경 (Dublin CB 751, Schorch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하늘과 땅과 그것들의 모든 무리가 완성되었다.
하늘과 땅과 그 안의 모든 무리가 완성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렇게 하늘과 땅과 그 안의 모든 무리가 완성되었다.
그리고 하늘과 땅과 그것들의 모든 무리가 완성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2
그리고 하나님이 일곱째 날에 자기가 한 일을 마쳤고, 일곱째 날에 자기가 한 모든 일에서 그쳤다.
야훼께서 일곱째 날에 자신이 하시던 일을 마치시고, 자신이 하신 모든 일에서 쉬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은 여섯째 날에 하시던 일을 마치시고, 일곱째 날에는 자신이 하신 모든 일에서 쉬셨다.
하나님은 여섯째 날에 자기가 하던 일을 마치고, 일곱째 날에는 자기가 하던 모든 일에서 그쳤다.
다듬은 직역 없음
3
그리고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고,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다. 그날에 하나님이 만들려고 창조한 자기의 모든 일에서 그쳤기 때문이다.
야훼께서 일곱째 날에 복을 주시고 그날을 거룩하게 하셨다. 야훼께서 만드시려고 창조하신 모든 일을 그날에 마치고 쉬셨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이 일곱째 날에 복을 주시고 그날을 거룩하게 하셨다. 하나님이 창조하여 이루신 모든 일에서 그날 쉬셨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고,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다. 그날에 하나님이 만들려고 창조한 자기의 모든 일에서 그쳤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4
이것들은 하늘과 땅의 계보이다. 그것들이 창조될 때에, 야훼 하나님이 땅과 하늘을 만든 날의 일이다.
이것은 하늘과 땅이 창조될 때의 내력, 곧 야훼 하나님께서 땅과 하늘을 만드신 날의 일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것은 하늘과 땅이 창조된 내력이다. 야훼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만드실 때의 일이다.
이것들은 하늘과 땅의 계보이다. 그것들이 창조될 때, 곧 야훼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만든 날의 일이다.
—
5
그리고 들의 모든 덤불은 아직 땅에 없었고, 들의 모든 풀도 아직 싹트지 않았다. 야훼 하나님이 땅 위에 비를 내리지 않았고, 흙을 일굴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다.
들의 나무는 아직 하나도 땅에 없었고, 들의 풀도 아직 싹트지 않았다. 야훼 하나님께서 땅에 비를 내리지 않으셨고 땅의 흙을 일굴 사람도 없었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들의 나무가 아직 땅에 없었고 들의 풀도 아직 싹트지 않았다. 야훼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않으셨으며 땅을 일굴 사람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들의 모든 덤불은 아직 땅에 없었고, 들의 모든 풀도 아직 싹트지 않았다. 야훼 하나님이 땅 위에 비를 내리지 않았고, 흙을 일굴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다.
—
6
그리고 안개가 땅에서 올라와 땅의 온 표면에 물을 대곤 하였다.
구름이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에 물을 대곤 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러나 땅에서 샘물이 솟아올라 땅의 온 표면을 적시고 있었다.
그리고 안개가 땅에서 올라와 땅의 온 표면에 물을 대곤 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7
그리고 야훼 하나님이 땅에서 흙으로 그 사람을 빚고, 그의 코에 생명의 숨을 불어넣었다. 그리고 그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었다.
야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그의 콧구멍에 생명의 숨을 불어넣으시자, 그 사람은 말하는 영이 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빚으시고 그의 코에 생명의 숨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생명체가 되었다.
그리고 야훼 하나님이 땅에서 흙으로 그 사람을 빚고, 그의 코에 생명의 숨을 불어넣었다. 그리고 그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8
그리고 야훼 하나님이 동쪽 에덴에 동산을 심고, 자기가 빚은 사람을 그곳에 두었다.
야훼 하나님께서 에덴에 처음부터 동산을 심어 두셨으며, 자신이 창조하신 사람을 그곳에 두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 하나님이 동쪽에 있는 에덴에 동산을 심으시고, 자신이 빚으신 사람을 그곳에 두셨다.
그리고 야훼 하나님이 동쪽 에덴에 동산을 심고, 자기가 빚은 사람을 그곳에 두었다.
—
9
야훼 하나님이 땅에서 보기에 탐스럽고 먹기에 좋은 온갖 나무를 싹트게 하였다. 또 동산 한가운데에 생명나무를 싹트게 하였고, 선과 악에 대한 지식의 나무도 싹트게 하였다.
야훼 하나님께서 땅에서 보기에 탐스럽고 먹기에 좋은 온갖 나무를 자라나게 하셨다. 동산 한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그 열매를 먹는 이들이 선과 악을 분별하여 지혜로워지는 나무도 자라나게 하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 하나님이 땅에서 보기에 탐스럽고 먹기에 좋은 온갖 나무를 자라게 하셨다. 동산 한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과 악의 지식나무도 자라게 하셨다.
야훼 하나님이 땅에서 보기에 탐스럽고 먹기에 좋은 온갖 나무를 싹트게 하였다. 또 동산 한가운데에 생명나무를 싹트게 하였고, 선과 악에 대한 지식의 나무도 싹트게 하였다.
—
10
그리고 강이 동산에 물을 대기 위하여 에덴에서 나오고 있다. 그리고 거기에서 갈라져 네 줄기가 된다.
강 하나가 동산에 물을 대려고 에덴에서 흘러나와, 거기에서 갈라져 네 강줄기가 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강 하나가 에덴에서 흘러나와 동산에 물을 대고, 그곳에서 갈라져 네 줄기가 되었다.
그리고 강이 동산에 물을 대기 위하여 에덴에서 나오고 있다. 그리고 거기에서 갈라져 네 줄기가 된다.
—
11
첫째 강의 이름은 비손이다. 그것은 거기에 금이 있는 하윌라 온 땅을 둘러싸고 있는 강이다.
첫째 강의 이름은 비손이다. 이 강은 금이 있는 하윌라 온 땅을 둘러 흐른다.
다듬은 직역 없음
첫째 강의 이름은 비손이다. 이 강은 금이 있는 하윌라 온 땅을 둘러 흐른다.
첫째 강의 이름은 비손이다. 그것은 거기에 금이 있는 하윌라 온 땅을 둘러싸고 있는 강이다.
—
12
그리고 그 땅의 금은 좋고, 그곳에는 베델리엄과 쇼함 돌이 있다.
그 땅의 금은 질이 좋으며, 그곳에는 베델리엄과 녹주석도 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 땅의 금은 품질이 좋고, 그곳에는 베델리엄과 베릴 보석이 있다.
그 땅의 금은 매우 좋고, 그곳에는 베델리엄과 쇼함 돌이 있다.
—
13
그리고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이다. 그것은 구스 온 땅을 둘러싸고 있는 강이다.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이다. 이 강은 구스 온 땅을 둘러 흐른다.
다듬은 직역 없음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이다. 이 강은 구스 온 땅을 둘러 흐른다.
그리고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이다. 그것은 구스 온 땅을 둘러싸고 있는 강이다.
—
14
그리고 셋째 강의 이름은 힛데겔이다. 그것은 앗수르 동쪽을 흐르는 강이다. 그리고 넷째 강, 그것은 유프라테스이다.
셋째 강의 이름은 디글랏이며 앗수르 동쪽으로 흐른다. 넷째 강은 프랏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셋째 강의 이름은 티그리스이며 앗수르 맞은편으로 흐른다. 넷째 강은 유프라테스이다.
셋째 강의 이름은 하데켈이다. 그 강은 앗수르 동쪽으로 흐른다. 넷째 강은 유프라테스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15
그리고 야훼 하나님이 사람을 데려다가 에덴 동산에 두어, 그 동산을 일구고 지키게 하였다.
야훼 하나님께서 사람을 데려다가 에덴 동산에 살게 하시며 그 동산을 일구고 지키게 하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 하나님이 사람을 데려다가 에덴 동산에 두셔서 그 동산을 일구고 지키게 하셨다.
그리고 야훼 하나님이 사람을 데려다가 에덴 동산에 두어, 그 동산을 일구고 지키게 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16
그리고 야훼 하나님이 사람에게 명령하여 말하였다.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너는 마음껏 먹어도 된다.
야훼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명령하셨다. “동산의 모든 나무 열매는 마음껏 먹어도 된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 하나님이 사람에게 명령하셨다. “동산의 모든 나무 열매는 마음껏 먹어라.”
그리고 야훼 하나님이 사람에게 명령하여 말하였다.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너는 마음껏 먹어도 된다.
다듬은 직역 없음
17
그러나 선과 악에 대한 지식의 나무에서는 너는 먹지 마라. 네가 그 나무에서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열매를 먹는 이들이 선과 악을 분별하여 지혜로워지는 나무에서는 먹지 말라. 네가 그 나무에서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을 것이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러나 선과 악의 지식나무 열매는 먹지 마라. 네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그러나 선과 악에 대한 지식의 나무에서는 너는 먹지 마라. 네가 그 나무에서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을 것이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18
그리고 야훼 하나님이 말하였다. "그 사람이 홀로 있는 것은 좋지 않다. 내가 그를 위하여 그의 맞은편에 있는 도움을 만들겠다."
야훼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이 홀로 있는 것은 알맞지 않다. 내가 그를 위해 그와 마주하여 돕는 이를 만들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사람이 혼자 있는 것은 좋지 않다. 내가 그에게 어울리는 돕는 이를 만들어 주겠다.”
그리고 야훼 하나님이 말하였다. "그 사람이 홀로 있는 것은 좋지 않다. 내가 그를 위하여 그의 맞은편에 있는 도움을 만들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19
야훼 하나님이 흙에서 들의 모든 살아 있는 것과 하늘의 모든 새를 빚어, 그 사람이 그것들을 무엇이라고 부르는지 보려고 그 사람에게 데려왔다. 그리고 그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을 무엇이라고 부르든, 그것이 그 혼의 이름이었다.
야훼 하나님께서 땅에서 들의 모든 생물과 하늘의 모든 새를 창조하시고, 사람이 그것들을 무엇이라고 부르는지 보려고 그에게 데려오셨다. 사람이 살아 있는 존재를 무엇이라고 부르든 그것이 그 존재의 이름이 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 하나님이 땅으로 들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를 빚으신 뒤, 사람이 그것들을 무엇이라 부르는지 보시려고 그에게 데려오셨다. 사람이 각 생물을 부르는 말이 곧 그 생물의 이름이 되었다.
야훼 하나님이 또 땅에서 들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를 빚어, 그 사람이 무엇이라고 부르는지 보려고 그에게 데려왔다. 그 사람이 살아 있는 생물을 무엇이라고 부르든 그것이 그 생물의 이름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20
그리고 그 사람이 모든 짐승과 하늘의 새와 들의 모든 살아 있는 것에게 이름들을 붙였다. 그리고 사람에게는 그의 맞은편에 있는 도움을 찾지 못하였다.
아담은 모든 짐승과 하늘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붙였다. 그러나 자신을 마주하여 도울 이는 찾지 못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담은 모든 가축과 하늘의 모든 새와 땅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붙였다. 그러나 아담에게 알맞은 돕는 이는 찾을 수 없었다.
그리고 그 사람이 모든 짐승과 하늘의 새와 들의 모든 살아 있는 것에게 이름들을 붙였다. 그리고 사람에게는 그의 맞은편에 있는 도움을 찾지 못하였다.
—
21
야훼 하나님이 그 사람을 깊은 잠에 빠지게 하였다. 그 사람이 잠들자, 하나님은 그의 갈비뼈 가운데 하나를 취하고 그 자리를 살로 메웠다.
야훼 하나님께서 아담을 잠들게 하신 뒤, 그의 갈비뼈 가운데 하나를 취하시고 그 자리를 살로 채우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셨다. 아담이 잠들자 그분은 그의 갈비뼈 하나를 취하고 그 자리를 살로 메우셨다.
야훼 하나님이 그 사람을 깊은 잠에 빠지게 하였다. 그 사람이 잠들자, 하나님은 그의 갈비뼈 가운데 하나를 취하고 그 자리를 살로 메웠다.
—
22
그리고 야훼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서 취한 갈비뼈를 여자로 지어, 그를 그 사람에게 데려왔다.
야훼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서 취하신 갈비뼈로 여자를 지으시고, 그 여자를 아담에게 데려오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 하나님은 아담에게서 취한 갈비뼈로 여자를 지으시고, 그 여자를 아담에게 데려오셨다.
그리고 야훼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서 취한 갈비뼈를 여자로 지어, 그를 그 사람에게 데려왔다.
—
23
그리고 그 사람이 말하였다. "이번에야말로 이 사람은 내 뼈 중의 뼈와 내 살 중의 살이다. 이 사람은 여자라고 불릴 것이다. 이 사람이 남자에게서 취해졌기 때문이다."
아담이 말했다. “이번에야말로 이 사람은 내 뼈에서 나온 뼈이며 내 살에서 나온 살이다. 이 사람은 남자에게서 취해졌으므로 여자라 불릴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담이 말하였다. “이제야말로 이는 내 뼈에서 나온 뼈이며 내 살에서 나온 살이다. 남자에게서 취해졌으므로 여자라고 불릴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람이 말하였다. "이번에야말로 이 사람은 내 뼈 중의 뼈와 내 살 중의 살이다. 이 사람은 여자라고 불릴 것이다. 이 사람이 남자에게서 취해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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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그러므로 남자는 자기 아버지와 자기 어머니를 떠나고, 자기 아내에게 붙는다. 그리고 그들은 한 육체가 된다.
그러므로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사는 집을 떠나 자기 아내와 결합하고, 두 사람은 한 육체가 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러므로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자기 아내와 결합하며, 두 사람은 한 몸이 된다.
그러므로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며, 그 둘이 한 육체가 된다.
—
25
그리고 그 사람과 그의 아내는 둘 다 벌거벗었고,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아담과 그의 아내는 둘 다 벌거벗었지만 서로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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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그의 아내는 둘 다 벌거벗고 있었지만 서로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 사람과 그의 아내는 둘 다 벌거벗었고,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