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에스라가 기도하고 자백하며 울면서 하나님의 집 앞에 엎드려 있을 때, 이스라엘 중에서 매우 큰 회중, 곧 남자들과 여자들과 아이들이 그에게 모였다. 백성이 크게 울었기 때문이다.
에스라가 기도하며 죄를 고백하고 야훼의 집 앞에 엎드려 울고 있을 때, 남자와 여자와 아이들로 이루어진 매우 큰 이스라엘 무리가 그에게 모였다. 아이들도 목 놓아 울고 있었다.
—
2
그리고 엘람의 아들들 중 여히엘의 아들 스가냐가 대답하여 에스라에게 말했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을 배신하고, 땅의 백성들 중에서 외국 여자들을 데려와 살게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것에 관하여 이스라엘에게 소망이 있습니다.”
엘람 자손 여히엘의 아들 스가냐가 서기관 에스라에게 말했다. “우리는 우리 하나님 야훼를 배신하여 이 땅의 민족들 가운데서 외국 여자들을 아내로 맞아 함께 살았습니다. 하지만 이 일에도 이스라엘에게 아직 희망이 있습니다.”
—
3
“그리고 이제 우리 하나님과 언약을 맺어 모든 여자들과 그 여자들에게서 태어난 자들을 보냅시다. 나의 주의 조언과 우리 하나님의 명령에 떠는 자들의 조언에 따라, 그리고 율법에 따라 행해져야 합니다.”
“이제 우리 하나님 앞에서 서약하고, 모든 외국 여자와 그들에게서 태어난 자녀들을 내보냅시다. 야훼께서 제시하신 방안과 우리 하나님의 율법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의 조언에 따라 이 일을 시행하십시오.”
—
4
“일어나십시오. 이 일은 당신에게 달려 있고, 우리는 당신과 함께합니다. 힘을 내어 행하십시오.”
“일어나십시오. 이 일을 결정할 책임은 당신에게 있고 우리는 당신과 함께합니다. 힘을 내어 실행하십시오.”
—
5
그리고 에스라가 일어나 제사장들의 고관들과 레위 사람들과 모든 이스라엘에게 이 말대로 행하라고 맹세하게 했고, 그들이 맹세했다.
서기관 에스라는 일어나 제사장 지도자들과 레위 사람들과 온 이스라엘에게 이 결정대로 행하겠다고 맹세하게 했다. 그러자 그들이 맹세했다.
—
6
그리고 에스라가 하나님의 집 앞에서 일어나 엘리아십의 아들 여호하난의 방으로 갔다. 그가 거기 갔을 때 빵을 먹지 않았고 물도 마시지 않았다. 유배 공동체의 배신 때문에 애도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서기관 에스라는 야훼의 집 앞에서 일어나 엘리아십의 아들 여호하난의 방으로 가 앉았다. 그는 백성의 배신을 슬퍼하여 음식도 먹지 않고 물도 마시지 않았다.
—
7
그리고 그들은 유다와 예루살렘에서 모든 유배 공동체의 아들들에게 예루살렘으로 모이라고 소리를 두루 전했다.
유다와 예루살렘 전역에 전령들이 나가, 유배에서 돌아온 모든 사람에게 예루살렘 성읍으로 모이라고 선포했다.
—
8
그리고 고관들과 장로들의 조언대로 사흘 안에 오지 않는 모든 자는 그의 모든 재산이 몰수되고, 그는 유배 공동체의 회중에서 제외될 것이다.
지도자들과 고관들의 결정에 따라 사흘 안에 오지 않는 사람은 누구든지 모든 재산을 몰수당하고 이스라엘 공동체에서 제외될 것이었다.
—
9
그리고 유다와 베냐민의 모든 사람들이 사흘까지 예루살렘에 모였다. 그때는 아홉째 달 스무날이었다. 그리고 모든 백성이 하나님의 집 광장에 앉아, 그 말과 비 때문에 떨고 있었다.
유다와 베냐민의 모든 사람이 사흘 안에 예루살렘으로 모였다. 그날은 아홉째 달 십 일이었다. 온 백성은 야훼의 성전 광장에 모여 그 일 때문에 몹시 떨고 있었다.
—
10
그리고 제사장 에스라가 일어나 그들에게 말했다. “너희가 배신하고 외국 여자들을 데려와 살게 하여 이스라엘의 허물을 더하였다.”
제사장 에스라가 일어나 그들에게 말했다. “너희는 하나님을 배신하고 외국 여자들을 아내로 맞아 이스라엘의 죄를 더했다.”
—
11
“그리고 이제 너희 아버지들의 하나님 야훼께 자백하고 그의 뜻을 행하며, 땅의 백성들과 외국 여자들에게서 갈라져 나오라.”
“이제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야훼께 죄를 고백하고 그분의 뜻을 행하여라. 이 땅의 민족들과 외국 여자들에게서 갈라져 나와라.”
—
12
그리고 모든 회중이 대답하여 큰 소리로 말했다. “그렇습니다. 당신의 말대로 행하는 것이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온 백성이 에스라에게 큰 소리로 대답했다. “당신의 말씀이 옳습니다. 말씀하신 모든 것을 그대로 실행하겠습니다.”
—
13
“그러나 백성은 많고, 때는 비 오는 때이며, 바깥에 설 힘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일은 하루에도 이틀에도 끝날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이 일에서 크게 범죄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백성이 많고 지금은 비가 오는 때라 광장에 계속 서 있을 수 없습니다. 이 일은 하루나 이틀 만에 끝낼 일이 아닙니다. 이 문제에서 우리가 지은 죄가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
14
“부디 우리의 고관들이 모든 회중을 위하여 서게 하고, 우리 성읍들에서 외국 여자들을 데려와 살게 한 모든 자는 정해진 때들에 오게 하며, 그들과 함께 성읍마다 장로들과 그 재판관들이 오게 하여, 이 말에 관하여 우리 하나님의 타오르는 진노가 우리에게서 돌아갈 때까지 그렇게 하게 하십시오.”
“그러므로 지도자들이 온 백성을 대표해 이 일을 맡게 하십시오. 우리 성읍에서 외국 여자와 함께 사는 사람들은 정해진 기도 시간에 각 성읍의 장로들과 재판관들을 데리고 나오게 하십시오. 이 서약을 이행하여 우리 하나님의 맹렬한 진노가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십시오.”
—
15
오직 아사헬의 아들 요나단과 디과의 아들 야흐스야가 이것에 맞서 섰고, 그리고 므술람과 레위 사람 삽브대가 그들을 도왔다.
그러나 아사헬의 아들 요나단과 디과의 아들 야흐스야와 므술람은 이 일에 반대했고, 레위 사람 삽브대가 그들을 거들었다.
—
16
그리고 유배 공동체의 아들들이 그렇게 행했다. 그리고 제사장 에스라와 사람들, 곧 가문의 우두머리들이 각자의 가문에 따라 갈라져 나왔는데, 그들 모두가 이름들로 지정되었다. 그리고 그들은 열째 달 초하루에 그 일을 조사하려고 앉았다.
유배에서 돌아온 사람들은 그대로 따랐다. 에스라는 각 가문을 대표하는 제사장 지도자 열 명을 선발했고, 그들은 모두 이름으로 지명되었다. 그들은 열째 달 초하루에 앉아 이 일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
17
그리고 그들은 외국 여자들을 데려와 살게 한 모든 사람들에 관한 일을 첫째 달 초하루까지 끝냈다.
외국 여자들을 데려와 살게 한 모든 남자들에 관한 <조사>를 첫째 달 초하루까지 끝냈다.
—
18
그리고 제사장들의 아들들 중에서 외국 여자들을 데려와 살게 한 자들이 발견되었다.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의 아들들과 그의 형제들 중에서는 마아세야와 엘리에셀과 야립과 그달랴였다.
제사장 가문의 사람들 가운데 외국 여자들을 데려와 살게 한 이들이 발견되었다.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의 자손들과 그의 형제들 가운데서는 마아세야, 엘리에셀, 요나답, 그달리야였다.
—
19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여자들을 보내기로 손을 주어 서약하고, 죄 있는 자들로서 그들의 허물 때문에 양 떼의 숫양 하나를 드렸다.
그들도 자기 아내들을 내보내기로 동의하고, 자신들의 죄 때문에 양 떼의 숫양들을 바쳤다.
—
20
그리고 임멜의 아들들 중에서는 하나니와 스바댜.
임멜의 자손들 가운데서는 하나니와 스가랴였다.
—
21
그리고 하림의 아들들 중에서는 마아세야와 엘리야와 스마야와 여히엘과 웃지야.
하림의 자손들 가운데서는 마아세야, 엘리야, 스마야, 아히엘, 웃시야였다.
—
22
그리고 바스훌의 아들들 중에서는 엘료에내, 마아세야, 이스마엘, 느다넬, 요사밧, 그리고 엘라사.
바스훌의 자손들 가운데서는 엘린, 마아세야, 이스마엘, 느다니엘, 요사발, 엘라사야였다.
—
23
그리고 레위 사람들 중에서는 요사밧과 시므이와 글라야, 그는 글리다이고, 브다히야, 유다, 그리고 엘리에셀.
레위 사람들 가운데서는 요사발, 시므이, 글라나, 글라타, 브다히야, 유다, 엘리에셀이었다.
—
24
그리고 노래하는 자들 중에서는 엘리아십, 그리고 문지기들 중에서는 살룸과 텔렘과 우리.
성전 봉사자들 가운데서는 엘리아십이었으며, 문지기들 가운데서는 살룸, 아들람, 오디였다.
—
25
그리고 이스라엘 중에서는, 바로스의 아들들 중 라먀와 잇시야와 말기야와 미야민과 엘르아살과 말기야와 브나야.
이스라엘 사람들 가운데 바로스의 자손들로는 아르미야, 여사냐, 말기야, 베냐민, 라지르, 말기야, 브나야가 있었다.
—
26
그리고 엘람의 아들들 중에서는 맛다니야, 스가랴, 그리고 여히엘과 압디와 여레못과 엘리야.
엘람의 자손들 가운데서는 느다니야, 스가랴, 나엘, 아브리, 여레못, 엘리후였다.
—
27
그리고 삿두의 아들들 중에서는 엘료에내, 엘리아십, 맛다니야와 여레못과 사밧과 아시사.
삿대의 자손들 가운데서는 엘라나이, 엘리아십, 느다니야, 여레못, 사불, 웃시야였다.
—
28
그리고 베배의 아들들 중에서는 여호하난, 하나냐, 삽배, 아들래.
베배의 자손들 가운데서는 요하난, 하나니야, 사배, 아들래였다.
—
29
그리고 바니의 아들들 중에서는 므술람, 말룩과 아다야, 야숩과 스알, 여레못.
바니의 자손들 가운데서는 바기, 므나드살룸, 말룩, 웃시야, 야숩, 사울, 여레못이었다.
—
30
그리고 바핫 모압의 아들들 중에서는 아드나와 글랄, 브나야, 마아세야, 맛다니야, 브살렐과 빈누이와 므낫세.
모압 통치자의 자손들 가운데서는 그달리야, 글랄, 브나야, 마아세야, 맛다니야, 브살렐과 그의 아들들인 므낫세의 자손들이 있었다.
—
31
그리고 하림의 아들들은 엘리에셀, 이시야, 말기야, 스마야, 시므온.
하림의 자손들은 엘리에셀, 말기야, 안수아, 스마야, 시므온이었다.
—
32
베냐민, 말룩, 스마랴.
베냐민, 말룩, 스마야였다.
—
33
하숨의 아들들 중에서는 맛드내, 맛닷다, 사밧, 엘리벨렛, 예레매, 므낫세, 시므이.
하숨의 자손들 가운데서는 맛다내, 맛디다, 삭갈, 엘리블랏, 갈미, 므낫세, 시므이였다.
—
34
바니의 아들들 중에서는 마아대, 아므람과 우엘.
바기의 자손들 가운데서는 마드래, 아므람, 요엘이었다.
—
35
브나야, 브댜, 글루히.
또 글리후의 아들 브사야가 있었다.
—
36
와냐, 므레못, 엘리아십.
느하엘, 므레못, 엘리아십도 있었다.
—
37
맛다니야, 맛드내와 야아수.
맛다니야, 맛다내, 우대였다.
—
38
그리고 바니와 빈누이, 시므이.
또 바니와 그의 아들들 가운데 시므이가 있었다.
—
39
그리고 셀레먀와 나단과 아다야.
슬라미야, 나단, 아사리야도 있었다.
—
40
막나드배, 사새, 사래.
므기삽, 시새, 사래도 있었다.
—
41
아사렐과 셀레먀, 스마랴.
아드라엘과 스마리야도 있었다.
—
42
살룸, 아마랴, 요셉.
살룸, 아마리야, 요셉도 있었다.
—
43
느보의 아들들 중에서는 여이엘, 맛디댜, 사밧, 스비나, 잇도, 그리고 요엘, 브나야.
느보의 자손들 가운데서는 느바엘, 맛디다, 삭굴, 스비나, 요엘, 브나야였다.
—
44
이 모든 자들이 외국 여자들을 취하였고, 그들 가운데는 그 여자들에게서 아들을 둔 자들도 있었다.
이들은 모두 외국 여자들을 아내로 맞았으며, 그들 가운데 아들들을 낳은 남자들도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