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왜냐하면 이 모든 것을 내가 내 마음에 주어, 이 모든 것, 곧 의로운 자들과 그리고 지혜로운 자들과 그리고 그들의 일들이 하나님의 손 안에 있다는 것을 분명히 하려 했기 때문이다. 사랑도 또한, 미움도 또한 사람은 알지 못한다. 모든 것이 그들 앞에 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나는 이 모든 일을 마음에 두고 살펴보았다. 의인들과 지혜로운 이들과 그들의 행위는 하나님의 손에 있다. 사람은 자신에게 사랑이 닥칠지 미움이 닥칠지 알지 못하며, 자기 앞에 있는 모든 것이 헛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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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모든 것이 모든 이에게 있는 것과 같다. 하나의 운명이 의로운 자와 그리고 악인에게, 좋은 자와 그리고 깨끗한 자와 그리고 부정한 자에게, 그리고 제사드리는 자와 그리고 제사드리지 않는 자에게 닥친다. 좋은 자와 같이 죄짓는 자도 그러하고, 맹세하는 자와 같이 맹세를 두려워하는 자도 그러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모든 사람에게 같은 일이 닥친다. 의인과 악인,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 깨끗한 사람과 부정한 사람, 제사를 드리는 사람과 드리지 않는 사람의 운명이 하나다. 선한 사람이나 죄인이나, 맹세하는 사람이나 맹세하기를 두려워하는 사람이나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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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해 아래에서 행해지는 모든 것 가운데 이것이 악이다. 하나의 운명이 모든 이에게 닥치기 때문이다. 사람들의 마음은 악으로 가득하고, 그들이 살아 있는 동안 그 마음에는 광기가 있다. 그러다가 죽은 자들에게로 간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해 아래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 가운데 이것이 악하다. 모든 사람에게 같은 운명이 닥치기 때문이다. 사람들의 마음은 악으로 가득하고 살아 있는 동안 광기에 사로잡혀 있다가, 마침내 죽은 자들에게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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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왜냐하면 살아 있는 모든 자와 함께 있는 자에게는 희망이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좋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살아 있는 이들과 함께하는 사람에게는 누구나 희망이 있다. 살아 있는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낫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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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왜냐하면 산 자들은 자기들이 죽을 것을 알지만, 그리고 죽은 자들은 조금도 알지 못하고, 그리고 그들에게는 더 이상 품삯이 없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그들의 기억이 잊혔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살아 있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죽을 것을 알지만, 죽은 사람들은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 그들에게는 더 이상 받을 몫도 없고, 그들에 대한 기억도 잊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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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들의 사랑도 또한, 그들의 미움도 또한, 그들의 질투도 또한 이미 사라졌다. 그리고 해 아래에서 행해지는 모든 것 안에서 그들에게는 영원히 더 이상 몫이 없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의 사랑과 미움과 질투는 이미 사라졌다. 해 아래에서 이루어지는 어떤 일에도 그들은 다시는 영원히 참여할 몫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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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가라. 기쁨으로 네 빵을 먹고, 그리고 좋은 마음으로 네 포도주를 마셔라. 왜냐하면 하나님이 이미 네 행위들을 기뻐하셨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자, 기쁜 마음으로 네 빵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네 포도주를 마셔라. 하나님께서 이미 네가 하는 일을 기쁘게 받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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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모든 때에 네 옷들이 희게 되고, 그리고 네 머리 위에 기름이 부족하지 않게 하라.
다듬은 직역 없음
언제나 흰옷을 입고, 네 머리에는 기름이 모자라지 않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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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네가 사랑하는 여자와 함께 삶을 누려라. 하나님이 해 아래에서 네게 주신 네 헛된 생명의 모든 날들, 곧 네 헛된 모든 날들 동안 그러하라. 이것이 네 생명과 네가 해 아래에서 애쓰는 수고 가운데 받을 네 몫이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네가 사랑하는 여자와 함께 네 헛된 생애의 모든 날을 누려라. 이것이 네 삶에서, 곧 네가 해 아래에서 하는 수고에서 얻는 네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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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네 손이 행하려고 찾는 모든 것을 네 힘으로 행하라. 왜냐하면 네가 거기로 가는 스올에는 행위와 그리고 셈과 그리고 지식과 그리고 지혜가 없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네 손에 할 일이 생기면 힘을 다해 행하라. 네가 가게 될 스올에는 일도 계획도 지식도 지혜도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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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내가 돌아와, 그리고 해 아래에서 보았다. 왜냐하면 달리기는 빠른 자들에게 있지 않고, 그리고 전쟁은 용사들에게 있지 않으며, 그리고 또한 빵은 지혜로운 자들에게 있지 않고, 그리고 또한 재물은 깨닫는 자들에게 있지 않으며, 그리고 또한 은혜는 아는 자들에게 있지 않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때와 그리고 닥치는 일이 그들 모두를 만나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내가 다시 해 아래에서 보니, 빠른 자라고 경주에서 이기고 용사라고 전쟁에서 이기는 것이 아니었다. 지혜로운 자라고 먹을 것을 얻고 총명한 자라고 부유해지며 지식 있는 자라고 영예를 얻는 것도 아니었다. 때와 우연이 그들 모두에게 닥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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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왜냐하면 사람은 또한 자기 때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나쁜 그물 안에 붙잡히는 물고기들처럼, 그리고 덫 안에 붙잡히는 새들처럼, 그렇게 사람의 아들들은 나쁜 때가 갑자기 그들 위에 떨어질 때 덫에 걸린다.
다듬은 직역 없음
사람은 자기에게 닥칠 때를 알지 못한다. 물고기가 흉한 그물에 걸리고 새가 덫에 붙잡히듯, 사람들도 재앙의 때가 갑자기 덮치면 붙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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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또한 이것을 내가 해 아래에서 지혜로 보았고, 그리고 그것은 내게 큰 것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나는 해 아래에서 지혜에 관한 이런 일도 보았는데, 내게는 매우 크게 여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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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작은 성읍이 있었고 그 안에는 남자들이 얼마 없었다. 그런데 큰 왕이 그 성읍으로 와서 성읍을 포위하고, 그 주위에 큰 포위 시설들을 쌓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작은 성읍 하나에 주민이 얼마 없었는데, 큰 왕이 쳐들어와 성읍을 포위하고 공격용 보루들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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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리고 그 안에서 가난하고 지혜로운 남자가 발견되었고, 그리고 그는 자기 지혜로 그 성읍을 구하였다. 그러나 사람은 그 가난한 남자를 기억하지 않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 성읍에 가난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이 있었고, 그는 자기 지혜로 성읍을 구했다. 그러나 아무도 그 가난한 사람을 기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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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그리고 나는 말하였다. “지혜가 힘보다 좋다.” 그러나 가난한 자의 지혜는 멸시받고, 그리고 그의 말들은 들리지 않는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나는 지혜가 힘보다 낫다고 말했다. 하지만 가난한 사람의 지혜는 업신여김을 받고 그의 말은 귀담아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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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고요 속에서 들리는 지혜로운 자들의 말들이 어리석은 자들 안에서 다스리는 자의 외침보다 낫다.
다듬은 직역 없음
차분히 전하는 지혜로운 이들의 말이 어리석은 자들 가운데서 다스리는 자의 고함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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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지혜가 싸움의 도구들보다 좋지만, 그리고 한 죄짓는 자가 많은 좋은 것을 멸한다.
다듬은 직역 없음
지혜는 전쟁 무기보다 낫지만, 죄 하나가 많은 좋은 것을 무너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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