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판본 안내단어장전승 이야기

사무엘하 23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이것은 다윗이 마지막으로 한 말이다. 이새의 아들 다윗의 말이요, 높이 세워진 사람, 야곱의 하나님께 기름 부음 받은 이, 이스라엘의 아름다운 노래를 부른 이의 말이라.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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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다윗의 마지막 말이다. 이새의 아들 다윗, 그분의 기름부음 받은 이의 멍에를 세운 사람이 말한다. 그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노래들을 아름답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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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야훼의 영이 내 안에서 말하였고, 그의 말씀이 내 혀 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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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의 영이 내 안에서 말씀하셨으며, 그분의 말씀이 내 혀 위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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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씀하셨고, 이스라엘의 바위가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을 의롭게 다스리는 이, 하나님을 두려워함으로 다스리는 이는,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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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씀하셨고, 이스라엘의 강한 분이 내게 말씀하셨다. 의로운 사람들을 다스리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다스리는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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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침의 빛과 같고, 구름 없는 아침에 떠오르는 해와 같으며, 비가 갠 뒤의 광채로 땅에서 돋아나는 풀과 같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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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침 햇살 같고, 해가 떠오르는 구름 없는 아침 같으며, 빛과 비가 땅을 적시는 때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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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참으로 내 집이 하나님 앞에서 그러하지 아니한가? 참으로 그가 나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셨으니, 모든 일에 질서 있게 갖추어졌고 굳게 지켜졌다. 참으로 나의 모든 구원과 나의 모든 소원을 그가 이루어 주지 않으시겠는가?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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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은 하나님 앞에서 이와 같지 않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와 영원한 언약을 맺으시고 모든 것을 마련하여 지키셨다. 그분은 나의 모든 뜻과 명령을 이루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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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러나 못된 자들은 모두 내버려진 가시덤불 같으니, 참으로 손으로는 잡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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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악한 자들은 모두 억센 가시와 같아서 손으로 붙잡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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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것들에 손대는 사람은 쇠붙이와 창 자루로 무장해야 하며, 그것들은 있는 자리에서 불에 남김없이 태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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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그것들에 다가가려면 도끼 자루와 쇠붙이를 써서 모아야 하며, 그것들은 그 자리에서 불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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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것은 다윗에게 속한 용사들의 이름이다. 다흐크모니 사람 요셉밧셰벳은 세 용사의 우두머리였다. 그는 창을 휘둘러 한 번에 팔백 명을 죽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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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용사들의 이름은 이러하다. 첫째 자리에 셋째 계급으로 앉은 사람의 이름은 가드후였다. 그는 내려가 한 번에 팔백 명을 죽였다.
9
그다음은 아호아 사람의 아들 도도의 아들 엘아자르였다. 그는 다윗과 함께한 세 용사 가운데 하나였다. 그들이 싸우려고 그곳에 모인 블레셋 사람들에게 싸움을 걸었을 때, 이스라엘 사람들은 물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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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은 그의 아버지의 형제의 아들 엘르아살이었다. 그가 세 용사 가운데 하나로 다윗과 함께 내려갔을 때, 블레셋 사람들이 그들을 조롱하며 싸우려고 그곳에 모였고 이스라엘 사람들은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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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엘아자르는 일어나 블레셋 사람들을 쳤다. 그의 손이 지쳐 칼에 붙어 버릴 때까지 싸우자, 야훼께서 그날 큰 구원을 이루셨다. 백성은 전리품을 거두려고 엘아자르의 뒤를 따라 돌아왔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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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일어나 손이 지쳐 칼자루에 붙을 때까지 블레셋 사람들과 싸웠다. 야훼께서 그날 구원을 이루셨고, 백성은 전사자들에게서 전리품을 거두려고 그의 뒤를 따라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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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다음은 하라르 사람 아게의 아들 샴마였다. 블레셋 사람들이 떼를 지어 모였는데, 그곳에 렌즈콩이 가득한 밭 한 뙈기가 있었다. 백성은 블레셋 사람들 앞에서 달아났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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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은 왕의 산 출신 아가의 아들 삼마였다. 블레셋 사람들이 소출을 약탈하려고 모였을 때 그곳에는 렌즈콩을 심은 밭 한 뙈기가 있었고, 백성은 그들 앞에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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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러나 샴마는 그 밭 한가운데 버티고 서서 그 밭을 지켜 내고 블레셋 사람들을 쳤으니, 야훼께서 큰 구원을 이루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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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마는 밭 한가운데 버티고 서서 소출을 지켜 내고 블레셋 사람들과 싸웠다. 야훼께서는 그의 손을 통해 큰 구원을 이루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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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 서른 명의 우두머리 가운데 세 사람이 수확 때에 아둘람 굴로 내려가 다윗에게 이르렀다. 그때 블레셋 사람들의 무리는 르바임 골짜기에 진을 치고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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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용사들 가운데 세 사람이 수확 때에 아를람 굴로 내려가 다윗에게 왔다. 그때 블레셋 군대는 거인들의 골짜기에 진을 치고 있었다.
14
그때 다윗은 요새에 있었고, 블레셋 사람들의 수비대는 베들레헴에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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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다윗은 요새에 머물고 있었고, 블레셋의 고관들은 베들레헴에 진을 치고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15
그리고 다윗이 간절히 원하며 말하였다. “누가 성문 곁에 있는 베들레헴 우물의 물을 나에게 마시게 해 줄까!”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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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간절히 바라며 말했다. 누가 베들레헴 성읍의 큰 우물에서 물을 길어 내게 마시게 해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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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세 용사는 블레셋 사람들의 진영을 뚫고 들어가 성문 곁에 있는 베들레헴 우물에서 물을 길어 다윗에게 가져왔다. 그러나 다윗은 그 물을 마시려 하지 않고 야훼께 부어 드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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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용사는 블레셋 진영을 뚫고 들어가 베들레헴 성읍의 큰 우물에서 물을 길어 다윗에게 가져왔다. 그러나 다윗은 그 물을 마시려 하지 않고 야훼 앞에 부어 드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17
다윗이 말했다. “야훼여, 제가 이 물을 마시는 일은 결코 없게 하십시오! 이 물은 목숨을 걸고 다녀온 사람들의 피가 아닙니까?” 다윗은 그 물을 마시려 하지 않았다. 이 일을 세 용사가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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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말했다. 야훼 앞에서 내가 이런 일을 하는 것은 결코 있을 수 없다. 이 사람들은 목숨을 걸고 다녀왔다. 그래서 그는 그 물을 마시려 하지 않았다. 이 일을 세 용사가 해냈다.
18
츠루야의 아들 요아브의 형제인 아비샤이는 세 용사의 우두머리였다. 그는 창을 휘둘러 삼백 명을 죽였고, 세 용사 가운데 이름을 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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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형제 아비새는 삼십 명의 우두머리였다. 그는 창을 휘둘러 삼백 명을 죽였다.
19
그는 그 서른 명 가운데 누구보다 존귀하여 그들의 지휘관이 되었으나, 앞의 세 용사에게는 미치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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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삼십 명 가운데 존귀하여 그들의 우두머리가 되었고, 삼십 명에 견줄 만한 승리를 이루었다.
20
그리고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갑스엘 출신으로, 용맹한 사람의 아들이며 큰 일을 많이 이룬 사람이었다. 그가 모압의 두 아리엘을 쳐 죽였고, 눈 오는 날에는 구덩이에 내려가 사자를 쳐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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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갑스엘 출신의 힘센 용사로서 훌륭한 일들을 해냈다. 그는 모압의 두 용사를 죽였으며, 눈 오는 날에는 구덩이에 내려가 사자를 죽였다.
21
브나야는 눈에 띄는 모습이 있는 이집트 사람 하나를 쳤다. 그 이집트 사람은 손에 창을 들고 있었지만, 브나야는 지팡이를 들고 그에게 내려갔다. 브나야는 이집트 사람의 손에서 창을 빼앗아 바로 그 창으로 그를 죽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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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눈에 띄는 이집트 사람 하나도 죽였다. 그 이집트 사람은 창을 들고 있었지만, 브나야는 몽둥이만 들고 맞서 내려가 그의 손에서 창을 빼앗아 바로 그 창으로 그를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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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이런 일들을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가 해냈으니, 그도 세 용사 가운데 이름을 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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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가 이런 일들을 해냈으므로, 그는 서른 용사 가운데 이름과 명성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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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그는 그 서른 명 가운데서 존귀하였으나 앞의 세 용사에게는 미치지 못하였다. 그래서 다윗이 그를 자기 호위대의 책임자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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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서른 용사에 걸맞은 명성을 얻었고, 다윗은 그에게 출입을 맡겼다.
24
요아브의 형제 아사엘이 그 서른 명 중에 있었고, 베들레헴 출신 도도의 아들 엘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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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브의 형제 아사엘도 서른 용사 가운데 있었다.
25
하롯 사람 삼마, 하롯 사람 엘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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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산 출신 삼마가 있었다.
26
팔티 사람 헬레츠, 트코아 사람 이케쉬의 아들 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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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랏 출신 헬레스와 드고아 출신 익케스의 아들 이라도 있었다.
27
아나톳 사람 아비에제르, 후샤 사람 므분나이,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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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돗 사람 아비에셀과 후셋 사람 므분나이도 있었다.
28
아호아 사람 찰몬, 느토파 사람 마흐라이,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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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 산 출신 찰몬과 도벳 출신 마할도 있었다.
29
느토파 사람 바아나의 아들 헬레브, 베냐민 자손의 기브아 출신 리바이의 아들 잇타이,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느도바 사람 바아나의 아들 헬렙과 베냐민 자손의 언덕 출신인 리바이의 아들 잇타이도 있었다.
30
피르아톤 사람 브나야, 가아스 시내 출신 힛다이,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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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브아 출신인 피르아돈의 아들 브나야와 느힐가스 출신 하다이도 있었다.
31
아라바 사람 아비알본, 바르훔 사람 아즈마웨트,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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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르앗 출신인 아비알몬의 아들 아비와 후림 출신 아라봇도 있었다.
32
샤알본 사람 엘리아흐바, 야셴의 아들들, 요나단,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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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알랍 사람 엘하나와 벳나술 사람 요나단도 있었다.
33
하라르 사람 삼마, 하라르 사람 샤라르의 아들 아히암,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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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산 출신 삼마와 아다리 출신인 아스돗의 아들 아힘도 있었다.
34
마아가 사람의 아들 아하스바이의 아들 엘리펠렛, 길로 사람 아히토펠의 아들 엘리암,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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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가 사람 후스바이의 아들 엘리벨렛과 길로 사람 아히도벨의 아들 엘리암도 있었다.
35
카르멜 사람 헤츠로, 아르바 사람 파아라이,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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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멜산 사람 헤스리와 아룹 사람 아디도 있었다.
36
초바 출신 나단의 아들 이갈, 갓 사람 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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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바 사람 나단의 아들 느가엘과 갓 사람 바아나도 있었다.
37
암몬 사람 첼렉, 츠루야의 아들 요아브의 무기를 드는 브에롯 사람 나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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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몬 사람 셀렉과 브에롯 사람 나흐다이도 있었다. 나흐다이는 스루야의 아들 요아브의 무기를 들어 주는 사람이었다.
38
이트라 사람 이라, 이트라 사람 가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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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델 사람 히라와 라기스 사람 아랍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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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헷 사람 우리야, 모두 서른일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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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헷 사람 우리야가 있었으며, 다윗의 이 용사들은 모두 서른일곱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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