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판본 안내단어장전승 이야기

역대하 8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솔로몬이 야훼의 집과 자기 집을 지은 스무 해의 끝에 이 일이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솔로몬이 야훼의 집과 자기 왕궁을 건축한 지 스무 해가 지난 뒤에 이 일이 일어났다.
2
그리고 후람이 솔로몬에게 준 성읍들을 솔로몬이 건축하고 거기에 이스라엘 자손을 살게 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솔로몬은 히람이 자신에게 준 성읍들을 건축하고 그곳에 이스라엘 자손을 정착시켰다.
3
그리고 솔로몬이 하맛소바로 가서 그것을 정복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솔로몬은 안디옥으로 진군하여 그곳을 포위하고 무너뜨렸다.
4
그리고 그가 광야의 다드몰과 하맛에 지은 모든 양식 창고 성읍을 건축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는 광야처럼 황폐해 있던 다드몰을 재건하고 모든 창고 성읍을 건축하였다.
5
그리고 그가 위 벳호론과 아래 벳호론을 요새 성읍들, 성벽들과 문짝들과 빗장을 갖춘 곳으로 건축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는 위 벳호론과 아래 벳호론도 건축하였다.
6
그리고 바알랏과 솔로몬에게 속한 모든 양식 창고 성읍들과 모든 병거 성읍들과 기마병 성읍들과 솔로몬이 예루살렘과 레바논과 자기 통치 영역의 모든 땅에 건축하기를 바란 모든 것을 건축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는 솔로몬에게 속한 모든 창고 성읍과 병거 성읍과 기병 성읍을 건축하고, 예루살렘과 레바논과 자기 통치 아래 있는 모든 땅에 건축하기를 원했던 것을 모두 이루었다.
7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 중에서 남아 있고 이스라엘 출신이 아닌 모든 백성, 그들은,
다듬은 직역 없음
아모리 사람, 헷 사람, 브리스 사람, 히위 사람, 여부스 사람 가운데 남아 있던 이들, 곧 이스라엘 자손이 아닌 모든 백성은,
8
그들의 뒤를 이어 그 땅에 남아, 이스라엘 자손이 진멸하지 않은 그들의 자손 가운데서 솔로몬이 오늘까지 강제 노역으로 그들을 올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라엘 자손이 멸하지 못해 그 땅에 남은 이들의 후손을 솔로몬은 자기의 종과 일꾼으로 삼고 조공을 바치게 하였다. 그들은 오늘까지 그렇게 하고 있다.
9
그러나 솔로몬은 이스라엘 자손을 자기 공사의 노예로 삼지 않았다. 그들은 군인과 장교들의 지휘관, 병거와 기마병의 지휘관으로 일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솔로몬은 이스라엘 자손을 자기 왕국의 종으로 삼지 않았다. 그들은 전쟁을 수행하는 군인들이자 그의 병거 부대와 기병대의 지휘관들이었다.
10
그리고 이들은 솔로몬 왕에게 속한 감독관들의 우두머리들, 곧 백성을 다스리는 이백오십 명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솔로몬에게는 통치자와 관리 이백오십 명이 있었으며, 이들은 일하는 백성을 감독하였다.
11
그리고 파라오의 딸을 솔로몬이 다윗 성읍에서 그가 그녀를 위해 지은 집으로 올렸다. 왜냐하면 그가 말하기를, “내게 속한 여자는 이스라엘 왕 다윗의 집에 앉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야훼의 궤가 그들에게 온 곳들은 거룩하기 때문이다”라고 하였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러나 솔로몬은 파라오의 딸을 다윗성에서 자신이 그녀를 위해 지은 집으로 옮겼다. 그는 “야훼의 궤가 들어간 곳은 거룩하므로, 어떤 여자도 나와 함께 이스라엘 왕 다윗의 집에 거해서는 안 된다”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12
그때 솔로몬은 현관 앞에 그가 지은 야훼의 제단 위에서 야훼께 번제들을 올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때부터 솔로몬은 현관 앞에 세운 야훼의 제단에서 야훼께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다.
13
솔로몬은 날마다 정해진 분량대로 모세의 명령에 따라 번제를 드렸다. 안식일과 초하루와 정한 절기들, 곧 한 해에 세 번 있는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도 드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는 모세의 명령에 따라 날마다 정해진 수량을 바쳤고, 안식일과 절기에도 바쳤다. 해마다 세 번 있는 무교절과 금식절과 초막절에도 그렇게 했다.
14
그리고 그가 자기 아버지 다윗의 판결대로 제사장들의 반열들을 그들의 노동 위에, 레위 사람들을 그들의 직무 위에 세워, 날마다 그날의 일로 제사장들 앞에서 찬양하고 섬기게 하였으며, 문지기들을 그들의 반열들 안에서 성문마다 세웠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명령이 그러했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솔로몬은 아버지 다윗이 정한 법에 따라 제사장들에게 임무를 맡기고, 레위 사람들에게는 날마다 정해진 순서대로 제사장들 앞에서 찬양하며 섬기는 직무를 맡겼다. 문지기들도 각자의 차례에 따라 매일 문을 지키게 했다. 이스라엘 왕 다윗이 야훼 앞에서 왕위에 올랐을 때 그렇게 명령했기 때문이다.
15
그리고 그들은 모든 일과 창고들에 관하여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내린 왕의 명령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솔로몬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 그리고 성전의 모든 봉사에 관해 왕이 명령한 것을 하나도 어기지 않았다.
16
야훼의 집에 기초를 놓은 날부터 완공하는 날까지 솔로몬의 모든 공사가 순조롭게 이루어져, 야훼의 집이 완성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의 집에 기초를 놓은 날부터 모든 일을 마친 날까지 솔로몬의 공사는 차질 없이 이루어졌다.
17
그때 솔로몬이 에돔 땅 바닷가에 있는 에츠욘게베르와 엘롯으로 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때 솔로몬은 에돔 땅의 해안에 있으며 엘롯 맞은편에 있는 에시온게벨로 갔다.
18
그리고 후람이 자기 종들의 손을 통해 그에게 배들과 바다를 아는 종들을 보냈고, 그들이 솔로몬의 종들과 함께 오빌로 와서 거기서 금 사백오십 달란트를 취하여 솔로몬 왕에게 가져왔다.
다듬은 직역 없음
후람은 바다에서 배를 다룰 줄 아는 자기 뱃사람들을 배에 태워 솔로몬의 종들과 함께 보냈다. 그들은 오빌로 가서 금 사백 달란트를 가져와 솔로몬 왕에게 바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