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판본 안내단어장전승 이야기

역대하 7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솔로몬이 기도하기를 마치자,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 번제와 제물들을 먹었고, 야훼의 영광이 그 집을 가득 채웠다.
다듬은 직역 없음
솔로몬이 기도를 마치자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 번제물과 제물을 삼켰고, 야훼의 임재의 영광이 그 집을 가득 채웠다.
2
그리고 제사장들은 야훼의 집으로 들어갈 수 없었으니, 야훼의 영광이 야훼의 집을 가득 채웠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제사장들은 야훼의 집에 들어갈 수 없었다. 야훼의 임재의 영광이 그 집을 가득 채웠기 때문이다.
3
그리고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은 불이 내려오는 것과 야훼의 영광이 그 집 위에 있는 것을 보았고, 포장 위에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경배하며 야훼께 감사하였다. “그분은 좋으시며, 그분의 인애는 영원하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은 불이 내려오고 야훼의 임재의 영광이 그 집을 가득 채우는 것을 보았다. 그들은 돌로 포장된 바닥에 얼굴을 대고 엎드려 경배하며 서로 말하였다. ‘야훼께 감사하여라. 그분은 선하시며 그분의 은혜는 영원하다.’
4
그리고 왕과 모든 백성은 야훼 앞에서 제물을 희생 제물로 바치고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왕과 모든 백성이 야훼께 제물을 바쳤다.
5
그리고 솔로몬 왕은 소 이만 이천 마리와 양과 염소 십이만 마리를 희생 제물로 바쳤으며, 왕과 모든 백성은 하나님의 집을 봉헌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솔로몬 왕은 소 이만 이천 마리와 양 십이만 마리를 제물로 바쳤다. 왕과 모든 백성은 야훼의 집을 봉헌하였다.
6
그리고 제사장들은 자기들의 직무 위에 서 있었고, 레위 사람들은 다윗 왕이 야훼께 고백하려고 만든 야훼의 노래 기구들을 들고 있었다. 다윗이 그들의 손으로 찬양할 때에, “왜냐하면 그분의 인애는 영원하기 때문이다” 하였고, 그리고 제사장들은 그들 앞에서 나팔을 불고 있었으며, 모든 이스라엘은 서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제사장들은 맡은 직무에 따라 서 있었고, 레위 사람들은 찬양 악기로 야훼 앞에서 찬양하였다. 그들은 다윗의 찬양을 부르며 ‘야훼께 감사하여라. 그분은 선하시며 그분의 은혜는 영원하다’라고 말하였다. 제사장들은 굽은 나팔과 곧은 나팔로 찬양하였고, 이스라엘의 모든 백성은 서 있었다.
7
그리고 솔로몬은 야훼의 집 앞에 있는 뜰 가운데를 거룩하게 하였다. 왜냐하면 그가 거기서 번제들과 화목제의 기름들을 행하였기 때문이며, 솔로몬이 만든 청동 제단은 번제와 소제와 기름들을 담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솔로몬은 야훼의 집 앞뜰 가운데를 거룩하게 구별하였다. 그곳에서 제물과 화목 제물의 기름을 바쳤기 때문이다. 솔로몬이 만든 놋 제단은 너무 작아 제물과 곡식 제물과 화목 제물의 기름을 모두 담을 수 없었다.
8
그리고 솔로몬은 그때 그 절기를 일곱 날 동안 행하였고, 모든 이스라엘이 그와 함께 있었으니, 하맛 입구에서 이집트 시내까지 매우 큰 회중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솔로몬은 그때 일곱 날 동안 절기를 지켰다. 안디옥에서 이집트 시내에 이르는 지역에서 모인 매우 큰 회중과 온 이스라엘이 그와 함께 우리 하나님 야훼 앞에 있었다.
9
그리고 여덟째 날에 그들은 성회를 행하였다. 왜냐하면 제단의 봉헌을 일곱 날 동안 행하였고 그 절기를 일곱 날 동안 행하였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은 일곱 날 동안 절기를 지키고 또 일곱 날 동안 그 집을 봉헌하였다. 이 기간을 모두 합하면 열나흘이었다.
10
그리고 일곱째 달 스물셋 날에 그가 백성을 그들의 장막으로 보냈고, 그들은 야훼께서 다윗과 솔로몬과 자신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행하신 좋은 일 때문에 기쁘고 마음이 좋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디스리월 보름날에 왕은 백성을 돌려보냈다. 백성은 왕을 축복하고 기쁘고 흡족한 마음으로 자기들의 성읍으로 돌아갔다. 그들은 야훼께서 그분의 종 다윗과 다윗의 아들 솔로몬과 그분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모든 좋은 일로 말미암아 감사하며 찬양하였다.
11
그리고 솔로몬은 야훼의 집과 왕의 집을 완공하였고, 야훼의 집과 자기 집에서 하려고 마음먹은 모든 일을 성공적으로 이루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솔로몬 왕은 야훼의 집과 왕궁을 완공하였으며, 두 집에서 이루려고 계획한 모든 일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12
그리고 야훼께서 밤에 솔로몬에게 나타나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이곳을 나를 위한 제물의 집으로 선택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날 밤 야훼께서 솔로몬에게 나타나 말씀하셨다. ‘내가 네 기도를 들었으며 이곳을 나를 위한 제사의 집으로 선택하였다.’
13
보라, 내가 하늘을 막아 비가 없게 하거나, 보라, 메뚜기에게 그 땅을 먹으라고 명령하거나, 만일 내가 내 백성 가운데 역병을 보내고,
다듬은 직역 없음
내가 하늘을 닫아 비가 내리지 않게 하거나, 메뚜기에게 명령하여 그 땅을 먹게 하거나, 내 백성 가운데 역병을 보내더라도,
14
그리고 내 이름이 그들 위에 불리는 내 백성이 낮아지고, 기도하며 내 얼굴을 찾고 자기들의 악한 길들에서 돌아오면, 나는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용서하며 그들의 땅을 고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내 이름이 불리는 내 백성이 자신을 낮추어 기도하고 나를 찾으며 자기들의 악한 길에서 돌아오면, 나는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용서하며 그들의 땅을 고칠 것이다.
15
이제 내 눈은 열리고 내 귀는 이곳의 기도에 기울일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제 내가 이곳에서 드리는 기도를 보도록 눈을 열고 듣도록 귀를 기울일 것이다.
16
그리고 이제 내가 이 집을 선택하고 거룩하게 구별하여 내 이름이 영원까지 거기 있게 하였으며, 내 눈과 내 마음이 모든 날 거기 있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제 내가 이 집을 나를 위해 선택하였으므로 나의 임재가 그 안에 영원히 머물 것이다. 내가 이루는 좋은 일과 나의 뜻이 언제나 그 안에서 이루어질 것이다.
17
그리고 너는, 만일 네 아버지 다윗이 걸었던 대로 내 앞에서 걷고 내가 네게 명령한 모든 것대로 행하며 내 규례와 내 판결을 지키면,
다듬은 직역 없음
네가 네 아버지 다윗처럼 온전하고 올바른 마음으로 내 앞에서 걸으며, 내가 네게 명령한 모든 것을 행하고 내 명령과 율법을 지키면,
18
내가 네 아버지 다윗과 맺으며 ‘이스라엘 안에서 다스리는 사람이 네게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한 대로 네 왕국의 왕좌를 세울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내가 네 왕국의 왕좌를 영원히 굳게 세울 것이다. 이는 내가 네 아버지 다윗에게 ‘이스라엘 왕국을 다스릴 네 자손이 내 앞에서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라고 맹세한 것과 같다.
19
그러나 만일 너희가 돌아서고 내가 너희 앞에 둔 내 법도와 내 명령을 버리며, 가서 다른 신들을 섬기고 그들에게 몸을 굽히면,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러나 너희와 너희 자손이 내 길에서 돌아서서 내가 너희에게 준 명령과 율법을 지키지 않고, 다른 민족들의 우상을 섬기며 경배하면,
20
나는 그들에게 준 내 땅에서 그들을 뽑아 버리고, 내 이름을 위해 거룩하게 구별한 이 집을 내 앞에서 내던지며, 모든 백성 가운데서 속담거리와 조롱거리로 삼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내가 너희에게 준 땅에서 너희를 흩어 버리고, 내 이름을 위해 거룩하게 구별한 이 집을 내 앞에서 뿌리째 없애 버릴 것이다. 이스라엘은 모든 민족 가운데 속담거리와 이야깃거리가 될 것이다.
21
그리고 높았던 이 집은 그 위를 지나가는 모든 이에게 놀라움이 될 것이며, 그는 ‘무엇 때문에 야훼께서 이 땅과 이 집에 이렇게 행하셨는가?’라고 말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 집은 폐허가 될 것이다. 그 곁을 지나가는 사람마다 멈추어 머리를 흔들고 손을 내저으며 ‘야훼께서 어찌하여 이 큰 성읍과 이 집을 이렇게 만드셨는가?’라고 물을 것이다.
22
그러면 그들이 말할 것이다. ‘그들이 자기 조상들을 이집트 땅에서 나오게 하신 자기 조상들의 하나님 야훼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붙들며 그들에게 몸을 굽히고 그들을 섬겼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분이 이 모든 재앙을 그들 위에 가져오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사람들이 대답할 것이다. ‘그들이 자기 조상들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신 조상들의 하나님 야훼와 맺은 언약을 버리고, 다른 민족들의 신들을 두려워하며 섬기고 경배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야훼께서 이 모든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