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판본 안내단어장전승 이야기

역대하 25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아마츠야가 스물다섯 살 일 때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스물아홉 해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는 예루살렘 출신 여호아딘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마츠야는 스물다섯 살에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스물아홉 해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는 예루살렘 출신 여호앗단이었다.
2
그리고 야훼의 눈에 올바른 것을 행하였으나, 다만 온전한 마음으로는 아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마츠야는 야훼 앞에서 선한 일을 행했지만 온전한 마음으로 행하지는 않았다.
3
그리고 왕권이 그의 손에서 튼튼해지자, 그는 자기 아버지 왕을 죽인 신하들을 처형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왕권을 확고히 장악한 뒤, 아마츠야는 자기 아버지 왕을 죽인 신하들을 처형했다.
4
그러나 그들의 아들들은 죽게 하지 않았으니, 왜냐하면 모세의 책에 있는 율법에 기록된 대로, 야훼께서 명령하여 말씀하시기를, “아버지들은 아들들 때문에 죽지 않고, 그리고 아들들은 아버지들 때문에 죽지 않으며, 왜냐하면 각 사람이 자기 죄로 죽을 것이기 때문이다” 하셨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러나 아마츠야는 살인자들의 아들들은 죽이지 않았다. 모세의 율법책에 야훼께서 명령하신 대로, 아버지는 아들 때문에 죽지 않고 아들도 아버지 때문에 죽지 않으며 각 사람은 자기 죄로 죽어야 하기 때문이다.
5
그리고 아마츠야가 유다를 모으고, 그들을 아버지들의 가문에 따라 천 명의 지휘관들과 백 명의 지휘관들 아래에, 온 유다와 베냐민을 위해 세웠다. 그리고 스무 해의 아들부터 그 위로 그들을 계수하고, 군대로 나가는 선택된 자, 창과 큰 방패를 붙잡는 자 삼십만을 발견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마츠야는 유다와 베냐민 사람들을 조상 가문별로 모아 천부장과 백부장 아래 편성했다. 스무 살 이상을 계수하니, 전쟁에 나가 칼을 휘두르고 방패를 들 수 있는 장정이 삼십만 명이었다.
6
그리고 이스라엘에서 힘센 용사 십만을 은 백 달란트에 고용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마츠야는 은 백 달란트를 주고 이스라엘에서 용사 십만 명을 고용했다.
7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이 그에게 와서 말하였다. “왕이여, 이스라엘 군대가 너와 함께 오지 못하게 하라. 왜냐하면 야훼께서는 이스라엘, 곧 모든 에브라임 아들들과 함께 계시지 않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의 예언자가 아마츠야에게 말했다. “왕이여, 이스라엘 군대를 데리고 가지 마십시오. 야훼께서는 이스라엘과 함께 계시지 않으며 에브라임 집 사람들과도 함께 계시지 않습니다.”
8
“그러나 네가 굳이 가려거든 가서 힘껏 싸워 보아라. 그래도 하나님께서 너를 원수 앞에서 넘어지게 하실 것이다. 하나님께는 도우실 능력도 있고 넘어뜨리실 능력도 있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네가 큰 전쟁을 치르러 나가면 야훼께서 너를 원수들 앞에 내던지실 것이다. 너는 도우시고 높이시는 분인 야훼를 찬양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9
그리고 아마츠야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말하였다. “그러면 이스라엘 부대에게 준 백 달란트에는 무엇을 행해야 합니까?”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이 말하였다. “야훼께는 이것보다 더 많이 네게 주실 것이 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마츠야가 야훼의 예언자에게 물었다.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백 달란트를 준 저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나님의 예언자가 대답했다. “주 네 하나님께서는 네가 준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주실 수 있습니다.”
10
그리고 아마츠야가 에브라임에서 자기에게 온 부대를 구별하여 그들의 곳으로 가게 하였다. 그러자 그들의 분노가 유다를 향해 매우 타올랐고, 그들은 분노의 맹렬함으로 자기들의 곳으로 돌아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마츠야는 에브라임에서 온 군사들을 따로 떼어 고향으로 돌려보냈다. 그러자 이스라엘 집 사람들은 몹시 분노한 채 자기 고향으로 돌아갔다.
11
그리고 아마츠야는 스스로 강하게 하였고, 자기 백성을 이끌었으며, 그리고 소금 골짜기로 가서 세일의 아들들 만 명을 쳤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마츠야는 힘을 내어 군대를 이끌고 소금 골짜기로 가서 그발 산 사람 만 명을 쳐 죽였다.
12
그리고 유다 자손이 만 명을 산 채로 사로잡아 바위 꼭대기로 끌고 갔고, 바위 꼭대기에서 그들을 던지니 그들이 모두 부서졌다.
다듬은 직역 없음
유다 사람들은 만 명을 산 채로 붙잡아 바위 꼭대기로 끌고 왔으며, 포로들은 모두 사슬에 묶여 있었다.
13
그리고 아마츠야가 자기와 함께 전쟁에 가지 못하게 돌려보낸 부대의 아들들은 사마리아에서 벧호론까지 유다의 성읍들에 쳐들어가 그들 가운데 삼천 명을 쳤고, 그리고 많은 전리품을 약탈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마츠야가 전쟁에 데려가지 않고 돌려보낸 용사들은 유다의 성읍들과 사마리아 및 여러 민족의 성읍들을 습격해 삼천 명을 죽이고 많은 전리품을 빼앗았다.
14
아마츠야는 에돔 사람들을 치고 돌아온 뒤 세일 자손의 신들을 가져와 자기의 신들로 세웠다. 그는 그 신들 앞에 몸을 굽혀 경배하고 분향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마츠야는 에돔 사람들을 치고 돌아오면서 그발 산 사람들의 신들을 가져와 자기 신들로 세웠다. 그는 그 신들 앞에 절하고 향을 피웠다.
15
그러자 야훼의 분노가 아마츠야에게 타올랐고, 그에게 예언자를 보내셨다. 그리고 그가 말하였다. “어찌하여 네 손에서 자기 백성을 구해 내지 못한 그 백성의 신들을 네가 찾았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아마츠야에게 진노하시고 예언자를 보내 말씀하셨다. “자기 백성을 네 손에서 구하지도 못한 민족들의 신들에게 어찌하여 절했느냐?”
16
그리고 그가 왕에게 말하는 동안 왕이 그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너를 왕의 조언자로 주었느냐? 그쳐라. 어찌하여 그들이 너를 치게 하려느냐?” 그러자 예언자가 그쳤고, 그리고 말하였다. “하나님께서 너를 멸망시키기로 조언하셨음을 내가 안다. 왜냐하면 네가 이것을 행하였고, 그리고 내 조언을 듣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예언자가 말하는 동안 왕은 그에게 “왕에게 나무 우상 숭배를 가르치도록 네가 세워졌느냐?”라고 말했다. 예언자는 말을 멈춘 뒤 이렇게 경고했다. “화가 있을 것입니다. 야훼께서 왕을 멸망시키려는 심판의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왕이 내 말을 듣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7
그리고 유다 왕 아마츠야가 의논한 뒤, 이스라엘 왕 곧 예후의 손자이며 여호아하스의 아들인 요아스에게 사람을 보내어 말하였다. “오라, 우리가 서로 얼굴을 맞대고 겨루어 보자.”
다듬은 직역 없음
유다 왕 아마츠야는 의논한 뒤, 예후의 아들 여호아하스의 아들이며 이스라엘 왕인 요아스에게 사람을 보내 말했다. “오십시오. 우리가 서로 얼굴을 맞대어 봅시다.”
18
그러자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유다 왕 아마츠야에게 보내어 말하였다. “레바논에 있는 가시나무가 레바논에 있는 백향목에게 보내어 말하기를, ‘네 딸을 내 아들에게 여자로 주어라’ 하였으나, 레바논에 있는 들짐승이 지나가서 그 가시나무를 짓밟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라엘 왕 여호아스는 유다 왕 아마츠야에게 이런 말을 보냈다. “레바논의 가시나무가 레바논의 백향목에게 ‘네 딸을 내 아들의 아내로 달라’고 했다. 그러나 레바논의 들짐승이 지나가다가 그 가시나무를 짓밟았다.”
19
“너는 ‘내가 에돔을 쳤다’ 하고 말하며, 네 마음이 우쭐하여 뽐내려 한다. 이제 네 집에 머물러라. 어찌하여 화를 자초하여 너와 유다가 함께 쓰러지려 하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네가 에돔 사람들을 크게 무찔렀다고 마음이 높아졌구나. 그 영광을 누리며 네 집에 머물러라. 어찌하여 재앙을 자초해 너와 유다 집이 함께 쓰러지려 하느냐?”
20
그러나 아마츠야가 듣지 않았으니, 왜냐하면 그 일이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었고, 이는 그들이 에돔의 신들을 찾았기 때문에 그들을 요아스의 손에 넘겨주시기 위함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러나 아마츠야는 그 말을 듣지 않았다.
21
그리고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올라갔고, 그와 유다 왕 아마츠야가 유다에 속한 벧세메스에서 서로 얼굴을 보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올라왔다. 두 왕은 유다 땅 경계에 있는 벳셰메스에서 서로 대면했다.
22
그리고 유다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했고, 사람마다 자기 집으로 달아났다.
다듬은 직역 없음
23
그리고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여호아하스의 손자이며 요아스의 아들인 유다 왕 아마츠야를 벧세메스에서 붙잡아 예루살렘으로 데려왔고, 예루살렘 성벽을 에브라임 문에서 모퉁이 문까지 사백 암마 허물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라엘 왕 여호아스는 유다 왕 아마츠야를 벳셰메스에서 붙잡아 예루살렘으로 데려왔다. 그리고 예루살렘 성벽을 에브라임 문에서 모퉁이 문까지 사백 암마에 걸쳐 허물었다.
24
이스라엘 왕 요아스는 하나님의 성전에 오벧에돔이 맡아 두었던 모든 금과 은과 기물, 왕궁의 보물들과 볼모로 잡은 사람들을 가지고 사마리아로 돌아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여호아스는 야훼의 집에서 찾은 은과 금과 기물들, 오벳에돔이 맡은 기물들, 왕궁의 보물과 왕실 기물과 금 기물들을 가지고 사마리아로 돌아갔다.
25
그리고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츠야는 이스라엘 왕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죽은 뒤 십오 해를 살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츠야는 이스라엘 왕 여호아하스의 아들 여호아스가 죽은 뒤에도 십오 년을 더 살았다.
26
그리고 아마츠야의 나머지 일들, 처음 일들과 나중 일들은, 보라, 유다와 이스라엘 왕들의 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아마츠야가 처음부터 끝까지 행한 나머지 일들은 유다와 이스라엘 왕들의 책에 기록되어 있다.
27
아마츠야가 야훼를 따르지 않고 돌아선 때부터, 사람들은 예루살렘에서 그를 대적하여 모반을 꾀했다. 아마츠야가 라기스로 달아나자, 그들은 사람을 라기스로 보내 뒤쫓게 하고 거기서 그를 죽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마츠야가 야훼를 경외하는 길에서 떠난 뒤, 그의 신하들이 예루살렘에서 반역을 꾸몄다. 아마츠야가 라기스로 달아나자 그들은 사람을 뒤쫓아 보내 그곳에서 그를 죽였다.
28
그들은 아마츠야의 시신을 말에 싣고 돌아와, 유다 성읍에서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장사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의 종들은 그를 말에 싣고 다윗 성읍으로 가서 그의 조상들과 함께 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