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판본 안내단어장전승 이야기

역대하 23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일곱째 해에 여호야다가 강해졌고, 백 명의 우두머리들, 곧 여로함의 아들 아자르야후와 여호하난의 아들 이스마엘과 오벳의 아들 아자르야후와 아다야의 아들 마아세야와 시그리의 아들 엘리사밧을 취하여 자기와 함께 언약 안에 들게 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일곱째 해에 여호야다가 힘을 내어 백인대 지휘관들인 여로함의 아들 아사랴, 요하난의 아들 이스마엘, 오벳의 아들 아사랴, 아다야의 아들 마아세야, 시그리의 아들 엘리사밧을 불러들였다. 이들은 모두 맹세로 결속했다.
2
그들은 유다 전역을 두루 다니며, 유다의 모든 성읍에서 레위인들과 이스라엘 각 가문의 우두머리들을 모아 예루살렘으로 왔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은 유다 전역을 두루 다니며 모든 성읍에서 레위인들과 이스라엘 각 가문의 우두머리들을 모아 예루살렘으로 왔다.
3
그리고 모든 회중이 하나님의 집에서 왕과 함께 언약을 맺었다. 그리고 그가 그들에게 말했다. “보라, 야훼가 다윗의 아들들에 관하여 말한 대로 왕의 아들이 왕이 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모든 백성이 야훼의 집에서 왕과 맹세를 맺었다. 여호야다가 말했다. “보라, 야훼께서 자신의 종 다윗에게 말씀하신 대로 왕의 아들이 너희를 다스릴 왕이 될 것이다.”
4
“너희가 할 일은 이것이다. 너희 가운데 안식일에 들어오는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의 삼분의 일은 문지방을 지키는 문지기가 되어라.”
다듬은 직역 없음
“너희가 할 일은 이러하다. 너희 가운데 한 무리는 안식일에 당번으로 들어오는 제사장들과 레위인들과 문지기들로 이루어져야 한다.”
5
“그리고 삼분의 일은 왕궁에 있고, 그리고 삼분의 일은 기초 문에 있으며, 그리고 모든 백성은 야훼의 집 뜰에 있어라.”
다듬은 직역 없음
“또 삼분의 일은 왕궁을 지키고, 다른 삼분의 일은 도살자들의 문을 지켜라. 모든 백성은 야훼의 집 뜰에 머물러 지켜라.”
6
“그리고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에게 속한 섬기는 자들만 야훼의 집에 들어오고, 다른 이는 들어오지 말라. 그들은 거룩하기 때문에 들어올 것이며, 그리고 모든 백성은 야훼의 직무를 지켜라.”
다듬은 직역 없음
“제사장들과 레위인들만 야훼의 집에 들어가게 하라. 그들은 거룩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나머지 백성은 모두 야훼의 집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라.”
7
“그리고 레위인들은 왕을 둘러싸게 하되, 각 사람은 자기 무기를 손에 들어라. 그리고 그 집으로 들어오는 자는 죽임을 당할 것이다. 그리고 왕이 들어올 때와 나갈 때 왕과 함께 있어라.”
다듬은 직역 없음
“레위인들은 저마다 무기를 손에 들고 왕에게 나아가 그를 둘러싸라. 성전 안쪽으로 들어오는 자는 죽여라. 왕이 들어오고 나갈 때 늘 왕의 곁을 지켜라.”
8
그리고 레위인들과 모든 유다가 여호야다 제사장이 명령한 모든 것대로 행했다. 그리고 각 사람이 안식일에 들어오는 자기 사람들과 안식일에 나가는 자들을 함께 취했다. 이는 여호야다 제사장이 조들을 해산시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레위인들과 온 유다는 여호야다 제사장의 명령대로 행했다. 각 지휘관은 안식일에 새로 들어오는 당번과 당번을 마치고 나가는 사람들을 모두 데려왔다. 여호야다 제사장이 이전 경비조를 해산시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9
그리고 여호야다 제사장이 백 명의 우두머리들에게 다윗 왕에게 속했던 창들과 작은 방패들과 방패들을 주었는데, 그것들은 하나님의 집에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여호야다 제사장은 백인대 지휘관들에게 야훼의 집에 보관되어 있던 다윗 왕의 창과 작은 방패와 큰 방패를 나누어 주었다.
10
여호야다는 모든 백성을 배치했다. 사람마다 손에 무기를 들고, 성전 오른쪽 편에서 왼쪽 편까지 제단과 성전을 향해 왕 둘레에 섰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는 모든 백성을 배치하여, 각 사람이 성전 왼쪽에서부터 제단과 성전 쪽에 이르기까지 왕을 둘러싸고 서게 했다.
11
사람들이 왕자를 데리고 나와 왕관을 씌우고 증거 문서를 주어 왕으로 세웠다. 여호야다와 그의 아들들이 왕자에게 기름을 붓자, 사람들이 “왕이여, 만세!”라고 외쳤다.
다듬은 직역 없음
사람들은 왕자를 데리고 나와 머리에 왕관을 씌우고 증거를 준 뒤 왕으로 세웠다. 여호야다와 그의 아들들이 그에게 기름을 붓자 사람들이 “왕 만세!”라고 외쳤다.
12
그리고 아달랴가 달리며 왕을 찬양하는 백성의 소리를 들었고, 그리고 야훼의 집에 있는 백성에게로 왔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달랴는 백성이 기뻐하며 왕을 찬양하는 소리를 듣고 야훼의 집에 있는 왕에게로 갔다.
13
그리고 그녀가 보니, 보라, 왕이 입구에서 자기 기둥 곁에 서 있었고, 지휘관들과 나팔수들이 왕 곁에 있었으며, 그 땅의 모든 백성이 기뻐하며 나팔을 불고 있었고, 노래하는 이들이 악기를 연주하며 찬양을 이끌고 있었다. 그러자 아달랴가 자기 옷을 찢으며 “반역이다! 반역이다!” 하고 외쳤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달랴가 보니 왕이 왕들의 관례에 따라 기둥 곁에 서 있었다. 굽은 나팔과 곧은 나팔이 왕 앞에서 울리고 온 백성은 기뻐하며 나팔을 불고 찬양을 드리고 있었다. 아달랴는 옷을 찢으며 “반역이다! 반역이다!”라고 외쳤다.
14
그리고 여호야다 제사장이 군대를 지휘하는 백 명의 우두머리들을 불러내어 그들에게 말했다. “그녀를 대열 사이로 끌어내고, 그녀를 따라가는 자는 칼로 죽여라.” 제사장이 “그녀를 야훼의 집에서 죽이지 말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여호야다 제사장은 군대를 지휘하는 백인대장들에게 명령했다. “그 여자를 대열 밖으로 끌어내고, 뒤따르는 자는 누구든 칼로 죽여라.” 제사장이 아달랴를 야훼의 집 안에서 죽이지 말라고 했기 때문이다.
15
그리고 그들이 그녀를 붙잡아 끌어냈고, 그녀가 왕궁의 말 문 입구에 이르자 거기서 그녀를 죽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사람들은 아달랴를 몰아내어 말들이 드나드는 길로 가게 했고, 그는 거기서 죽었다.
16
그리고 여호야다가 자기와 모든 백성 사이와 왕 사이에 언약을 맺어, 야훼에게 속한 백성이 되게 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여호야다는 자신과 모든 백성과 왕 사이에 언약을 맺어 그들이 야훼의 백성이 되게 했다.
17
모든 백성이 바알 신전으로 가서 그 신전을 헐고, 바알의 제단들과 형상들을 부쉈다. 또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제단들 앞에서 죽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라엘의 온 백성은 바알 신전으로 가서 그것을 허물고 산당들을 철저히 부수었으며 형상들을 산산이 깨뜨렸다. 또 바알의 제사장을 제단 앞에서 죽였다.
18
여호야다는 야훼의 성전 감독을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에게 맡겼다. 이들은 다윗이 야훼의 성전을 섬기도록 나누어 세운 사람들로,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기쁨과 노래로 야훼께 번제를 드리게 했다. 이 일은 다윗의 지시에 따라 그들에게 맡겨진 것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여호야다는 야훼의 집에 관리들을 세우고, 다윗이 야훼의 집을 지키도록 나누어 놓은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배치했다. 그들은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다윗의 지시에 따라 기쁨과 찬양으로 번제를 드리게 했다.
19
그리고 그가 문지기들을 야훼의 집 문마다 세워, 어떤 이유로든 부정한 자는 들어오지 못하게 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는 야훼의 집 문마다 문지기들을 세워 부정한 사람은 들어오지 못하게 했다.
20
그리고 그가 백 명의 우두머리들과 귀인들과 백성 가운데 다스리는 자들과 그 땅의 모든 백성을 취했고, 야훼의 집에서 왕을 내려오게 했다. 그리고 그들이 위쪽 문 가운데를 지나 왕의 집으로 왔고, 그리고 왕을 왕국의 왕좌 위에 앉혔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은 백인대장들과 백성의 지도자들과 그 땅의 모든 백성을 이끌고 왕궁의 위쪽 문으로 들어가 왕을 왕좌에 앉혔다.
21
그리고 그 땅의 모든 백성이 기뻐했고, 그리고 성읍이 평온했다. 그리고 아달랴를 칼로 죽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 땅의 온 백성이 기뻐하며 나팔을 불어 찬양했다. 아달랴는 칼에 죽임을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