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그들은 다윗에게 알리며 말했다, 보라, 블레셋 사람들이 크일라에서 싸우고 있다. 그리고 그들이 타작마당들을 약탈하고 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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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다윗에게 알렸다. “블레셋 사람들이 그일라를 공격하여 타작마당들을 약탈하고 있습니다.”
—
2
그리고 다윗은 야훼께 물으며 말했다, 제가 가서 이 블레셋 사람들을 치겠습니까? 그리고 야훼께서 다윗에게 말씀하셨다, 가라, 그리고 너는 블레셋 사람들을 치고 크일라를 구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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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야훼께 물었다. “제가 가서 이 블레셋 사람들을 치겠습니까?” 야훼께서 대답하셨다. “가서 블레셋 사람들과 싸우고 그일라를 구원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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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리고 다윗의 사람들이 그에게 말했다, 보라, 우리가 여기 유다에서 두려워하는데, 또한 참으로 우리가 크일라로 블레셋 사람들의 벌여 놓은 줄들로 가겠는가?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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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부하들이 말했다. “우리는 여기에서도 두려운데, 어떻게 그일라로 가서 블레셋 군대와 맞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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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리고 다윗은 다시 야훼께 묻기를 더했다. 그리고 야훼께서 그에게 대답하시고 말씀하셨다, 일어나 크일라로 내려가라. 참으로 내가 블레셋 사람들을 네 손에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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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다시 하나님께 물었다. 야훼께서 대답하셨다. “일어나 그일라로 내려가라. 내가 블레셋 사람들을 네 손에 넘겨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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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다윗과 그의 부하들은 크일라로 가서 블레셋 사람들과 싸우고 그들의 가축을 몰아 왔다. 다윗은 그들에게 큰 타격을 입히고 크일라 주민들을 구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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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과 그의 부하들은 그일라로 가서 블레셋 사람들과 싸우고 그들의 가축을 몰아 왔다. 다윗은 블레셋 사람들에게 큰 타격을 입히고 그일라 주민들을 구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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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리고 아히멜렉의 아들 아비아달이 크일라로 다윗에게 달아날 때에 에봇이 그의 손에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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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히멜렉의 아들 아비아달이 그일라에 있는 다윗에게로 달아날 때 에봇을 손에 가지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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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리고 사울에게 다윗이 크일라로 들어왔다는 것이 알려졌다. 그리고 사울은 말했다, 하나님이 그를 내 손에 잘못 여기셨다. 참으로 그가 문들과 빗장이 있는 성읍에 들어와 격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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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그일라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사울에게 전해졌다. 사울은 말했다. “하나님께서 그를 내 손에 넘겨주셨다. 문과 빗장이 있는 성읍으로 들어갔으니 스스로 갇힌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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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리고 사울은 크일라로 내려가 다윗과 그의 사람들을 에워싸려고 모든 백성을 전쟁으로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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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은 온 백성을 전쟁에 소집하고, 그일라로 내려가 다윗과 그의 부하들을 포위하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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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리고 다윗은 사울이 그에 맞서 악을 몰래 꾸미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그는 제사장 아비아달에게 말했다, 에봇을 가까이 데려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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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사울이 자신을 해치려고 계략을 꾸미는 것을 알고 제사장 아비아달에게 말했다. “에봇을 가져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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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리고 다윗은 말했다, 야훼 이스라엘의 하나님, 듣기를 당신의 종이 들었습니다, 사울이 저 때문에 성읍을 망치려고 크일라로 들어오기를 찾고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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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말하였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야훼여, 당신의 종은 사울이 저 때문에 성읍을 파괴하려고 크일라로 들어오려 한다는 말을 분명히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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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크일라의 주인들이 저를 그의 손에 넘겨주겠습니까? 사울이 당신의 종이 들은 대로 내려오겠습니까? 야훼 이스라엘의 하나님, 부디 당신의 종에게 알려 주소서. 그리고 야훼께서 말씀하셨다, 그가 내려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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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리고 다윗은 말했다, 크일라의 주인들이 저와 제 사람들을 사울의 손에 넘겨주겠습니까? 그리고 야훼께서 말씀하셨다, 그들이 넘겨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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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성읍의 지도자들이 저와 제 사람들을 사울의 손에 넘겨주겠습니까?” 야훼께서 대답하셨다. “그들이 너를 넘겨줄 것이다. 일어나 성읍을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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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다윗과 그의 부하 약 육백 명은 일어나 크일라를 떠나 갈 수 있는 곳으로 계속 옮겨 다녔다. 다윗이 크일라에서 빠져나갔다는 소식이 사울에게 전해지자, 사울은 출정하려던 계획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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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자기와 함께한 약 육백 명과 일어나 크일라를 떠나 이곳저곳으로 옮겨 다녔다. 다윗이 크일라에서 달아났다는 보고를 받은 사울은 출정하기를 그만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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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다윗은 광야의 산성들에 머물렀으며 십 광야의 산지에 살았다. 사울은 날마다 다윗을 찾았지만, 하나님은 다윗을 사울의 손에 넘겨주지 않으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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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광야의 요새들과 십 광야의 산지에 머물렀다. 사울은 날마다 그를 찾았지만, 하나님은 다윗을 사울의 손에 넘겨주지 않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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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리고 다윗은 사울이 그의 혼을 찾으러 나온 것을 보았다. 그리고 다윗은 십 광야 호레사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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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사울이 자기 목숨을 노리고 나온 것을 알았다. 그때 다윗은 십 광야의 수풀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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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그리고 사울의 아들 요나단이 일어났고 호레사로 다윗에게 갔고, 하나님으로 그의 손을 굳세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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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의 아들 요나단은 일어나 수풀에 있는 다윗에게 가서, 그가 하나님을 의지하여 힘을 내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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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요나단이 다윗에게 말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 아버지 사울의 손은 너를 붙잡지 못할 것이다. 너는 이스라엘의 왕이 되고, 나는 네 다음가는 사람이 될 것이다. 내 아버지 사울도 그렇게 될 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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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단이 다윗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내 아버지 사울의 손은 네게 미치지 못할 것이다. 너는 이스라엘의 왕이 되고, 나는 너와 함께 있을 것이며, 너는 살아남을 것이다. 내 아버지 사울도 그렇게 될 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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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그리고 그들 둘은 야훼 앞에서 언약을 맺었다. 그리고 다윗은 호레사에 거주했고, 요나단은 그의 집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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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골짜기에서 그룹들 위에 앉으시는 야훼 앞에서 언약을 맺었다. 그러고 나서 요나단은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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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그리고 십 사람들이 기브아로 사울에게 올라가 말했다, 다윗이 황무지 오른쪽에 있는 하길라 언덕의 호레사, 산성들에서 우리와 함께 숨어 있지 않습니까?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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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사람들이 기브아에 있는 사울에게 올라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다윗이 우리 지역의 요새들과 수풀의 언덕들, 곧 여시몬 오른쪽 골짜기에 숨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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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이제 왕이시여, 내려오고 싶으신 대로 내려오십시오. 다윗을 왕의 손에 넘기는 일은 저희가 맡겠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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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왕께서 원하시는 대로 저희에게 내려오십시오. 저희가 다윗을 왕의 손에 넘겨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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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그리고 사울은 말했다, 너희는 야훼께 축복받은 자들이다. 참으로 너희가 나를 불쌍히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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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가 나를 가엾게 여겼으니, 하나님께 복을 받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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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너희는 가서 좀 더 확실히 알아보아라. 다윗이 정확히 어디에 있는지, 누가 그를 거기서 보았는지 살펴 알아보아라. 내게 들은 바로는 그가 매우 교활하게 움직인다고 한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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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서 철저히 살펴라. 그가 정확히 어디에 머무는지 알아보고, 누가 그를 거기서 보았는지도 확인하여라. 사람들이 내게 그가 매우 교활하게 움직인다고 말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23
“그가 숨어 있는 모든 은신처를 살펴 확실히 알아낸 뒤 내게 돌아오너라. 그러면 내가 너희와 함께 가겠다. 그가 그 땅에 있기만 하면, 유다의 모든 천인대 가운데서 그를 샅샅이 찾아내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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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숨는 모든 은신처를 빠짐없이 확인한 뒤 확실한 정보를 가지고 내게 돌아오너라. 그러면 내가 너희와 함께 가겠다. 그가 그 땅에 있기만 하면 유다의 모든 천인대 가운데서 그를 찾아내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24
그리고 그들은 일어나 사울 앞에서 십으로 갔다. 그리고 다윗과 그의 사람들은 황무지 오른쪽 평원의 마온 광야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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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일어나 사울보다 먼저 십으로 갔다. 그때 다윗과 그의 사람들은 마온 광야, 여시몬 가장자리에 있는 아라바에 머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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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사울과 그의 부하들이 다윗을 찾으러 나섰다. 이 소식이 다윗에게 전해지자, 그는 바위로 내려가 마온 광야에 머물렀다. 사울은 소식을 듣고 마온 광야로 가서 다윗을 뒤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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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과 그의 부하들이 다윗을 찾으러 나섰다. 이 소식을 들은 다윗은 바위 지대로 내려가 마온 광야에 머물렀다. 사울은 그 말을 듣고 마온 광야까지 다윗을 뒤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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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사울은 산 이쪽 비탈을 따라가고, 다윗과 그의 사람들은 산 저쪽 비탈에 있었다. 다윗은 사울에게서 벗어나려고 다급히 서둘렀다. 사울과 그의 사람들은 다윗과 그의 사람들을 붙잡으려고 포위해 들어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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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은 산 이쪽으로 가고 다윗과 그의 사람들은 산 저쪽에 있었다. 다윗은 사울을 피해 달아나려고 다급히 움직였고, 사울과 그의 부하들은 다윗과 그의 사람들을 붙잡으려고 포위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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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그리고 사자가 사울에게 들어와 말했다, 서두르십시오, 그리고 가십시오. 참으로 블레셋 사람들이 그 땅 위로 침입했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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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전령이 사울에게 와서 말하였다. “어서 오십시오. 블레셋 사람들이 온 땅을 침범해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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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그리고 사울은 다윗 뒤를 뒤쫓기에서 돌아갔고, 블레셋 사람들을 만나러 갔다. 그러므로 그들은 그 곳을 셀라 함마흘레곳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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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은 다윗을 추격하다가 돌아서서 블레셋 사람들을 맞으러 갔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곳을 ‘나뉨의 바위’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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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그리고 다윗은 거기에서 올라갔고 엔 게디 산성들에 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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