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다윗이 노브로 제사장 아히멜렉에게 왔다. 그리고 아히멜렉이 다윗을 만나는 일에 떨었고, 그에게 말하였다. 어찌하여 당신은 홀로이며, 사람이 당신과 함께 없습니까?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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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단은 일어나 성읍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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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리고 다윗이 제사장 아히멜렉에게 말하였다. 왕이 나에게 일을 명하고 나에게 말하기를, 내가 너를 보내는 그 일과 내가 너에게 명한 것을 사람이 아무것도 알지 못하게 하라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소년들을 아무개 누구누구의 곳으로 알려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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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놉에 있는 제사장 아히멜렉에게 왔다. 아히멜렉은 다윗을 맞으며 놀라 물었다. “어찌하여 혼자 오셨습니까? 함께 온 사람이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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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리고 이제 당신의 손 아래 무엇이 있습니까? 빵 다섯을 내 손에 주십시오. 또는 발견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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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제사장 아히멜렉에게 말했다. “왕께서 제게 임무를 주시며, 보내는 목적과 명령의 내용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저는 부하들에게 정해 둔 은밀한 장소로 가라고 일러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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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리고 제사장이 다윗에게 대답하여 말하였다. 속된 빵은 내 손 아래 없고, 다만 만일 거룩한 빵이 있습니다. 만약 그 소년들이 여자에게서만 지켜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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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지고 계신 것이 무엇입니까? 빵 다섯 개든, 그 밖에 있는 것이든 제게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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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리고 다윗이 제사장에게 대답하여 그에게 말하였다. 다만 만일 여자가 어제와 사흘 전처럼 내가 나갈 때에 우리에게 막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소년들의 그릇들이 거룩하였고, 그것은 속된 길이었습니다. 그러니 또한 오늘 그 그릇 안에서 거룩해지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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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이 다윗에게 대답했다. “내게는 보통 빵이 없고 거룩한 빵만 있습니다. 다만 부하들이 여자와 관계하지 않았다면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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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리고 제사장이 그에게 거룩한 것을 주었다. 참으로 거기 빵이 없고, 다만 만일 야훼 앞에서 떼어내어진 얼굴의 빵이 있었으니, 그것이 거두어지는 날에 뜨거운 빵을 두려 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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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제사장에게 대답했다. “제가 길을 떠난 뒤로, 어제도 그저께도 우리는 여자와의 관계를 삼갔습니다. 부하들의 몸은 거룩하게 지켜졌습니다. 이번 여정은 보통 임무이지만 오늘 그들의 몸은 더욱 거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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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리고 거기 그 날에 사울의 종들 중 한 사람이 야훼 앞에 그쳐 있었으니, 그의 이름은 에돔 사람 도에그요, 사울에게 속한 먹이는 자들의 힘센 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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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은 다윗에게 거룩한 빵을 주었다. 그곳에는 야훼 앞에서 물려 낸 진설빵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그 빵은 거두는 날 새로 구운 뜨거운 빵으로 바꾸어 놓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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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리고 다윗이 아히멜렉에게 말하였다. 그리고 여기 당신의 손 아래 창이나 칼이 있지 않습니까? 참으로 나는 내 칼도 내 그릇들도 내 손에 취하지 않았습니다. 참으로 왕의 일이 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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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사울의 신하 가운데 한 사람이 야훼 앞에 머물러 있었다. 그는 에돔 사람 도엑으로, 사울의 목자들을 거느리는 우두머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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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제사장 아히멜렉이 말했다. “당신이 엘라 골짜기에서 죽인 블레셋 사람 골리앗의 칼이 있습니다. 보십시오, 에봇 뒤에 겉옷으로 싸 두었습니다. 가져가고 싶으면 가져가십시오. 여기에는 그 칼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말했다. “그만한 칼은 없습니다. 그것을 내게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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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아히멜렉에게 물었다. “혹시 가지고 계신 칼이나 창이 있습니까? 왕의 일이 너무 급해 제 칼과 창조차 가져오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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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리고 다윗이 일어나 그 날에 사울 앞에서 달아났고, 가트 왕 아키시에게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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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이 대답했다. “당신이 상수리나무 골짜기에서 죽인 블레셋 사람 골리앗의 칼이 있습니다. 에봇 뒤에 천으로 싸여 있으니 원하면 가져가십시오. 여기에는 그 칼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말했다. “그만한 칼은 없습니다. 제게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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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아키시의 신하들이 왕에게 말했다. “이 사람은 그 땅의 왕 다윗이 아닙니까? 사람들이 춤추며 이 사람을 두고 ‘사울이 죽인 자는 수천이요, 다윗은 수만이다’라고 노래하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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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다윗은 사울에게서 달아나 가드 왕 아기스에게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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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리고 다윗이 이 말들을 그의 마음에 두었고, 가트 왕 아키시 앞에서 매우 두려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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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스의 신하들이 그에게 말했다. “이 사람은 이스라엘 땅의 왕 다윗이 아닙니까? 이스라엘 여자들이 춤추며 ‘사울은 수천을 죽였고 다윗은 수만을 죽였다’고 노래했던 바로 그 사람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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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다윗은 그들이 보는 앞에서 행동을 바꾸어 그들 손안에서 미친 척했다. 성문 문짝에 아무렇게나 끄적이고 침을 수염으로 흘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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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그 말을 마음에 새기고 가드 왕 아기스를 몹시 두려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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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그리고 아키시가 그의 종들에게 말하였다. 보라, 너희가 미쳐 날뛰는 사람을 본다. 어찌하여 너희가 그를 나에게 데려오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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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그들이 보는 앞에서 행동을 바꾸어 미친 사람처럼 굴었다. 그는 성문 문지방에 앉아 침을 수염으로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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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내가 미친 자들이 부족하냐? 그래서 너희가 이 자를 데려와 내게 미쳐 날뛰게 하느냐? 이 자가 내 집에 들어오겠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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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스가 신하들에게 말했다. “보아라, 이 사람은 미쳐 있다. 어찌하여 그를 내게 데려왔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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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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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미친 사람이 모자라서 이 사람까지 데려와 내 앞에서 미친 짓을 하게 하느냐? 이런 자를 내 집에 들이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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