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솔로몬이 이집트 왕 파라오와 혼인 관계를 맺었다. 그가 파라오의 딸을 아내로 맞아 다윗의 성읍으로 데려왔으니, 자기 집과 야훼의 집과 예루살렘을 두르는 성벽을 다 지을 때까지 거기에 두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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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은 이집트 왕 파라오와 혼인 관계를 맺고 그의 딸을 아내로 맞아 다윗의 성읍으로 데려왔다. 솔로몬이 자기 왕궁과 야훼의 집과 예루살렘을 두른 성벽을 다 짓기 전이었다.
—
2
오직 백성은 산당들에서 제사를 드리고 있었으니, 그 날들까지 야훼의 이름을 위하여 집이 건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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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백성은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고 있었다. 그때까지 야훼의 이름을 위한 집이 아직 건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
3
그리고 솔로몬이 야훼를 사랑하여 자기 아버지 다윗의 규례를 따라 걸었다. 다만 그는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고 분향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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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은 야훼를 사랑하여 자기 아버지 다윗이 전한 명령을 따라 걸었다. 다만 그는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고 향을 피웠다.
—
4
그리고 왕이 기브온으로 가서 거기에서 제사를 드렸으니, 그곳이 가장 큰 산당이었기 때문이다. 솔로몬은 그 제단 위에 번제물 천 마리를 드리곤 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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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기브온으로 가서 제사를 드렸다. 그곳이 큰 산당이었기 때문이다. 솔로몬은 그 제단 위에 번제물 천을 드렸다.
—
5
기브온에서 야훼께서 밤 꿈에 솔로몬에게 나타나셨다. 그리고 하나님이 말하였다. 청하라, 내가 너에게 무엇을 주랴.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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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기브온에서 야훼께서 밤의 환상 가운데 솔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나님이 그에게 말씀하셨다. “청하여라. 내가 네게 무엇을 주랴?”
—
6
솔로몬이 말하였다. “당신은 당신의 종인 제 아버지 다윗에게 큰 한결같은 사랑을 베푸셨습니다. 이는 다윗이 진실과 의와 정직한 마음으로 당신과 함께 당신 앞에서 걸었기 때문입니다. 또 당신은 그를 위하여 이 큰 한결같은 사랑을 계속 지키시고, 오늘처럼 그의 왕좌에 앉은 아들을 그에게 주셨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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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이 말했다. “당신은 당신의 종인 제 아버지 다윗에게 큰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그가 당신 앞에서 걸었던 대로, 곧 진실과 신실함과 올곧은 마음으로 당신 앞에서 걸었던 대로 행하셨습니다. 또 그를 위하여 이 큰 은혜를 지키시고, 오늘처럼 그의 왕좌에 앉을 아들을 그에게 주셨습니다.”
—
7
이제 야훼 나의 하나님이여, 당신은 내 아버지 다윗을 대신하여 당신의 종을 왕으로 세우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어린아이와 같아서 어떻게 나가고 들어와야 할지 알지 못합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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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야훼 하나님이여, 당신께서 제 아버지 다윗을 대신하여 당신의 종을 왕으로 세우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아직 작은아이여서 어떻게 나가고 들어와야 하는지 알지 못합니다.”
—
8
그리고 당신의 종은 당신이 선택하신 당신의 백성 가운데 있습니다. 그들은 너무 많아서 헤아릴 수도 셀 수도 없는 큰 백성입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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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당신이 택하신 백성 가운데 있습니다. 그 백성은 너무 많아서 세거나 헤아릴 수 없습니다.”
—
9
그러니 당신의 종에게 듣는 마음을 주시어 당신의 백성을 재판하고 선과 악을 분별하게 하소서. 이렇게 많은 당신의 백성을 누가 재판할 수 있겠습니까?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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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종에게 잘 듣는 마음을 주셔서 당신의 백성을 재판하고 선과 악을 분별하게 하소서. 이처럼 큰 당신의 백성을 누가 재판할 수 있겠습니까?”
—
10
그리고 그 말이 주의 눈에 좋았으니, 솔로몬이 이 말을 청하였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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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이 이렇게 청한 것을 야훼께서 좋게 여기셨다.
—
11
그리고 하나님이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이것을 청하고, 오래 사는 것도 재물도 네 원수들의 목숨도 청하지 않고, 오직 재판을 바르게 듣는 분별력을 청하였으니,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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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께서 솔로몬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이것을 청하면서 자신을 위한 재물도, 원수들의 목숨도, 오래 사는 것도 청하지 않고 재판을 잘 들을 지혜를 청했으므로,”
—
12
보라, 내가 네 말들대로 행하였다. 보라, 내가 너에게 지혜롭고 분별하는 마음을 주었으니, 너 같은 자가 네 앞에 있지 않았고 네 뒤에도 너 같은 자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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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내가 네 말대로 행하여 너에게 지혜롭고 분별력 있는 마음을 주었다. 너 같은 사람은 네 앞에도 없었고, 네 뒤에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13
그리고 네가 청하지 않은 것도 내가 너에게 주었으니, 곧 재물과 영광이다. 네 평생에 왕들 가운데 너와 같은 사람이 없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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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네가 청하지 않은 재물과 영광도 너에게 주었다. 네 평생 동안 왕들 가운데 너 같은 사람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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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그리고 만일 네가 내 길들에서 걸어 내 규례와 내 명령들을 지키기를 네 아버지 다윗이 걸은 대로 하면, 내가 네 날들을 길게 하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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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버지 다윗이 걸었던 것처럼 네가 내 길을 걸으며 내 규례와 명령을 지키면, 내가 네 생애를 길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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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리고 솔로몬이 깨었는데, 보라, 꿈이었다. 그리고 그가 예루살렘으로 와서 주의 언약 상자 앞에 서서 번제들을 올리고 화목제물들을 만들고 자기의 모든 종들에게 잔치를 만들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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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이 깨어 보니 꿈이었다. 그는 예루살렘으로 가서 야훼의 언약궤 앞에 서서 번제물과 화목제물을 드리고 모든 신하를 위하여 잔치를 베풀었다.
—
16
그때 창기 노릇 하는 두 여자가 그 왕에게 왔다. 그리고 그들이 그 앞에 섰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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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창녀 두 사람이 재판을 받으려고 솔로몬 왕 앞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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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그리고 한 여자가 말하였다. “청하건대 나의 주여, 나와 이 여자는 한 집에 살고 있는데, 그 여자가 함께 있는 집에서 내가 아이를 낳았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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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운데 한 여자가 말했다. “청하옵나니, 나의 주여, 저와 이 여자는 한 집에 살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 여자와 함께 그 집에 있을 때 아이를 낳았습니다.”
—
18
내가 아이를 낳은 지 사흘째 되던 날에 이 여자도 아이를 낳았습니다. 우리는 함께 있었고, 그 집에는 우리 둘 말고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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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이를 낳은 지 사흘 뒤에 이 여자도 아이를 낳았습니다. 저희 둘은 함께 그 집에 있었으며, 집 안에는 저희 말고 다른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
19
그런데 밤에 이 여자가 자기 아들 위에 눕는 바람에 그 아들이 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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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밤에 이 여자가 자기 아들을 깔고 누워 그 아들이 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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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그리고 그 여자가 밤 가운데 일어나 당신의 여종이 잠들었을 때 내 곁에서 내 아들을 취하여 자기 품에 눕혔고, 자기의 죽은 아들은 내 품에 눕혔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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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는 제가 자고 있던 한밤중에 일어나 제 곁에서 제 아들을 데려다가 자기 품에 안고, 자기의 죽은 아들을 제 품에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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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그리고 내가 아침에 내 아들을 젖먹이려고 일어났는데, 보라, 죽어 있었다. 그리고 내가 아침에 그를 살펴보았는데, 보라, 내가 낳은 내 아들이 아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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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제 아들에게 젖을 먹이려고 일어나 보니 아이가 죽어 있었습니다. 자세히 살펴보니, 그는 제가 낳은 아들이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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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그러자 다른 여자가 말하였다. “아니다. 살아 있는 아이가 내 아들이고, 죽은 아이가 네 아들이다.” 그러나 처음 여자는 “아니다. 죽은 아이가 네 아들이고, 살아 있는 아이가 내 아들이다”라고 하였다. 이렇게 그들이 왕 앞에서 다투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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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여자가 말했다. “아니다. 살아 있는 아이가 내 아들이고 죽은 아이가 네 아들이다.” 그러나 첫 여자는 “아니다. 죽은 아이가 네 아들이고 살아 있는 아이가 내 아들이다”라고 말했다. 이렇게 두 여자는 왕 앞에서 다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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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그리고 왕이 말하였다. “이 여자는 ‘살아 있는 아이가 내 아들이고 죽은 아이가 네 아들이다’라고 하고, 저 여자는 ‘아니다, 죽은 아이가 네 아들이고 살아 있는 아이가 내 아들이다’라고 한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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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그리고 왕이 “나에게 칼을 가져오너라”라고 말하니, 사람들이 왕 앞에 칼을 가져왔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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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내게 칼을 가져오너라”라고 명령하자, 사람들이 왕 앞에 칼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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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그리고 왕이 말하였다. “살아 있는 아이를 둘로 잘라 반은 이 여자에게, 반은 저 여자에게 주어라.”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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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말했다. “살아 있는 아이를 둘로 잘라 절반은 한 여자에게, 나머지 절반은 다른 여자에게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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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그러자 살아 있는 아이의 어머니인 여자가 왕에게 말하였으니, 자기 아들 때문에 애가 타올랐기 때문이다. “청하건대 나의 주여, 살아 있는 아이를 저 여자에게 주십시오. 아이를 죽이지만 마십시오.” 그러나 다른 여자는 “내 것도 네 것도 되지 못하게 잘라라”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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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아이의 어머니가 왕에게 말했다. 자기 아들을 향한 연민이 속에서 솟구쳤기 때문이다. “청하옵나니, 나의 주여, 살아 있는 아이를 저 여자에게 주십시오. 절대로 죽이지 마십시오.” 그러나 다른 여자는 “내 것도 네 것도 되지 않게 아이를 자르십시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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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그리고 왕이 대답하여 말하였다. “살아 있는 아이를 처음 여자에게 주고 죽이지 말아라. 그가 그 아이의 어머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왕이 대답했다. “살아 있는 아이를 그 여자에게 주고 절대로 죽이지 마라. 그 여자가 아이의 어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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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그리고 온 이스라엘이 그 왕이 재판한 재판을 들었다. 그리고 그들이 그 왕 앞에서 두려워하였으니, 재판을 행하기 위한 하나님의 지혜가 그의 속에 있음을 보았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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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이스라엘은 왕이 내린 판결을 듣고 왕을 두려워했다. 공정한 재판을 행하게 하는 하나님의 지혜가 왕 안에 있음을 보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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