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판본 안내단어장전승 이야기

열왕기상 2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다윗이 죽을 날이 가까워지자, 그가 자기 아들 솔로몬에게 명하여 말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윗이 죽을 날이 가까워지자 자기 아들 솔로몬에게 이렇게 명령하였다.
2
나는 온 세상 사람이 가는 길로 간다. 그러니 너는 힘을 내어 대장부가 되어라.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나는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로 간다. 그러니 힘을 내어 대장부가 되어라.
3
네 하나님 야훼께서 명하신 바를 지켜 그의 길로 걸어라. 모세의 가르침에 기록된 대로 야훼의 규례와 명령과 법도와 증거를 지켜라. 그러면 네가 무슨 일을 하든 어디로 향하든 슬기롭게 행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네 하나님 야훼께서 맡기신 명령을 지키며 그분의 길로 걸어라. 모세의 법에 기록된 대로 그분의 규례와 명령과 법도와 증거를 지켜라. 그러면 네가 무슨 일을 하든 잘되고 어디로 가든 형통할 것이다.
4
그러면 야훼께서 나에 대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실 것이다.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네 아들들이 자기 길을 지켜 온 마음과 온 정성으로 진실하게 내 앞에서 걸으면, 이스라엘의 왕좌에 앉을 사람이 네게서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러면 야훼께서 나에 관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실 것이다. 그분은 “네 아들들이 자기 길을 지키며 온 마음과 온 생명으로 진실하게 내 앞에서 걸으면, 이스라엘의 왕좌에 앉을 사람이 네게서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5
또 너는 츠루야의 아들 요아브가 나에게 한 일을 알고 있다. 그는 이스라엘 군대의 두 우두머리, 곧 네르의 아들 아브네르와 예델의 아들 아마사에게 달려들어 그들을 죽였다. 그는 평화로운 때에 전쟁의 피를 흘렸고, 그 전쟁의 피를 자기 허리의 허리띠와 자기 발의 신에 묻혔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또 너는 츠루야의 아들 요아브가 내게 한 일과 이스라엘 군대의 두 지휘관, 곧 네르의 아들 아브네르와 예델의 아들 아마사에게 한 일을 알고 있다. 그는 그들을 죽이고 마치 전쟁 중인 것처럼 다루어, 그들의 피를 자기 허리에 찬 칼에 묻히고 자기 발의 신으로 짓밟았다.
6
그러니 너는 네 지혜대로 행하여 그의 백발이 평안 중에 스올로 내려가게 하지 말라.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러니 네 지혜대로 그에게 행하여, 그가 백발인 채 평안히 스올로 내려가게 하지 말라.
7
그리고 길르앗 사람 바르질라이의 아들들에게는 한결같은 사랑을 베풀어, 그들이 네 상에서 먹는 사람들 가운데 있게 하여라. 내가 네 형제 압샬롬을 피해 달아날 때에 그들이 그렇게 나를 맞아 주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길르앗 사람 바르질라이의 아들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그들이 네 식탁에서 먹는 사람들 가운데 있게 하여라. 내가 네 형제 압살롬을 피해 달아날 때 그들이 모든 일에서 나를 섬겼기 때문이다.
8
그리고 보아라, 바후림 출신 벤 야미니 사람 게라의 아들 시므이가 너와 함께 있다. 그는 내가 마하나임으로 가던 날에 나를 혹독하게 저주하였다. 그러나 그가 요르단으로 나를 맞으러 내려왔으므로, 내가 야훼를 두고 그에게 “너를 칼로 죽이지 않겠다”라고 맹세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또 베냐민 지파 바후림 출신인 게라의 아들 시므이가 너와 함께 있다. 그는 내가 마하나임으로 가던 날 나를 혹독하게 저주하였다. 그러나 그가 요르단으로 나를 맞으러 내려왔기에, 나는 하나님 야훼를 두고 그에게 “너를 칼로 죽이지 않겠다”라고 맹세하였다.
9
그러니 이제 시므이를 죄 없는 사람으로 여기지 말라. 너는 지혜로운 사람이므로 그에게 무엇을 해야 할지 알 것이다. 그의 백발이 피를 흘리며 스올로 내려가게 하라.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러니 이제 그를 죄 없는 사람으로 여기지 말라. 너는 지혜로운 사람이므로 그에게 무엇을 해야 할지 알 것이다. 그의 어리석음이 자기 머리로 돌아가게 하고, 그가 백발인 채 피를 흘리며 스올로 내려가게 하여라.
10
그리고 다윗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웠고 다윗의 성읍에 묻혔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윗은 조상들과 함께 잠들어 다윗의 성읍에 묻혔다.
11
그리고 다윗이 이스라엘 위에 다스린 날들은 마흔 해였다. 헤브론에서 일곱 해를 다스렸고 예루살렘에서 서른셋 해를 다스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윗은 이스라엘을 마흔 해 동안 다스렸다. 헤브론에서 일곱 해, 예루살렘에서 서른세 해를 다스렸다.
12
그리고 솔로몬이 그의 아버지 다윗의 자리 위에 앉았고 그의 왕국이 매우 굳게 섰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솔로몬은 아버지 다윗의 왕좌에 앉았고, 그의 왕국은 매우 굳게 세워졌다.
13
하기트의 아들 아도니야가 솔로몬의 어머니 밧 셰바에게 왔다. 밧 셰바가 “평안한 일로 왔느냐?”라고 묻자 아도니야가 “평안한 일로 왔습니다”라고 대답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 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에게 왔다. 밧세바가 “평안한 일로 왔느냐?”라고 묻자 아도니야가 “평안한 일로 왔습니다”라고 대답하였다.
14
아도니야가 “당신에게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라고 하자, 밧 셰바가 “말하여라”라고 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아도니야가 “당신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라고 하자 밧세바가 “말하여라”라고 하였다.
15
아도니야가 말하였다. “왕권이 나의 것이었고 온 이스라엘이 내가 왕이 되리라고 기대하였던 것을 당신도 알고 계십니다. 그러나 왕권이 돌아가 내 형제의 것이 되었으니, 참으로 야훼께서 그에게 주신 것입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아도니야가 말하였다. “왕권이 정당하게 내 것이었고 온 이스라엘이 내가 왕이 되기를 바라보았던 것을 당신도 압니다. 그러나 왕권이 내게서 옮겨져 내 형제의 것이 되었습니다. 야훼께서 그에게 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16
“이제 내가 당신에게 한 가지 청을 드리니, 거절하지 마십시오.” 밧 셰바가 그에게 “말하여라”라고 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이제 당신께 한 가지를 청합니다. 제 청을 거절하지 마십시오.” 밧세바가 그에게 “말하여라”라고 하였다.
17
아도니야가 말하였다. “부디 솔로몬 왕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왕은 당신의 청을 거절하지 않을 것입니다. 슈넴 여자 아비샤그를 나에게 아내로 주라고 청해 주십시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아도니야가 말하였다. “솔로몬 왕은 당신의 청을 거절하지 않을 것이니, 실롬 여자 아비삭을 제 아내로 달라고 왕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18
그리고 밧 셰바가 말하였다. 좋다. 내가 너에 대하여 왕에게 말하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밧세바가 대답하였다. “좋다. 내가 너를 위해 왕에게 말하겠다.”
19
밧 셰바는 아도니야의 일로 말하려고 솔로몬 왕에게 갔다. 왕은 밧 셰바를 맞으려고 일어나 그에게 몸을 굽힌 뒤 자기 왕좌에 앉았다. 왕의 어머니를 위한 자리도 마련하자 밧 셰바가 왕의 오른쪽에 앉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밧세바는 아도니야의 일로 말하려고 솔로몬 왕에게 들어갔다. 왕은 어머니를 맞으러 일어나 절한 뒤 자기 왕좌에 앉았다. 왕의 어머니를 위한 자리도 마련하자 밧세바가 왕의 오른쪽에 앉았다.
20
밧 셰바가 말하였다. “내가 당신에게 작은 청 하나를 드리니, 거절하지 마십시오.” 왕이 그에게 말하였다. “나의 어머니여, 청하십시오. 내가 거절하지 않겠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밧세바가 말하였다. “당신께 작은 청 하나를 드리니 거절하지 마십시오.” 왕이 대답하였다. “어머니, 청하십시오. 제가 어머니의 청을 거절하지 않겠습니다.”
21
밧 셰바가 말하였다. “슈넴 여자 아비샤그를 당신의 형제 아도니야에게 아내로 주십시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밧세바가 말하였다. “실롬 여자 아비삭을 당신의 형제 아도니야에게 아내로 주십시오.”
22
솔로몬 왕이 자기 어머니에게 대답하였다. “어찌하여 아도니야를 위하여 슈넴 여자 아비샤그를 청하십니까? 차라리 그를 위하여 왕권도 청하십시오. 그는 나의 형이니, 그와 제사장 에브야타르와 츠루야의 아들 요아브를 위하여 청하십시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솔로몬 왕이 자기 어머니에게 대답하였다. “어찌하여 아도니야를 위해 실롬 여자 아비삭을 청하십니까? 차라리 그를 위해 왕권도 청하십시오. 그는 나보다 나이가 많은 형이고 제사장 아비아달과 츠루야의 아들 요아브도 그의 편입니다.”
23
그리고 솔로몬 왕이 야훼를 두고 맹세하여 말하였다. “아도니야가 이런 말을 한 대가로 자기 목숨을 잃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나에게 이렇게 하시고 더 하시기를 바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솔로몬 왕이 야훼를 두고 맹세하였다. “하나님이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셔도 좋다. 아도니야는 이 말로 자기 목숨을 내놓은 것이다.”
24
그리고 이제 나를 굳게 세우시고 내 아버지 다윗의 자리 위에 나를 앉히시며, 말씀하신 대로 나에게 집을 만드신 야훼께서 살아 계시니, 참으로 오늘 아도니야가 죽임을 당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나를 굳게 세우시고 내 아버지 다윗의 왕좌에 앉히시며 말씀하신 대로 내 왕조를 세워 주신 야훼께서 살아 계시니, 오늘 아도니야는 반드시 죽임을 당할 것이다.
25
솔로몬 왕은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보냈다. 브나야가 아도니야를 쳐서 죽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솔로몬 왕이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보내자 브나야가 아도니야를 쳐 죽였다.
26
그리고 왕이 제사장 에브야타르에게 말하였다. “아나돗에 있는 네 밭으로 가거라. 너는 죽어 마땅한 사람이다. 그러나 오늘은 내가 너를 죽이지 않겠다. 네가 내 아버지 다윗 앞에서 주 하나님의 궤를 메었고, 내 아버지가 겪은 모든 고난을 너도 함께 겪었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왕이 제사장 아비아달에게 말하였다. “아나돗에 있는 네 밭으로 가라. 너는 죽어 마땅하지만 오늘은 너를 죽이지 않겠다. 네가 내 아버지 다윗 앞에서 야훼의 궤를 메었고, 내 아버지가 고난받은 모든 곳에서 함께 고난을 겪었기 때문이다.”
27
그리고 솔로몬이 에브야타르를 쫓아내어 야훼의 제사장 직에서 물러나게 하였다. 이는 야훼께서 실로에서 엘리의 집에 대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함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솔로몬은 아비아달을 내쫓아 야훼의 제사장직에서 물러나게 하였다. 이는 야훼께서 실로에서 엘리의 집에 관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려는 것이었다.
28
이 소식이 요아브에게까지 이르렀다. 요아브는 아도니야 편에 섰으나 압샬롬 편에는 서지 않았던 사람이다. 요아브가 야훼의 장막으로 달아나 제단의 뿔을 붙들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아도니야가 죽임당했다는 소식이 요아브에게 전해졌다. 요아브는 아도니야를 따랐고 솔로몬은 따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요아브는 야훼의 장막으로 달아나 제단의 뿔들을 붙잡고 피신하였다.
29
요아브가 야훼의 장막으로 달아나 제단 곁에 있다는 소식이 솔로몬 왕에게 전해졌다. 솔로몬이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보내며 말하였다. “가서 그를 쳐 죽여라.”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요아브가 야훼의 장막으로 달아나 제단의 뿔들을 붙잡고 피신했다는 소식이 솔로몬 왕에게 전해졌다. 솔로몬은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보내며 “가서 그를 쳐라”라고 명령하였다.
30
브나야가 야훼의 장막으로 들어가 요아브에게 말하였다. “왕께서 ‘나오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아브가 대답하였다. “아니다. 나는 여기서 죽겠다.” 브나야가 왕에게 돌아와 보고하였다. “요아브가 이렇게 말했고, 제게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브나야가 야훼의 장막으로 들어가 요아브에게 말하였다. “왕께서 ‘나오너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요아브가 대답하였다. “아니다. 나는 나가지 않겠다. 여기서 죽겠다.” 브나야는 왕에게 돌아가 “요아브가 이렇게 말하며 제게 대답했습니다”라고 보고하였다.
31
왕이 브나야에게 말하였다. “요아브가 말한 대로 하여라. 그를 쳐서 죽이고 묻어라. 그리하여 요아브가 까닭 없이 흘린 피를 나와 내 아버지의 집에서 치워라.”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왕이 브나야에게 말하였다. “요아브가 말한 대로 하여라. 그를 쳐 죽여, 그가 흘린 무고한 피의 책임을 나와 내 아버지의 집에서 없애라.”
32
야훼께서 요아브가 흘린 피의 책임을 요아브 자신의 머리 위로 돌리실 것이다. 요아브는 내 아버지 다윗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자기보다 의롭고 훌륭한 두 사람에게 달려들어 칼로 죽였다. 그들은 이스라엘 군대의 우두머리인 네르의 아들 아브네르와 유다 군대의 우두머리인 예델의 아들 아마사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요아브가 흘린 피의 책임을 그의 머리로 돌리실 것이다. 그는 내 아버지 다윗이 알지 못하는 가운데 자기보다 의롭고 훌륭한 두 사람을 쳐서 칼로 죽였다. 그들은 이스라엘 군대의 지휘관 네르의 아들 아브네르와 유다 군대의 지휘관 예델의 아들 아마사였다.
33
그 두 사람의 피는 요아브의 머리와 그의 자손의 머리 위로 영원히 돌아갈 것이다. 그러나 다윗과 그의 자손과 그의 집과 그의 왕좌에는 야훼께서 주시는 평안이 영원히 있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그 두 사람의 피에 대한 책임은 요아브와 그의 자손의 머리 위로 영원히 돌아갈 것이다. 그러나 다윗과 그의 자손과 그의 집과 그의 왕좌에는 야훼께서 주시는 평안이 영원히 있을 것이다.
34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가 올라가 요아브를 쳐서 죽였다. 요아브는 광야에 있는 자기 집에 묻혔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가 올라가 요아브를 쳐 죽였다. 요아브는 광야에 있는 자기 무덤에 묻혔다.
35
그리고 왕이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요아브 대신 군대 지휘관으로 세웠고, 제사장 차독을 에브야타르 대신 세웠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솔로몬 왕은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요아브 대신 군대 지휘관으로 세우고, 제사장 사독을 아비아달 대신 세웠다.
36
그리고 왕이 사람을 보내어 시므이를 불러 그에게 말하였다. “예루살렘에 네 집을 짓고 거기에서 살아라. 거기에서 어디로든 나가지 말아라.”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왕이 사람을 보내 시므이를 불러 말하였다. “예루살렘에 네 집을 짓고 거기에서 살아라. 그곳을 떠나 어디로도 나가지 말라.”
37
네가 거기에서 나가 키드론 시내를 건너는 날에는 반드시 죽을 줄 알아라. 네 피는 네 머리로 돌아갈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네가 그곳을 나가 키드론 시내를 건너는 날에는 반드시 죽을 줄 알아라. 네 피에 대한 책임은 네 머리로 돌아갈 것이다.
38
그리고 시므이가 왕에게 말하였다. 그 말이 좋습니다. 나의 주 왕이 말씀하신 대로 당신의 종이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므이가 예루살렘에 많은 날을 거주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시므이가 왕에게 대답하였다. “나의 주 왕께서 하신 말씀이 좋습니다. 왕의 종이 그대로 행하겠습니다.” 그 뒤 시므이는 오랫동안 예루살렘에서 살았다.
39
그런데 세 해가 지났을 때에 시므이의 종 둘이 가트 왕 마아가의 아들 아키시에게로 달아났다. 사람들이 시므이에게 “보십시오, 당신의 종들이 가트에 있습니다”라고 알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세 해 뒤 시므이의 종 두 명이 가드 왕 마아가의 아들 아기스에게로 달아났다. 사람들이 시므이에게 “보십시오, 당신의 종들이 가드에 있습니다”라고 알려 주었다.
40
그리고 시므이가 일어나 자기 수나귀를 묶고 자기 종들을 찾으러 아키시에게로 가트로 갔다. 그리고 시므이가 가서 가트에서 자기 종들을 데려왔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시므이는 일어나 자기 나귀에 안장을 얹고 종들을 찾으러 가드의 아기스에게 갔다. 그는 가드에서 자기 종들을 데려왔다.
41
그리고 솔로몬에게, 시므이가 예루살렘에서 가트로 갔다가 돌아왔다고 알려졌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시므이가 예루살렘을 떠나 가드에 갔다가 돌아왔다는 소식이 솔로몬 왕에게 전해졌다.
42
그리고 왕이 사람을 보내어 시므이를 불러 그에게 말하였다. “내가 너에게 야훼를 두고 맹세하게 하고 경고하여, 네가 나가서 어디로든 다니는 날에는 반드시 죽을 줄 알라고 하지 않았느냐? 그때 너는 나에게 ‘그 말씀이 옳습니다. 내가 따르겠습니다’라고 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왕이 사람을 보내 시므이를 불러 말하였다. “내가 너에게 야훼를 두고 맹세하게 하고 엄히 경고하여, ‘네가 예루살렘을 떠나 키드론 시내를 건너는 날에는 반드시 죽을 줄 알아라’라고 하지 않았느냐? 그때 너는 ‘그 말씀이 좋습니다. 그대로 행하겠습니다’라고 대답하였다.”
43
그런데 어찌하여 너는 야훼의 맹세와 내가 너에게 명령한 명령을 지키지 않았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런데 어찌하여 너는 야훼를 두고 한 맹세와 내가 네게 내린 명령을 지키지 않았느냐?
44
그리고 왕이 시므이에게 말하였다. 네가 내 아버지 다윗에게 행한, 네 마음이 아는 모든 악을 너는 알고 있다. 그러니 야훼께서 네 악을 네 머리 위로 돌리실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왕이 시므이에게 말하였다. “네가 내 아버지 다윗에게 저지른 모든 악을 네 마음도 알고, 너 자신도 알고 있다.”
45
그러나 솔로몬 왕은 복 받고, 다윗의 자리는 야훼 앞에서 영원까지 굳게 서 있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네 악을 네 머리로 돌리실 것이다. 그러나 솔로몬 왕은 복을 받고, 다윗의 왕좌는 야훼 앞에서 영원히 굳게 설 것이다.
46
왕이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에게 명령하자 브나야가 나가 시므이를 쳐서 죽였다. 그리하여 왕권은 솔로몬의 손에 굳게 확립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왕이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에게 명령하자 브나야가 나가 시므이를 쳤고, 시므이는 죽었다. 그리하여 왕권이 솔로몬의 손에 굳게 확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