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시타 구약
시리아어를 쓰는 공동체가 읽어 온 구약을 만납니다.
01왜 이 판본을 읽을까요
시리아어는 아람어의 한 갈래입니다. 페시타는 그 언어로 전해진 성경 전통으로, 히브리어와 가까운 언어에서 구약이 어떻게 옮겨졌는지 살필 수 있습니다.
02이렇게 읽어 보세요
한국어 직역을 먼저 읽고 마소라 계열 직역과 비교해 보세요. 같은 어근을 가진 언어라도 번역 과정에서 뜻을 다르게 풀어낼 수 있습니다.
03알고 읽으면 좋은 점
이 앱의 자료는 페시타 구약입니다. 신약까지 모두 제공하는 판본으로 생각하지 않도록 범위를 확인하세요. 시리아어라는 이유만으로 예수의 발언을 그대로 기록한 원문이 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