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SBL 그리스어 신약 (SBLGNT 1.2) + MorphGNT 분석
비잔틴 다수본문 (Robinson-Pierpont 2018)
1
그 시각에 제자들이 예수께 다가와 말했다. “그러면 하늘 왕국 안에서 누가 더 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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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리고 어린아이 하나를 불러 그를 그들 가운데 세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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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리고 말했다. “아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만일 너희가 돌이키고 어린아이들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의 왕국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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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처럼 자기 자신을 낮출 사람은, 이 사람이 하늘의 왕국에서 더 큰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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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리고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와 같은 어린아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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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러나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를 걸려 넘어지게 하면, 나귀가 돌리는 맷돌이 그 사람의 목에 매달리고 그 사람이 바다 깊은 곳에 가라앉혀지는 것이 그 사람에게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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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걸림거리들 때문에 세상에 화가 있다. 걸림거리들이 오는 것은 필연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걸림거리가 그를 통하여 오는 그 사람에게 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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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러나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걸려 넘어지게 하면, 그것을 잘라 내어 네게서 던져 버려라. 불구이거나 다리 저는 채로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이나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 안으로 던져지는 것보다 네게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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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리고 네 눈이 너를 걸려 넘어지게 하면, 그것을 빼내어 네게서 던져 버려라. 외눈인 채로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불의 게헨나 안으로 던져지는 것보다 네게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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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를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하늘에 있는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언제나 바라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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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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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하나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산들에 두고 가서 길을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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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리고 그 사람이 그 양을 찾아내게 되면, 아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 사람은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그 양을 두고 더 기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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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이와 같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 앞에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가 멸망하도록 하는 뜻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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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러나 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지으면, 가서 너와 그 사람 사이에서만 그의 잘못을 지적하여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너는 네 형제를 얻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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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그러나 그가 듣지 않으면, 두 증인이나 세 증인의 입에 근거하여 모든 말이 확정되도록, 너와 함께 한 사람이나 두 사람을 더 데려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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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그러나 그 사람이 그들의 말을 듣기를 거부하면 회중에게 말하여라. 그 사람이 회중의 말조차 듣기를 거부하면, 너는 그 사람을 이방인과 세리처럼 여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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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아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그것은 하늘에서 매여 있을 것이며, 너희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그것은 하늘에서 풀려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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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다시, 아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땅에서 그 두 사람이 구하는 어떤 일에 관하여 뜻을 같이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에게서 그 일이 그 두 사람에게 이루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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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여 있는 곳에는, 내가 거기 그들 가운데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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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그때 베드로가 그에게 다가와 말했다. “주여, 내 형제가 나에게 몇 번 죄를 짓고 내가 그를 용서하겠습니까? 일곱 번까지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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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예수께서 그에게 말한다. “내가 네게 일곱 번까지가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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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이 때문에 하늘의 왕국은 자기 종들과 결산하기를 원한 한 사람, 곧 왕에게 비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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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그런데 그가 결산하기를 시작했을 때, 만 달란트를 빚진 사람 하나가 그에게 데려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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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그러나 그가 갚을 수 없었으므로, 주인은 그와 아내와 자녀들과 그가 가진 모든 것이 팔리고 빚이 갚아지도록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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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그러므로 그 종은 엎드려 그에게 계속 절하며 말했다. ‘나를 참아 주십시오. 그러면 내가 모든 것을 당신에게 갚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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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그러자 그 종의 주인은 그 종을 불쌍히 여겨 풀어 주었고, 그 종의 빚도 없애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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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그러나 그 종은 나가서 자기 동료 종들 가운데 하나를 찾아냈는데, 그 동료 종은 그 종에게 백 데나리온을 빚지고 있었다. 그 종은 그 동료 종을 붙잡아 목을 조르면서 말했다. ‘네가 빚진 것이 있으면 갚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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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그러므로 그의 동료 종은 엎드려 그에게 계속 간청하며 말했다. ‘나를 참아 주게. 그러면 내가 자네에게 갚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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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그러나 동료 종의 간청을 받은 종은 원하지 않았다. 오히려 떠나가서, 동료 종이 빚진 것을 갚을 때까지 그 동료 종을 감옥에 던져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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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그러므로 그의 동료 종들은 일어난 일들을 보고 매우 근심했으며, 가서 자기들의 주인에게 일어난 모든 일을 자세히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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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그때 그 종의 주인이 그 종을 불러와 그 종에게 말한다. ‘악한 종아, 네가 나에게 간청했으므로 내가 그 빚 전부를 네게 없애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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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내가 너를 긍휼히 여긴 것처럼 너도 네 동료 종을 긍휼히 여겨야 하지 않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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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그리고 그 종의 주인은 노하여, 그 종이 빚진 모든 것을 갚을 때까지 그 종을 고문하는 자들에게 넘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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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너희 각자가 자기 형제를 너희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도 이와 같이 너희에게 행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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