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파라오가 가사를 치기 전에 블레셋 사람들에 관하여 예언자 예레미야에게 있었던 야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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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오가 가사를 공격하기 전에 블레셋 사람들에 관하여 예언자 예레미야에게 임한 야훼의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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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야훼가 이같이 말한다. “보라, 물들이 북쪽에서 올라오고, 그리고 넘쳐흐르는 급류가 되어, 땅과 그리고 그 가득함, 성읍과 그리고 그 안에 거주하는 자들을 넘쳐흐를 것이다. 그리고 사람이 부르짖고, 그리고 그 땅의 모든 거주하는 자가 울부짖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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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북쪽에서 젊은 전사들을 데려온다. 그들은 범람하는 급류처럼 땅과 그 안의 모든 것, 성읍과 그 주민들을 휩쓸 것이다.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고 그 땅의 모든 주민이 울부짖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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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군마들의 발굽이 쿵쿵거리는 소리, 병거가 덜컹거리는 소리, 바퀴가 요란하게 구르는 소리 때문에, 아버지들은 손에서 힘이 빠져 아들들을 돌아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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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마들의 발굽 소리와 병거의 진동과 바퀴 소리 때문에 아버지들의 손에서 힘이 빠져, 자기 아들들조차 돌아보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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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모든 블레셋 사람들을 짓밟고, 두로와 그리고 시돈을 돕는 모든 생존자를 끊어 없애러 오는 날 때문이다. 왜냐하면 야훼가 갑돌 해안의 남은 것인 블레셋 사람들을 짓밟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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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모든 블레셋 사람을 약탈하고 두로와 시돈을 도울 생존자들을 모두 없앨 날이 왔다. 야훼께서 블레셋 사람들, 곧 갑바도기아인들의 섬들에서 살아남은 자들을 멸하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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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가사가 머리를 밀었다. 아스글론은 잠잠해졌다. 그들 골짜기의 남은 자야, 언제까지 네 몸을 베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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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는 상처를 입었고, 아스글론과 그들의 거처에 살아남은 모든 자도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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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아아, 야훼의 칼아, 어디까지 네가 평안하지 않겠느냐? 너의 칼집 안으로 모이고, 고요해지며, 그리고 잠잠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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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야훼의 칼아, 언제까지 잠잠하지 않고 쉬지 않겠느냐? 파괴를 멈추고 네 칼집으로 들어가 조용히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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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어찌 네가 잠잠할 수 있겠느냐? 야훼께서 네게 명령하셨다. 아스글론과 바닷가를 치도록 그곳에 너를 정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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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께서 그 칼에게 아스글론과 바닷가를 치라고 명령하셨는데, 어떻게 잠잠할 수 있겠느냐? 그분이 바로 그곳을 치도록 칼을 세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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