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판본 안내단어장전승 이야기

이사야 6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웃지야 왕이 죽은 해에 내가 주님을, 높고 들린 자리 위에 앉아 계신 것을 보았다. 그리고 그의 옷자락들이 그 성전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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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나는 야훼를 보았다. 그분은 높이 들린 왕좌에 앉아 계셨고, 그분의 옷자락이 성전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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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라핌이 그분 위쪽에 서 있었다. 각각에게 여섯 날개, 여섯 날개가 있어, 둘로는 그의 얼굴을 덮고 둘로는 그의 두 발을 덮고 둘로는 날아다녔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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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랍들이 그분 위에 서 있었다. 스랍마다 날개가 여섯 개씩 있었는데, 둘로는 얼굴을 가리고 둘로는 발을 가리며 둘로는 날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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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리고 이가 이에게 외치며 말하였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부대들의 야훼. 온 땅의 가득함이 그의 영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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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랍들이 서로 외쳤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만군의 야훼. 온 땅이 그분을 향한 찬양으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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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리고 외치는 자의 소리로 문지방들의 토대들이 떨렸고, 그 집은 연기로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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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치는 소리에 문지방들이 흔들렸고, 성전은 연기로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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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리고 내가 말하였다. 나에게 화 있도다, 왜냐하면 내가 멸해졌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나는 두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두 입술이 부정한 백성 가운데에 거주하는 자인데, 왕, 부대들의 야훼를 나의 두 눈이 보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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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했다. 나에게 화가 있다. 나는 이제 망했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며 입술이 부정한 백성 가운데 살고 있는데, 내 눈으로 왕이신 만군의 야훼를 보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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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리고 스라핌 중 하나가 나에게로 날았다. 그리고 그의 손에는 숯불 돌이 있었으니, 부젓가락으로 제단 위에서 취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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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스랍 가운데 하나가 부젓가락으로 제단에서 집은 숯불을 손에 들고 내게 날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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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리고 나의 입에 닿게 하고 말하였다. 보라, 이것이 너의 두 입술에 닿았으니, 너의 죄악이 떠나가고 너의 죄가 덮여 가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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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숯불을 내 입에 대며 말했다. 보아라, 이것이 네 입술에 닿았으니 네 죄악은 제거되고 네 죄들은 용서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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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리고 내가 주님의 소리가 말하는 것을 들었다.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가겠는가? 그리고 내가 말하였다. 나 보라, 여기 있으니 나를 보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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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나는 야훼의 음성을 들었다.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가겠느냐? 내가 대답했다. 제가 여기 있습니다. 저를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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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리고 그가 말하였다. 가라, 그리고 이 백성에게 말하라. 듣기는 들어라, 그러나 깨닫지 말라. 그리고 보기는 보아라, 그러나 알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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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내게 말씀하셨다. 가서 이 백성에게 전하여라. 너희는 듣고 또 들어도 깨닫지 못하며, 보고 또 보아도 알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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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 백성의 마음을 둔하게 하고, 귀를 무겁게 하며, 눈을 감기게 하여라.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고침을 받는 일이 없게 하여라.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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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백성의 마음을 둔하게 하고 귀를 무겁게 하며 눈을 감겨라.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와 용서받는 일이 없게 하여라.
다듬은 직역 없음
11
그리고 내가 말하였다. 주님, 언제까지입니까? 그리고 그가 말하였다. 성읍들이 거주자가 없어 폐허가 되고 집들이 사람이 없으며, 그 흙이 황폐로 폐허로 버려질 때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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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쭈었다. 야훼여, 언제까지입니까? 그분이 대답하셨다. 성읍들이 주민 없이 폐허가 되고 집들에 사람이 없으며, 땅이 황폐하여 버려질 때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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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리고 야훼가 그 사람을 멀리 보내고, 그 땅 가운데에 버려진 곳이 많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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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께서 사람들을 멀리 보내시므로 그 땅에는 버려진 곳이 많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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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 땅에 아직 십분의 일이 있을 것이다. 그것마저 돌아와 다시 불살라질 것이다. 테레빈나무나 상수리나무가 베여도 그루터기는 남듯이, 거룩한 씨가 그 땅의 그루터기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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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땅에 십분의 일이 남더라도 그것마저 다시 불살라질 것이다. 그러나 테레빈나무와 상수리나무가 쓰러져도 밑동이 남듯이, 거룩한 씨가 그 땅에 심겨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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