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모압에 대한 신탁이라. 참으로 밤에 모압의 아르가 약탈당하여 멸망하였다. 참으로 밤에 모압의 기르가 약탈당하여 멸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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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압에 관한 신탁이다. 한밤중에 모압의 성읍이 약탈당해 사람들이 놀랐고, 한밤중에 모압의 성벽들이 약탈당해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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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바잇과 디본이 울음을 위하여 산당들로 올라갔다. 느보에 대하여와 메드바에 대하여 모압이 울부짖는다. 그의 모든 머리에 민 자리요, 모든 수염이 줄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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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울려고 디본의 신전과 산당들로 올라갔다. 모압은 느보와 메드바를 두고 울부짖는다. 사람마다 머리를 밀고 수염을 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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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모압의 거리에서는 사람들이 자루옷을 둘렀다. 모압의 지붕 위와 광장에서는 모두 울부짖으며, 눈물을 흘리며 주저앉는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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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압의 거리에서는 사람들이 자루옷을 두르고, 지붕과 광장에서는 모두 울부짖으며 울면서 주저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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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리고 헤스본과 엘알레가 부르짖어 그들의 소리가 야하스까지 들렸다. 그러므로 모압의 무장한 자들이 크게 울부짖으니, 그의 마음이 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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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스본과 엘알레가 울부짖어 그 소리가 야숫까지 들린다. 그러므로 모압의 용사들이 외치며 모압의 혼도 속에서 울부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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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내 마음이 모압을 위하여 부르짖는다. 모압에서 도망하는 자들이 소알까지, 에글랏 슬리시야까지 이른다. 사람들이 울면서 루힛의 오르막을 올라가고, 호로나임 길에서 파멸을 알리는 부르짖음을 터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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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모압을 위해 울부짖는다. 모압의 도망자들은 세 살 난 암송아지라 불리는 소알까지 달아난다. 사람들은 울면서 루힛의 오르막을 오르고 호로나임 길에서 파멸을 알리는 부르짖음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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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는 니므림의 물들이 황폐한 곳들이 됨이라. 이는 푸른 풀이 말랐고 풀이 끝났으며 푸른 것이 없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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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므림의 물은 말라 없어질 것이다. 풀이 마르고 초목이 사라져 푸른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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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러므로 그가 만든 남은 것과 그들의 쌓아 둔 것을 그들이 버드나무들의 시내 위로 짊어지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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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살아남은 이들은 남은 재산을 짊어지고 아라빔 시내를 건너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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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는 그 외침이 모압의 경계를 둘러 퍼졌음이라. 에글라임까지 그것의 울부짖음이요, 브엘 엘림까지 그것의 울부짖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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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부짖는 소리가 모압의 온 경계를 휘감아 갈암과 브엘엘림까지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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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는 디몬의 물들이 피로 가득 찼음이라. 이는 내가 디몬 위에 더해지는 것들을 둠이니, 모압의 피난처에게 사자요, 땅의 남은 것에게도 그러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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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본의 물이 피로 가득 찼다. 내가 디본에 재앙을 더하여 모압에서 피한 이들과 그 땅의 생존자들에게 사자를 보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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