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판본 안내단어장전승 이야기

창세기 4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온켈로스 (아람어, Sefaria PD판)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마리아 오경 (Dublin CB 751, Schorch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 사람이 자기 아내 하와와 동침하니, 그녀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았다. 그리고 그녀가 말하였다. "내가 야훼와 더불어 한 남자를 얻었다."
아담이 자기 아내 하와와 동침하자, 하와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고 말했다. “내가 야훼로부터 남자를 얻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담이 자기 아내 하와와 동침하니 하와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았다. 하와가 말했다. “내가 야훼를 위하여 한 남자를 얻었다.”
그 사람이 자기 아내 하와와 동침하니, 그녀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았다. 그리고 그녀가 말하였다. "내가 야훼와 더불어 한 남자를 얻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2
그리고 그녀는 이어 그의 형제 아벨을 낳았다. 아벨은 양과 염소 떼를 치는 사람이 되었고, 가인은 땅을 일구는 사람이 되었다.
하와는 이어 가인의 형제 아벨을 낳았다. 아벨은 양 떼를 치는 사람이 되었고, 가인은 땅을 일구는 사람이 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와는 이어 가인의 동생 아벨을 낳았다. 아벨은 양을 치는 목자가 되었고 가인은 농부가 되었다.
그리고 그녀는 이어 그의 형제 아벨을 낳았다. 아벨은 양과 염소 떼를 치는 사람이 되었고, 가인은 땅을 일구는 사람이 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3
그리고 세월이 흐른 뒤에 그 일이 있었다. 가인이 땅의 소출 얼마를 야훼에게 예물로 가져왔다.
세월이 흐른 뒤, 가인이 땅의 소출 가운데 일부를 예물로 야훼 앞에 가져왔다.
다듬은 직역 없음
세월이 흐른 뒤, 가인은 땅에서 거둔 소출 일부를 야훼께 예물로 가져왔다.
그리고 세월이 흐른 뒤에 그 일이 있었다. 가인이 땅의 소출 얼마를 야훼에게 예물로 가져왔다.
다듬은 직역 없음
4
그리고 아벨도 자기 양과 염소 떼에서 처음 난 것들과 그 기름진 부분을 가져왔고, 야훼가 아벨과 그의 예물을 받아들였다.
아벨도 자기 양 떼에서 처음 난 것들과 그 기름진 부분을 가져왔다. 야훼는 아벨과 그의 제물을 기쁘게 받으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벨도 자기 양 떼의 맏배들과 그중 기름진 것들을 가져왔다. 야훼께서는 아벨과 그의 예물을 기쁘게 받아들이셨다.
그리고 아벨도 자기 양과 염소 떼에서 처음 난 것들과 그 기름진 부분을 가져왔고, 야훼가 아벨과 그의 예물을 받아들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5
그러나 야훼가 가인과 그의 예물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러자 가인은 몹시 화가 나 얼굴빛이 어두워졌다.
그러나 야훼는 가인과 그의 제물을 기쁘게 받지 않으셨다. 그러자 가인은 몹시 화가 나 얼굴빛이 어두워졌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러나 야훼께서는 가인과 그의 예물을 받아들이지 않으셨다. 가인은 몹시 화가 나서 얼굴빛이 어두워졌다.
그러나 야훼가 가인과 그의 예물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러자 가인은 몹시 화가 나 얼굴빛이 어두워졌다.
다듬은 직역 없음
6
그리고 야훼가 가인에게 말했다. “어찌하여 너는 화가 났느냐? 어찌하여 네 얼굴빛이 어두워졌느냐?
야훼께서 가인에게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네가 화를 내며, 어찌하여 네 얼굴빛이 어두워졌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가인에게 물으셨다. “어찌하여 네가 화를 내며, 어찌하여 네 얼굴빛이 어두워졌느냐?
그리고 야훼가 가인에게 말했다. “어찌하여 너는 화가 났느냐? 어찌하여 네 얼굴빛이 어두워졌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7
네가 옳게 행하면 받아들여지는 일이 있지 않느냐? 그러나 네가 옳게 행하지 않으면 죄가 문 앞에 웅크리고 있다. 죄의 갈망은 너를 향하고 있다. 그러나 너는 죄를 다스려야 한다.”
네가 행실을 바로잡으면 용서받을 것이다. 그러나 행실을 바로잡지 않고 돌이키지 않으면, 네 죄는 심판의 날까지 남아 있다가 네게 보응이 내릴 것이다. 하지만 네가 돌이키면 용서받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네가 선하게 행하면 받아들여지지 않겠느냐? 그러나 선하게 행하지 않으면 죄가 문 앞에 웅크리고 있다. 네가 죄에게로 돌아서면 죄가 너를 다스릴 것이다.”
네가 옳게 행하면 받아들여지는 일이 있지 않느냐? 그러나 네가 옳게 행하지 않으면 죄가 문 앞에 웅크리고 있다. 죄의 갈망은 너를 향하고 있다. 그러나 너는 죄를 다스려야 한다.”
다듬은 직역 없음
8
가인이 자기 형제 아벨에게 말을 건넸다. 그들이 들에 있을 때 그 일이 일어났다. 가인이 자기 형제 아벨을 공격하여 그를 죽였다.
가인이 자기 형제 아벨에게 말을 건넸다. 두 사람이 들에 있을 때, 가인이 아벨을 공격하여 죽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가인이 자기 동생 아벨에게 “들로 가자”라고 말했다. 두 사람이 들에 있을 때 가인이 아벨에게 달려들어 그를 죽였다.
가인이 자기 형제 아벨에게 “들로 가자”라고 말했다. 그들이 들에 있을 때 가인이 아벨을 덮쳐 죽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9
야훼가 가인에게 물었다. “네 형제 아벨이 어디에 있느냐?” 가인이 대답했다. “나는 모른다. 내가 내 형제를 지키는 사람이냐?”
야훼께서 가인에게 물으셨다. “네 형제 아벨이 어디 있느냐?” 가인이 대답했다. “모릅니다. 제가 제 형제를 지키는 사람입니까?”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가인에게 물으셨다. “네 동생 아벨이 어디 있느냐?” 가인이 대답했다. “모릅니다. 제가 제 동생을 지키는 사람입니까?”
야훼가 가인에게 물었다. “네 형제 아벨이 어디에 있느냐?” 가인이 대답했다. “나는 모른다. 내가 내 형제를 지키는 사람이냐?”
다듬은 직역 없음
10
야훼가 말했다. “네가 무슨 일을 했느냐? 땅에서 네 형제의 피가 내게 부르짖는 소리가 들린다.
야훼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무슨 일을 했느냐? 네 형제에게서 태어날 후손들의 피가 땅에서 내게 호소하는 소리가 들린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무슨 일을 저질렀느냐? 네 동생의 피가 땅에서 나에게 부르짖고 있다.
야훼가 말했다. “네가 무슨 일을 했느냐? 땅에서 네 형제의 피가 내게 부르짖는 소리가 들린다.
다듬은 직역 없음
11
그리고 이제 너는 땅으로부터 저주를 받는다. 그 땅은 네 손에서 네 형제의 피를 받으려고 입을 벌렸다.
이제 너는 땅으로부터 저주받는다. 그 땅이 입을 벌려 네 손에서 흘러나온 네 형제의 피를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제 너는 저주를 받아, 네 손에서 흘러나온 네 동생의 피를 받아들이려고 입을 벌린 이 땅에서 쫓겨날 것이다.
그리고 이제 너는 땅으로부터 저주를 받는다. 그 땅은 네 손에서 네 형제의 피를 받으려고 입을 벌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12
네가 땅을 일구어도 땅은 더 이상 너에게 그 힘을 내주지 않는다. 너는 땅에서 떠돌며 헤매는 자가 된다.”
네가 땅을 일구어도 땅은 더 이상 네게 그 힘을 내주지 않을 것이다. 너는 땅 위를 떠돌며 헤매게 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네가 땅을 일구어도 땅은 더 이상 소출을 내주지 않을 것이다. 너는 땅 위를 정처 없이 떠돌게 될 것이다.”
네가 땅을 일구어도 땅은 더 이상 너에게 그 힘을 내주지 않는다. 너는 땅에서 떠돌며 헤매는 자가 된다.”
13
그리고 가인이 야훼에게 말하였다. “내 벌은 내가 짊어지기에는 너무 크다.
가인이 야훼 앞에서 말했다. “제 죄는 용서받기에는 너무 큽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가인이 야훼께 말했다. “제 죄는 용서받을 수 없을 만큼 큽니다.
그리고 가인이 야훼에게 말하였다. “내 벌은 내가 짊어지기에는 너무 크다.
14
보라, 주가 오늘 나를 땅의 얼굴에서 쫓아내었다. 그리고 나는 주의 얼굴에서 숨겨지고, 땅에서 떠돌며 헤매는 자가 된다. 그리고 나를 만나는 모든 자가 나를 죽이게 된다.”
보십시오, 오늘 당신께서 저를 이 땅에서 쫓아내셨습니다. 저는 당신 앞을 피하여 숨을 수도 없습니다. 이제 땅 위를 떠돌며 헤매게 되었으니, 저를 만나는 사람마다 저를 죽일 것입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보십시오. 오늘 당신이 저를 이 땅에서 쫓아내셨으니 저는 당신 앞을 떠나 정처 없이 헤매게 됩니다. 저를 만나는 사람마다 저를 죽이려 할 것입니다.”
보라, 주가 오늘 나를 땅의 얼굴에서 쫓아내었다. 그리고 나는 주의 얼굴에서 숨겨지고, 땅에서 떠돌며 헤매는 자가 된다. 그리고 나를 만나는 모든 자가 나를 죽이게 된다.”
15
야훼가 가인에게 말했다. “그러므로 가인을 죽이는 사람은 누구든 일곱 배의 보복을 받는다.” 야훼는 가인에게 표징을 두어, 가인을 만나는 누구도 그를 치지 못하게 했다.
야훼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가인을 죽이는 사람은 누구든 일곱 세대에 걸친 보응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야훼께서는 가인에게 표징을 주어, 그를 만나는 누구도 그를 죽이지 못하게 하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가인에게 말씀하셨다. “그렇지 않다. 가인을 죽이는 사람은 일곱 배로 보복받을 것이다.” 야훼께서는 가인에게 표징을 주어 누구든 그를 만나도 죽이지 못하게 하셨다.
야훼가 가인에게 말했다. “그러므로 가인을 죽이는 사람은 누구든 일곱 배의 보복을 받는다.” 야훼는 가인에게 표징을 두어, 가인을 만나는 누구도 그를 치지 못하게 했다.
16
그리고 가인이 야훼의 얼굴 앞에서 나가 에덴 동쪽 놋 땅에 거주하였다.
가인은 야훼 앞을 떠나, 에덴동산 동쪽에 있는 유랑과 방랑의 땅, 곧 자신에게 정해진 곳에 머물렀다.
다듬은 직역 없음
가인은 야훼 앞을 떠나 에덴 동쪽에 있는 놋 땅에서 살았다.
그리고 가인이 야훼의 얼굴 앞에서 나가 에덴 동쪽 놋 땅에 거주하였다.
17
그리고 가인이 자기 아내와 동침하니, 그녀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았다. 그리고 가인은 성읍을 건축하고 있었고, 자기 아들의 이름을 따라 그 성읍의 이름을 에녹이라 불렀다.
가인이 자기 아내와 동침하자 아내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았다. 가인은 성읍을 건축하고 있었고, 아들의 이름을 따라 그 성읍을 에녹이라고 불렀다.
다듬은 직역 없음
가인이 자기 아내와 동침하니 아내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았다. 가인은 성읍을 세우고 아들의 이름을 따서 그 성읍을 에녹이라고 불렀다.
그리고 가인이 자기 아내와 동침하니, 그녀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았다. 그리고 가인은 성읍을 건축하고 있었고, 자기 아들의 이름을 따라 그 성읍의 이름을 에녹이라 불렀다.
18
그리고 에녹에게 이랏이 태어났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았고, 므후야엘은 므두사엘을 낳았고, 므두사엘은 라멕을 낳았다.
에녹에게서 이랏이 태어났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므후야엘은 므두사엘을, 므두사엘은 라멕을 낳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에녹은 이랏을 낳았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므후야엘은 므두사엘을, 므두사엘은 라멕을 낳았다.
에녹에게 이랏이 태어났고, 이랏은 미야엘을 낳고, 미야엘은 므두사엘을 낳고, 므두사엘은 라멕을 낳았다.
19
그리고 라멕은 자기를 위하여 두 아내를 취하였다. 한 사람의 이름은 아다이고, 둘째의 이름은 실라였다.
라멕은 두 아내를 맞아들였다. 첫째의 이름은 아다이고 둘째의 이름은 실라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라멕은 두 아내를 맞았다. 한 사람의 이름은 아다였고 다른 사람의 이름은 실라였다.
그리고 라멕은 자기를 위하여 두 아내를 취하였다. 한 사람의 이름은 아다이고, 둘째의 이름은 실라였다.
20
그리고 아다가 야발을 낳았다. 그는 장막에 거주하며 가축을 기르는 자의 조상이 되었다.
아다가 야발을 낳았다. 그는 장막에서 살며 가축을 소유하는 사람들의 시조가 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다는 야발을 낳았다. 야발은 장막을 치고 살며 가축을 기르는 사람들의 조상이 되었다.
그리고 아다가 야발을 낳았다. 그는 장막에 거주하며 가축을 기르는 자의 조상이 되었다.
21
그의 형제의 이름은 유발이었다. 유발은 수금과 갈대 피리를 연주하는 모든 사람의 조상이 되었다.
그의 형제의 이름은 유발이었다. 유발은 현악기 소리에 맞추어 연주하고 노래와 수금과 피리에 능숙한 모든 사람의 우두머리가 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의 형제의 이름은 유발이었다. 유발은 키타라와 킨나라를 다루는 모든 사람의 조상이 되었다.
그의 형제의 이름은 유발이었다. 유발은 수금과 갈대 피리를 연주하는 모든 사람의 조상이 되었다.
22
그리고 실라도 두발가인을 낳았다. 그는 구리와 철로 온갖 연장을 벼리는 자였다. 그리고 두발가인의 누이는 나아마였다.
실라도 두발가인을 낳았다. 두발가인은 구리와 철을 가공하는 법을 아는 모든 사람의 우두머리였고, 그의 누이는 나아마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실라도 두발가인을 낳았다. 두발가인은 구리와 철로 하는 온갖 일의 장인이었고, 그의 누이는 나아마였다.
그리고 실라도 두발가인을 낳았다. 그는 구리와 철로 온갖 연장을 벼리는 자였다. 그리고 두발가인의 누이는 나아마였다.
23
그리고 라멕이 자기 아내들에게 말하였다. “아다와 실라여, 내 목소리를 들어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내 말에 귀를 기울여라. 왜냐하면 내가 입은 상처 때문에 한 남자를 죽였고, 내가 입은 멍 때문에 한 아이를 죽였기 때문이다.
라멕이 자기 아내들에게 말하였다. “아다와 실라여, 내 목소리를 들어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내 말에 귀를 기울여라. 나는 사람을 죽여 그 죄책을 져야 하는 것도 아니고, 젊은이를 해쳐 그 일로 내 자손이 끊어져야 하는 것도 아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라멕이 자기 아내들에게 말했다. “아다와 실라야, 내 목소리를 들어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내 말에 귀를 기울여라. 나는 내 상처 때문에 한 남자를 죽였고, 내 타박상 때문에 한 젊은이를 죽였다.”
그리고 라멕이 자기 아내들에게 말하였다. “아다와 실라여, 내 목소리를 들어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내 말에 귀를 기울여라. 왜냐하면 내가 입은 상처 때문에 한 남자를 죽였고, 내가 입은 멍 때문에 한 아이를 죽였기 때문이다.
24
왜냐하면 가인을 위해서는 일곱 배로 원수를 갚아 주고, 라멕을 위해서는 일흔일곱 배로 갚아 주기 때문이다.”
가인에게 벌이 일곱 세대 동안 미루어졌다면, 그의 아들 라멕에게는 하물며 칠십칠 세대 동안 미루어지지 않겠는가.”
다듬은 직역 없음
“가인을 위해서는 일곱 배로 복수하고, 라멕을 위해서는 일흔일곱 배로 복수할 것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가인을 위해서는 일곱 배로 원수를 갚아 주고, 라멕을 위해서는 일흔일곱 배로 갚아 주기 때문이다.”
25
그리고 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와 동침하니, 그녀가 아들을 낳아 그의 이름을 셋이라 불렀다. 그녀가 말하였다. “하나님이 아벨 대신에 나를 위하여 다른 씨를 두었기 때문이다. 가인이 그를 죽였기 때문이다.”
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와 동침하자, 아내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불렀다. 아내는 “가인이 죽인 아벨 대신 야훼께서 나에게 다른 아들을 주셨다”라고 말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담이 그의 아내 하와와 다시 동침했다. 하와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가인이 죽인 아벨을 대신하여 하나님이 내게 다른 씨를 주셨다” 하며 그의 이름을 셋이라 불렀다.
아담이 다시 아내와 동침하니 아내가 아들을 낳았다. 아담은 그 아들의 이름을 셋이라 불렀다. “가인이 죽인 아벨 대신 하나님이 내게 다른 씨를 주셨기 때문이다.”
26
그리고 셋에게도 아들이 태어났다. 그리고 그의 이름을 에노스라 불렀다. 그때 야훼의 이름을 부르는 일이 시작되었다.
셋에게도 아들이 태어났고 셋은 그 아들의 이름을 에노스라 불렀다. 그때 그의 시대에 사람들이 야훼의 이름으로 기도하기 시작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셋에게도 아들이 태어났고, 셋은 그 아들의 이름을 에노스라 불렀다. 그때 야훼의 이름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셋에게도 아들이 태어났고, 그의 이름을 에노스라 불렀다. 그때 야훼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