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온켈로스 (아람어, Sefaria PD판)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마리아 오경 (Dublin CB 751, Schorch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엘림에서 떠나 엘림과 시내 사이에 있는 신 광야로 들어왔다. 그들이 이집트 땅에서 나온 둘째 달 열다섯째 날이었다.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은 엘림에서 떠나 엘림과 시내 사이에 있는 신 광야에 이르렀다. 이집트 땅에서 나온 뒤 둘째 달 열다섯째 날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엘림을 떠나 엘림과 시내 사이에 있는 신 광야에 이르렀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이집트에서 나온 뒤 둘째 달 열다섯째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엘림에서 떠나 엘림과 시내 사이에 있는 신 광야로 들어왔다. 그들이 이집트 땅에서 나온 둘째 달 열다섯째 날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2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였다.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3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차라리 우리가 고기 솥 곁에 앉아 빵을 배불리 먹던 그때에 이집트 땅에서 야훼의 손에 죽었더라면! 참으로 너희는 이 온 회중을 굶주림으로 죽게 하려고 우리를 이 광야로 이끌어 내었다.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와 아론에게 말했다. “차라리 우리가 고기 솥 곁에 앉아 빵을 배불리 먹던 때에 이집트 땅에서 야훼 앞에서 죽었더라면! 너희는 이 온 회중을 굶겨 죽이려고 우리를 이 광야로 이끌어 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세와 아론에게 말하였다. 차라리 우리가 이집트 땅에서 고기 솥 곁에 앉아 빵을 배불리 먹던 때에 야훼의 손에 죽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다!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을 굶겨 죽이려고 우리를 이 광야로 이끌어 냈다.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차라리 우리가 고기 솥 곁에 앉아 빵을 배불리 먹던 그때에 이집트 땅에서 야훼의 손에 죽었더라면! 참으로 너희는 이 온 회중을 굶주림으로 죽게 하려고 우리를 이 광야로 이끌어 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4
그리고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빵을 비처럼 내리겠다. 그러면 백성이 나가서 날마다 그날의 몫을 주울 것이니, 이는 그 백성이 내 가르침을 따라 걷는지 아닌지 내가 시험하려는 것이다.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보라, 내가 너희에게 하늘에서 빵을 내려 주겠다. 백성은 날마다 나가 그날 먹을 분량을 주워야 한다. 이렇게 하여 그들이 내 율법을 따르는지 시험하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빵을 비처럼 내리겠다. 백성은 나가서 그날 먹을 몫을 날마다 주울 것이다. 내가 이렇게 하여 그들이 내 법을 따르는지 따르지 않는지 시험하겠다.
그리고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빵을 비처럼 내리겠다. 그러면 백성이 나가서 날마다 그날의 몫을 주울 것이니, 이는 그 백성이 내 가르침을 따라 걷는지 아닌지 내가 시험하려는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5
그리고 여섯째 날에는 그들이 거두어 온 것을 준비할 것인데, 그것은 그들이 날마다 줍는 것의 두 배가 될 것이다.
여섯째 날에는 거두어 온 것을 준비해야 하며, 그 양은 날마다 줍는 것의 두 배가 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여섯째 날에는 그들이 가져온 것을 준비해야 하며, 그 양은 날마다 줍던 것의 두 배가 될 것이다.
그리고 여섯째 날에는 그들이 거두어 온 것을 준비할 것인데, 그것은 그들이 날마다 줍는 것의 두 배가 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6
그리고 모세와 아론이 모든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였다. 저녁에 너희는 야훼께서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신 줄을 알게 될 것이고,
모세와 아론이 모든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했다. “오늘 저녁이면 너희는 야훼께서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셨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모세와 아론이 모든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였다. 저녁이 되면 너희는 야훼께서 너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신 분임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모세와 아론이 모든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였다. 저녁에 너희는 야훼께서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신 줄을 알게 될 것이고,
다듬은 직역 없음
7
아침에는 너희가 야훼의 영광을 보게 될 것이니, 이는 야훼께서 그분을 향한 너희의 원망을 들으셨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가 무엇이기에 너희가 우리를 원망하느냐?
“아침에는 너희가 야훼의 영광을 보게 될 것이다. 야훼의 말씀을 거스르는 너희의 원망이 그분 앞에 들렸기 때문이다. 우리가 무엇이기에 너희가 우리를 원망하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아침에는 너희가 야훼의 영광을 보게 될 것이다. 야훼께서 너희의 원망을 들으셨기 때문이다. 우리가 무엇이라고 너희가 우리를 원망하느냐?
아침에는 너희가 야훼의 영광을 보게 될 것이니, 이는 야훼께서 그분을 향한 너희의 원망을 들으셨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가 무엇이기에 너희가 우리를 원망하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8
그리고 모세가 말하였다. 야훼께서 저녁에는 너희에게 먹을 고기를 주시고 아침에는 배부르도록 빵을 주실 것이니, 이는 야훼께서 너희가 그분을 향하여 하는 원망을 들으셨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가 무엇이냐? 너희의 원망은 우리를 향한 것이 아니라 야훼를 향한 것이다.
모세가 말했다. “야훼께서 저녁에는 먹을 고기를, 아침에는 배불리 먹을 빵을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너희가 그분을 원망하는 소리가 야훼 앞에 들렸기 때문이다. 우리가 무엇이냐? 너희의 원망은 우리를 향한 것이 아니라 야훼의 말씀을 거스르는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모세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야훼께서 저녁에는 너희에게 먹을 고기를 주시고 아침에는 배부르도록 빵을 주실 것이다. 야훼께서 너희가 그분을 향해 쏟아 놓은 원망을 들으셨기 때문이다. 우리가 무엇이냐? 너희의 원망은 우리를 향한 것이 아니라 야훼를 향한 것이다.
그리고 모세가 말하였다. 야훼께서 저녁에는 너희에게 먹을 고기를 주시고 아침에는 배부르도록 빵을 주실 것이니, 이는 야훼께서 너희가 그분을 향하여 하는 원망을 들으셨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가 무엇이냐? 너희의 원망은 우리를 향한 것이 아니라 야훼를 향한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9
그리고 모세가 아론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라. 야훼 앞으로 가까이 오라. 그가 너희의 원망을 들으셨기 때문이다.
모세가 아론에게 말했다.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야훼 앞으로 가까이 오라고 말하여라. 그들의 원망이 야훼 앞에 들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모세가 아론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야훼 앞으로 가까이 나오라고 말하라. 야훼께서 그들의 원망을 들으셨다.
그리고 모세가 아론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라. 야훼 앞으로 가까이 오라. 그가 너희의 원망을 들으셨기 때문이다.
—
10
그리고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할 때에 그들이 광야를 향하여 돌아섰는데, 보라 야훼의 영광이 구름 가운데 나타났다.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고 있을 때, 그들이 광야 쪽을 바라보니 야훼의 영광이 구름 속에 나타났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고 있을 때, 그들이 광야 쪽으로 돌아보니 야훼의 영광이 구름 속에 나타났다.
그리고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할 때에 그들이 광야를 향하여 돌아섰는데, 보라 야훼의 영광이 구름 가운데 나타났다.
—
11
그리고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셨다.
야훼께서 모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그리고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셨다.
—
12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원망을 들었다.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라. 해 질 무렵에 너희가 고기를 먹고 아침에는 빵으로 배부를 것이다. 그러면 내가 야훼 너희 하나님인 줄을 너희가 알게 될 것이다.
“이스라엘 자손의 원망이 내 앞에 들렸다. 그들에게 말하여라. ‘해 질 무렵에는 고기를 먹고, 아침에는 빵을 배불리 먹을 것이다. 그러면 내가 너희 하나님 야훼인 줄 알게 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원망을 들었다.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라. 해 질 무렵에는 너희가 고기를 먹고 아침에는 빵으로 배부를 것이다. 그러면 내가 야훼 너희 하나님인 줄 너희가 알게 될 것이다.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원망을 들었다.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라. 해 질 무렵에 너희가 고기를 먹고 아침에는 빵으로 배부를 것이다. 그러면 내가 야훼 너희 하나님인 줄을 너희가 알게 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13
그리고 저녁에 메추라기가 올라와 진영을 덮었고, 아침에는 진영 둘레에 이슬이 한 겹 깔려 있었다.
저녁에는 메추라기 떼가 날아와 진영을 뒤덮었고, 아침에는 진영 사방에 이슬이 내려앉아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저녁에는 메추라기 떼가 올라와 진영을 덮었고, 아침에는 진영 둘레에 이슬이 한 겹 깔려 있었다.
그리고 저녁에 메추라기가 올라와 진영을 덮었고, 아침에는 진영 둘레에 이슬이 한 겹 깔려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14
그리고 깔려 있던 이슬이 걷히자, 보라 광야 지면 위에 가늘고 비늘처럼 얇은 것, 땅 위의 서리처럼 가느다란 것이 있었다.
내려앉았던 이슬이 걷히자, 광야 지면에 비늘처럼 얇고 땅 위의 서리처럼 희고 가느다란 것이 나타났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슬이 걷히자 광야 지면 위에 얇고 비늘처럼 벗겨지는 것이 땅 위의 얼음처럼 굳어 있었다.
깔려 있던 이슬이 걷히자, 광야 지면 위에 가늘고 비늘처럼 얇은 것, 땅을 덮은 얇은 막 같은 것이 나타났다.
다듬은 직역 없음
15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서로 말하였다. 이것이 무엇이냐? 이는 그들이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세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이것은 야훼께서 너희에게 먹을 것으로 주신 빵이다.
이스라엘 자손이 그것을 보고 서로 “이것이 무엇이냐?” 하고 물었다. 그것이 무엇인지 몰랐기 때문이다. 모세가 그들에게 말했다. “이것이 야훼께서 너희에게 먹으라고 주신 빵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라엘 자손들은 그것을 보고 서로 이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모세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이것은 야훼께서 너희에게 먹으라고 주신 빵이다.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서로 말하였다. 이것이 무엇이냐? 이는 그들이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세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이것은 야훼께서 너희에게 먹을 것으로 주신 빵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16
이것이 야훼께서 명령하신 말씀이다. 각 사람은 자기가 먹을 만큼 그것을 주우라. 너희 각 사람의 수에 따라 머릿수마다 한 오멜씩, 자기 장막에 있는 이들을 위하여 가져가라.
“야훼께서 이렇게 명령하셨다. 각자 먹을 만큼 주워라. 너희 사람 수에 따라 한 사람당 한 오멜씩, 자기 장막에 있는 사람들의 몫까지 가져가라.”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이렇게 명령하셨다. 각 사람은 자신이 먹을 만큼 주워라. 너희 사람 수에 따라 한 사람당 한 단위씩 거두어 자기 장막에 있는 이들을 위하여 가져가라.
이것이 야훼께서 명령하신 말씀이다. 각 사람은 자기가 먹을 만큼 그것을 주우라. 너희 각 사람의 수에 따라 머릿수마다 한 오멜씩, 자기 장막에 있는 이들을 위하여 가져가라.
다듬은 직역 없음
17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이 그렇게 하여 주웠으니, 많이 거둔 사람도 있고 적게 거둔 사람도 있었다.
이스라엘 자손은 그대로 했다. 어떤 사람은 많이 거두고 어떤 사람은 적게 거두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라엘 자손들은 그대로 하였다. 어떤 사람은 많이 거두었고 어떤 사람은 적게 거두었다.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이 그렇게 하여 주웠으니, 많이 거둔 사람도 있고 적게 거둔 사람도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18
그리고 그들이 오멜로 재었더니, 많이 거둔 사람도 남지 않았고 적게 거둔 사람도 모자라지 않았다. 각 사람이 자기가 먹을 만큼 주웠다.
오멜로 재어 보니, 많이 거둔 사람에게도 남는 것이 없었고 적게 거둔 사람에게도 모자람이 없었다. 모두 자기가 먹을 만큼 거두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이 거둔 것을 재어 보니 많이 거둔 사람도 남지 않았고 적게 거둔 사람도 모자라지 않았다. 각 사람이 자신이 먹을 만큼 주운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오멜로 재었더니, 많이 거둔 사람도 남지 않았고 적게 거둔 사람도 모자라지 않았다. 각 사람이 자기가 먹을 만큼 주웠다.
다듬은 직역 없음
19
그리고 모세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아무도 그것을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라.
모세가 그들에게 “아무도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라”고 말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모세가 그들에게 아무도 그것을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라고 하였다.
그리고 모세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아무도 그것을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라.
다듬은 직역 없음
20
그러나 그들이 모세의 말을 듣지 않고 어떤 사람들이 그것을 아침까지 남겨 두었더니, 벌레가 생겨 악취가 났다. 그래서 모세가 그들에게 분노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모세의 말을 듣지 않았다. 몇몇 사람이 그것을 아침까지 남겨 두자 벌레가 생기고 악취가 났으며, 모세는 그들에게 화를 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러나 그들은 모세의 말을 듣지 않았다. 몇 사람이 그것을 아침까지 남겨 두자 벌레가 생기고 악취가 났다. 그래서 모세가 그들에게 분노하였다.
그러나 그들이 모세의 말을 듣지 않고 어떤 사람들이 그것을 아침까지 남겨 두었더니, 벌레가 생겨 악취가 났다. 그래서 모세가 그들에게 분노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21
그리고 그들은 아침마다 각자 자기가 먹을 만큼 그것을 주웠고, 해가 뜨거워지면 그것은 녹았다.
그들은 아침마다 각자 먹을 만큼 거두었다. 들판에 남아 있던 것은 해가 뜨거워지면 녹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은 아침마다 각자 먹을 만큼 그것을 주웠고, 해가 뜨거워지면 남은 것은 녹았다.
그리고 그들은 아침마다 각자 자기가 먹을 만큼 그것을 주웠고, 해가 뜨거워지면 그것은 녹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22
그리고 여섯째 날에 그들이 빵을 두 배로 곧 한 사람당 두 오멜씩 주웠다. 그리고 회중의 모든 지도자가 와서 모세에게 알렸다.
여섯째 날에는 한 사람당 두 오멜씩, 평소의 두 배로 빵을 거두었다. 회중의 모든 지도자가 모세에게 와서 이 일을 알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여섯째 날에는 그들이 빵을 두 배로, 곧 한 사람당 두 단위씩 주웠다. 회중의 모든 장로가 와서 모세에게 이 일을 알렸다.
그리고 여섯째 날에 그들이 빵을 두 배로 곧 한 사람당 두 오멜씩 주웠다. 그리고 회중의 모든 지도자가 와서 모세에게 알렸다.
—
23
그리고 모세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이것이 야훼께서 말씀하신 것이다. 내일은 안식할 날, 야훼께 거룩한 안식일이다. 너희가 구울 것은 구우라. 너희가 삶을 것은 삶으라. 그리고 남는 것은 모두 너희를 위하여 아침까지 간수해 두라.
모세가 그들에게 말했다. “야훼께서 말씀하신 대로 내일은 야훼 앞에서 지키는 거룩한 안식일이다. 구울 것은 굽고 삶을 것은 삶아라. 남는 것은 모두 아침까지 잘 간수해 두어라.”
다듬은 직역 없음
모세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야훼께서 말씀하신 대로 내일은 쉬는 날이며 야훼께 거룩한 안식일이다. 구울 것은 굽고 삶을 것은 삶아라. 남은 것은 아침까지 잘 보관해 두어라.
그리고 모세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이것이 야훼께서 말씀하신 것이다. 내일은 안식할 날, 야훼께 거룩한 안식일이다. 너희가 구울 것은 구우라. 너희가 삶을 것은 삶으라. 그리고 남는 것은 모두 너희를 위하여 아침까지 간수해 두라.
다듬은 직역 없음
24
그리고 그들이 모세가 명령한 대로 그것을 아침까지 두었더니, 악취가 나지 않았고 그 안에 구더기가 없었다.
그들이 모세의 명령대로 그것을 아침까지 간수했더니 악취도 나지 않고 벌레도 생기지 않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이 모세의 명령대로 그것을 아침까지 두었으나 악취가 나지 않았고 구더기도 생기지 않았다.
그리고 그들이 모세가 명령한 대로 그것을 아침까지 두었더니, 악취가 나지 않았고 그 안에 구더기가 없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25
그리고 모세가 말하였다. 오늘 그것을 먹으라. 오늘은 야훼께 안식일이기 때문이다. 오늘은 너희가 그것을 들에서 찾지 못할 것이다.
모세가 말했다. “오늘은 그것을 먹어라. 오늘은 야훼 앞에서 지키는 안식일이므로 들에서는 그것을 찾지 못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모세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오늘은 그것을 먹어라. 오늘은 야훼께 드리는 안식일이므로 들에서 그것을 찾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모세가 말하였다. 오늘 그것을 먹으라. 오늘은 야훼께 안식일이기 때문이다. 오늘은 너희가 그것을 들에서 찾지 못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26
엿새 동안 너희가 그것을 주울 것이나, 일곱째 날은 안식일이니 그날에는 그것이 없을 것이다.
엿새 동안은 그것을 거두어라. 그러나 일곱째 날은 안식일이므로 그날에는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엿새 동안은 그것을 주울 수 있지만 일곱째 날은 안식일이므로 그날에는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엿새 동안 너희가 그것을 주울 것이나, 일곱째 날은 안식일이니 그날에는 그것이 없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27
그리고 일곱째 날에 백성 가운데 몇 사람이 주우러 나갔으나 찾지 못하였다.
일곱째 날에도 백성 가운데 몇 사람이 거두러 나갔지만 아무것도 찾지 못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일곱째 날에 백성 가운데 몇 사람이 주우러 나갔지만 아무것도 찾지 못하였다.
그리고 일곱째 날에 백성 가운데 몇 사람이 주우러 나갔으나 찾지 못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28
그리고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언제까지 내 명령과 내 가르침 지키기를 거절하겠느냐?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언제까지 내 명령과 내 율법을 지키지 않으려 하겠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언제까지 내 명령과 법을 지키기를 거절하겠느냐?
야훼가 모세에게 말했다. “지금까지 너희는 내 명령과 가르침을 지키기를 거절해 왔다.”
다듬은 직역 없음
29
보라 야훼께서 너희에게 안식일을 주셨다. 그러므로 그분이 여섯째 날에는 너희에게 이틀 치 빵을 주신다. 각 사람은 제자리에 머물러 있으라. 일곱째 날에 아무도 자기 있는 곳에서 나가지 말라.
보라. 야훼께서 너희에게 안식일을 주셨으므로 여섯째 날에는 너희에게 이틀 치 빵을 주신다. 각 사람은 제자리에 머물러 있고, 일곱째 날에는 아무도 자기 처소에서 나가지 말라.
다듬은 직역 없음
보라, 야훼께서 너희에게 안식일을 주셨기 때문에 여섯째 날에는 이틀 치 빵을 주신다. 각 사람은 자기 자리에 머물고, 일곱째 날에는 아무도 자기 집 밖으로 나가지 말라.
보라, 야훼가 너희에게 안식일을 주셨다. 그래서 여섯째 날에는 이틀 치 빵을 주신다. 각자 제자리에 머물고, 안식일에는 아무도 자기 있는 곳에서 나가지 말아라.
다듬은 직역 없음
30
그리고 백성이 일곱째 날에 쉬었다.
그리하여 백성은 일곱째 날에 쉬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래서 백성은 일곱째 날에 쉬었다.
그리고 백성이 일곱째 날에 쉬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31
그리고 이스라엘 집이 그 이름을 만나라 불렀다. 그것은 고수 씨 같고 희며 그 맛은 꿀 섞은 과자 같았다.
이스라엘 집은 그것을 만이라 불렀다. 그것은 고수 씨처럼 희었고, 맛은 꿀로 만든 과자 같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라엘 자손들은 그것을 만나라고 불렀다. 만나는 고수 씨처럼 희었으며 맛은 꿀로 만든 과자 같았다.
그리고 이스라엘 집이 그 이름을 만나라 불렀다. 그것은 고수 씨 같고 희며 그 맛은 꿀 섞은 과자 같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32
그리고 모세가 말하였다. 이것이 야훼께서 명령하신 말씀이다. 그것을 한 오멜 가득 담아 너희 자손 대대로 간수하게 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낼 때에 광야에서 너희에게 먹인 빵을 그들이 보게 하기 위함이다.
모세가 말하였다. 이것이 야훼께서 명령하신 말씀이다. 그것을 한 오멜 가득 담아 너희가 대대로 보존하게 하라. 그러면 후대 사람들이 내가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낼 때 광야에서 너희에게 먹인 빵을 보게 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모세가 말하였다. 야훼께서 이렇게 명령하셨다. 만나를 한 단위 가득 담아 너희 대대로 보존하게 하라. 그러면 후손들이 내가 너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냈을 때 광야에서 너희에게 먹인 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모세가 말하였다. 이것이 야훼께서 명령하신 말씀이다. 그것을 한 오멜 가득 담아 너희 자손 대대로 간수하게 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낼 때에 광야에서 너희에게 먹인 빵을 그들이 보게 하기 위함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33
그리고 모세가 아론에게 말하였다. 항아리 하나를 가져다가 그 안에 만나를 한 오멜 가득 담고, 그것을 야훼 앞에 두어 너희 자손 대대로 간수하게 하라.
모세가 아론에게 말하였다. 항아리 하나를 가져다가 그 안에 만을 한 오멜 가득 담고, 그것을 야훼 앞에 간직하여 너희가 대대로 보존하게 하라.
다듬은 직역 없음
모세가 아론에게 말하였다. 항아리 하나를 가져다가 만나를 한 단위 가득 담고 야훼 앞에 두어 대대로 보존하게 하라.
그리고 모세가 아론에게 말하였다. 항아리 하나를 가져다가 그 안에 만나를 한 오멜 가득 담고, 그것을 야훼 앞에 두어 너희 자손 대대로 간수하게 하라.
다듬은 직역 없음
34
야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아론이 그것을 증거 앞에 두어 간수하게 하였다.
아론은 야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것을 증거 앞에 두어 보존하게 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론은 야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만나를 증거 앞에 두어 보존하게 하였다.
야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아론이 그것을 증거 앞에 두어 간수하게 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35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은 사람이 사는 땅에 이르기까지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었다. 그들이 가나안 땅 경계에 이르기까지 만나를 먹었다.
이스라엘 자손은 사람이 사는 땅에 이를 때까지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었다. 곧 가나안 땅의 경계에 이를 때까지 만나를 먹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라엘 자손들은 사람이 사는 땅에 이를 때까지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었으며, 가나안 땅의 경계에 이를 때까지 계속 만나를 먹었다.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은 사람이 사는 땅에 이르기까지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었다. 그들이 가나안 땅 경계에 이르기까지 만나를 먹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36
오멜은 에바의 십분의 일에 해당한다.
한 오멜은 세 스아의 십분의 일에 해당한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한 단위는 스아의 십분의 일이었다.
오멜은 에바의 십분의 일에 해당한다.
다듬은 직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