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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2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야훼께서 엘리야를 회오리바람에 실어 하늘로 올리시려 할 때의 일이다. 엘리야와 엘리사가 길갈을 떠나 길을 가고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엘리야를 회오리바람으로 하늘에 올리실 때, 엘리야와 엘리사가 길갈을 떠났다.
2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말했다. “너는 여기 머물러 있어라. 야훼께서 나를 벧엘로 보내셨다.” 엘리사가 대답했다. “야훼께서 살아 계시고 당신의 목숨이 살아 있는 한, 저는 결코 당신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벧엘로 내려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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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말했다. “너는 여기 머물러라. 야훼께서 나를 벧엘로 보내셨다.” 엘리사가 대답했다. “살아 계신 야훼와 당신의 목숨을 두고 맹세하지만, 저는 당신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벧엘로 내려갔다.
3
벧엘에 있던 예언자의 제자들이 엘리사에게 나와서 말했다. “오늘 야훼께서 당신의 주인을 당신에게서 데려가시는 것을 아십니까?” 엘리사가 대답했다. “나도 안다. 조용히 하여라.”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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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엘의 예언자 제자들이 엘리사에게 나와 말했다. “오늘 야훼께서 당신의 주인을 당신에게서 데려가실 것을 아십니까?” 엘리사가 대답했다. “나도 안다. 조용히 하여라.”
4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말했다. “너는 여기 머물러 있어라. 야훼께서 나를 여리고로 보내셨다.” 엘리사가 대답했다. “야훼께서 살아 계시고 당신의 목숨이 살아 있는 한, 저는 결코 당신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여리고에 이르렀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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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말했다. “너는 여기 머물러라. 야훼께서 나를 여리고로 보내셨다.” 엘리사가 대답했다. “살아 계신 야훼와 당신의 목숨을 두고 맹세하지만, 저는 당신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여리고로 갔다.
5
여리고에 있던 예언자의 제자들이 엘리사에게 다가와 말했다. “오늘 야훼께서 당신의 주인을 당신에게서 데려가시는 것을 아십니까?” 엘리사가 대답했다. “나도 안다. 조용히 하여라.”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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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의 예언자 제자들이 엘리사에게 다가와 말했다. “오늘 야훼께서 당신의 주인을 당신에게서 데려가실 것을 아십니까?” 엘리사가 대답했다. “나도 안다. 조용히 하여라.”
6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말했다. “너는 여기 머물러 있어라. 야훼께서 나를 요르단으로 보내셨다.” 엘리사가 대답했다. “야훼께서 살아 계시고 당신의 목숨이 살아 있는 한, 저는 결코 당신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그리하여 두 사람이 함께 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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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말했다. “너는 여기 머물러라. 야훼께서 나를 요르단으로 보내셨다.” 엘리사가 대답했다. “살아 계신 야훼와 당신의 목숨을 두고 맹세하지만, 저는 당신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그리하여 두 사람이 함께 갔다.
7
예언자의 제자 쉰 사람이 따라가 멀찍이 맞은편에 섰다. 엘리야와 엘리사 두 사람은 요르단 강가에 섰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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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제자들 가운데 쉰 사람이 따라가 멀찍이 맞은편에 섰고, 엘리야와 엘리사는 요르단 강가에 섰다.
8
엘리야가 자기 겉옷을 벗어 둘둘 말아 물을 치자, 물이 좌우로 갈라졌다. 두 사람은 마른 땅을 밟고 건너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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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가 자기 겉옷을 집어 둘둘 말아 요르단 물을 치자 물이 양쪽으로 갈라졌다. 두 사람은 마른 땅을 밟고 건넜다.
9
그들이 강을 건너자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말했다. “내가 네 곁에서 데려가게 되기 전에, 내가 네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는지 말해 보아라.” 엘리사가 대답했다. “부디 제가 당신의 영을 두 몫 받게 해 주십시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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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건너자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말했다. “내가 네 곁에서 데려가게 되기 전에, 내가 네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는지 말해 보아라.” 엘리사가 대답했다. “부디 제가 당신의 영을 두 몫 받게 해 주십시오.”
10
엘리야가 말했다. “네가 어려운 것을 구하는구나. 내가 네게서 데려감을 당할 때에 네가 그것을 보면 네 청이 이루어질 것이고, 보지 못하면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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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가 말했다. “너는 어려운 것을 구했다. 내가 네게서 데려가게 될 때 네가 나를 보면 네게 그렇게 이루어질 것이고, 보지 못하면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11
두 사람이 이야기하며 계속 걸어가고 있는데, 보라, 불병거와 불말들이 나타나 두 사람 사이를 갈라놓았다. 그리고 엘리야가 회오리바람에 실려 하늘로 올라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두 사람이 이야기하며 걸어가고 있는데, 보라, 불병거와 불말들이 나타나 두 사람 사이를 갈라놓았다. 엘리야는 회오리바람으로 하늘에 올라갔다.
12
엘리사가 그 광경을 보며 부르짖었다. “내 아버지, 내 아버지! 이스라엘의 병거와 기병들이여!” 엘리사는 엘리야를 다시 보지 못했다. 그는 자기 옷을 붙잡아 두 조각으로 찢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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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가 그 광경을 보고 외쳤다. “내 아버지, 내 아버지! 이스라엘의 병거와 기병들이여!” 그는 엘리야를 다시 보지 못했고 자기 옷을 붙잡아 두 조각으로 찢었다.
13
엘리사는 엘리야에게서 떨어진 겉옷을 집어 들고 돌아가 요르단 강가에 섰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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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는 엘리야에게서 떨어진 겉옷을 집어 들고 돌아가 요르단 강가에 섰다.
14
엘리사는 엘리야에게서 떨어진 겉옷을 들고 물을 치며 말했다. “엘리야의 하나님 야훼께서 어디 계시느냐? 그분은 어디 계시느냐?” 이어 그가 물을 치자 물이 양쪽으로 갈라졌고, 엘리사가 건너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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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는 야훼를 부르며 말했다. “내 주 엘리야의 하나님 야훼께서 어디 계십니까?” 그리고 요르단 물을 치자 물이 양쪽으로 갈라졌고, 엘리사가 건너갔다.
15
여리고에 있던 예언자들의 제자들이 맞은편에서 엘리사를 보고 말했다. “엘리야의 영이 엘리사 위에 머물렀다.” 그들은 엘리사를 맞으러 와서 그 앞에서 땅에 몸을 굽혔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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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편에 있던 여리고의 예언자 제자들이 엘리사를 보고 말했다. “엘리야의 영이 엘리사 위에 머물렀다.” 그들은 엘리사를 맞으러 와서 그 앞에서 땅에 몸을 굽혔다.
16
그들이 엘리사에게 말했다. “보십시오. 당신의 종들 가운데 용사 쉰 명이 있습니다. 부디 그들이 가서 당신의 주인을 찾게 해 주십시오. 혹시 야훼의 영이 그를 들어다가 어느 산이나 골짜기에 던졌을지도 모릅니다.” 엘리사가 대답했다. “보내지 마라.”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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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엘리사에게 말했다. “보십시오, 당신의 종들 가운데 용사 쉰 명이 있습니다. 그들이 가서 당신의 주인을 찾게 해 주십시오. 혹시 야훼의 영이 그를 들어다가 어느 산이나 골짜기에 던졌을지도 모릅니다.” 엘리사가 대답했다. “보내지 마라.”
17
그러나 그들이 엘리사가 더 거절하기 민망할 만큼 재촉하자, 엘리사가 말했다. “보내라.” 그들은 쉰 명을 보내 사흘 동안 엘리야를 찾았지만 찾아내지 못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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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들이 엘리사가 민망해질 때까지 계속 재촉하자 엘리사가 말했다. “보내라.” 그들은 쉰 명을 보내 사흘 동안 엘리야를 찾았지만 찾아내지 못했다.
18
그리고 그들이 그에게 돌아갔다. 그런데 그는 여리고에 앉아 있었다. 그러자 그가 그들에게 말했다. "내가 너희에게 '가지 말라'고 말하지 않았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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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엘리사에게 돌아왔을 때 그는 여리고에 머물고 있었다. 엘리사가 그들에게 말했다. “내가 너희에게 가지 말라고 하지 않았느냐?”
19
그 성읍 사람들이 엘리사에게 말했다. “보십시오, 내 주께서 보시는 대로 이 성읍은 자리가 좋습니다. 그러나 물이 나빠 이 땅은 열매를 잃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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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읍 사람들이 엘리사에게 말했다. “보십시오, 주께서 보시는 대로 이 성읍의 터는 좋습니다. 그러나 물이 나쁘고 땅에서는 열매가 제대로 자라지 못합니다.”
20
엘리사가 말했다. “새 사발을 가져다가 거기에 소금을 담아 나에게 가져오너라.” 그러자 그들이 그것을 엘리사에게 가져왔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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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가 말했다. “새 그릇 하나를 가져다가 소금을 담아 내게 가져오너라.” 그러자 사람들이 그에게 가져왔다.
21
엘리사가 물이 솟는 곳으로 나가서 거기에 소금을 던지고 말했다. “야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이 물을 고쳤으니, 다시는 이 물 때문에 죽거나 열매를 잃는 일이 없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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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가 물이 솟는 곳으로 나가 소금을 던지며 말했다. “야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이 물을 고쳤으니, 다시는 이곳에서 죽거나 결실을 잃는 일이 없을 것이다.’”
22
그리고 그 물이 엘리사가 말한 그 말대로 이 날까지 나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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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물은 엘리사가 선포한 말대로 오늘까지 깨끗한 상태로 남아 있다.
23
엘리사는 그곳을 떠나 벧엘로 올라갔다. 그가 길을 따라 올라가고 있을 때, 어린 소년들이 성읍에서 나와 그를 조롱하며 말했다. “올라가라, 대머리야! 올라가라, 대머리야!”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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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는 그곳을 떠나 벧엘로 올라갔다. 그가 길을 올라가고 있을 때 어린아이들이 성읍에서 나와 그를 조롱했다. “올라가라, 대머리야! 올라가라, 대머리야!”
24
엘리사가 뒤를 돌아 그들을 보고 야훼의 이름으로 그들을 저주했다. 그러자 숲에서 곰 두 마리가 나와 그들 가운데 마흔두 명을 찢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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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가 뒤를 돌아 그들을 보고 야훼의 이름으로 저주했다. 그러자 숲에서 곰 두 마리가 나와 아이들 가운데 마흔두 명을 찢었다.
25
그리고 그가 거기로부터 갈멜 산으로 갔고 거기로부터 사마리아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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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는 그곳을 떠나 갈멜 산으로 갔다가 사마리아로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