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솔로몬이 야훼의 집을 위해 행한 모든 일이 온전히 이루어졌다. 그리고 솔로몬이 그의 아버지 다윗의 거룩한 것들과 은과 금과 모든 기구를 가져와 하나님의 집 보물창고들에 두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솔로몬이 야훼의 성전을 위해 하던 모든 공사가 끝났다. 그는 아버지 다윗이 거룩하게 구별한 물품과 은과 금과 기구들을 가져다가 야훼의 보물창고에 보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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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때 솔로몬이 이스라엘 장로들과 모든 지파의 우두머리들, 곧 이스라엘 자손 아버지 집들의 지도자들을 예루살렘으로 모이게 하여, 야훼의 언약궤를 다윗성, 곧 시온에서 올리게 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때 솔로몬은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와 각 지파의 우두머리와 가문의 지도자들을 모았다. 그들은 야훼의 언약궤를 다윗성 곧 시온에서 예루살렘으로 옮기려고 솔로몬 왕에게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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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리고 온 이스라엘 사람이 절기, 곧 일곱째 달에 왕에게 모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은 초막절이 있는 아브월에 예루살렘으로 와서 솔로몬 왕에게 모였다. 본문은 그 달을 일곱째 달이라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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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리고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가 왔고, 그리고 레위 사람들이 궤를 멨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가 오자 제사장들이 궤를 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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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리고 그들이 궤와 회막과 장막 안에 있던 모든 거룩한 기구를 올렸고,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그것들을 올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은 야훼의 궤와 회막과 그 안에 있던 모든 거룩한 기구를 옮겨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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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리고 솔로몬 왕과 그에게 모인 이스라엘의 온 회중이 궤 앞에서 양 떼와 소를 제물로 잡았는데, 그것들은 많아서 계수되지도 않고, 그리고 세어지지도 않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솔로몬 왕과 준비를 마친 모든 백성은 궤 앞에 서서 양과 소를 제물로 잡았다. 제물이 너무 많아 그 수를 세거나 헤아릴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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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리고 제사장들이 야훼의 언약궤를 그 장소로, 곧 집의 안쪽 방인 지성소로, 그룹들의 날개 아래로 가져왔다.
다듬은 직역 없음
제사장들은 야훼의 궤를 가져와 성전의 지성소 안, 그룹들의 날개 아래에 마련된 자리에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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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리고 그룹들이 궤의 장소 위에 날개들을 펴고 있었고, 그리고 그룹들이 위에서 궤와 그 채들을 덮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룹들은 궤가 놓인 자리 위로 날개를 펼쳐, 위에서 궤와 그 채들을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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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리고 채들을 길게 하여 채들의 머리들이 궤에서 안쪽 방 앞에 보였으나, 바깥에서는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그것이 오늘날까지 거기 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채들이 길어서 그 끝은 궤 아래에서 성전 안쪽으로 보였지만 바깥에서는 보이지 않았다. 그 채들은 오늘날까지 그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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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궤 안에는 오직 두 판만 있었는데, 모세가 호렙에서 둔 것들, 곧 이스라엘 자손이 이집트에서 나올 때 야훼께서 그들과 언약을 맺으신 것들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궤 안에는 모세가 시내산에서 가지고 내려와 그 안에 둔 두 돌판만 있었다. 이 돌판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이집트 땅에서 나올 때 야훼께서 그들에게 주신 언약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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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리고 제사장들이 거룩한 곳에서 나올 때였다. 이는 발견된 모든 제사장이 자신을 거룩하게 하였고 반열을 지킬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제사장들이 예배 처소에서 나올 때 그 일이 일어났다. 그곳에 있던 제사장들이 모두 예배 처소에 들어가 섬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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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리고 노래하는 레위 사람들 모두,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과 그들의 아들들과 그들의 형제들은 고운 베 옷이 입혀져, 제금과 비파와 수금을 들고 제단 동쪽에 서 있었고, 그리고 그들과 함께 제사장 백이십 명이 나팔로 나팔을 불고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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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리고 나팔을 부는 자들과 노래하는 자들이 하나같이 한 소리를 들리게 하여 야훼를 찬양하고 감사하며, 그리고 나팔과 제금과 노래 기구들로 소리를 높이고 야훼를 찬양하여 “이는 그분이 좋으시며, 이는 그의 인애가 영원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할 때, 그리고 그 집, 곧 야훼의 집이 구름으로 가득 찼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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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그리고 제사장들은 구름 때문에 서서 섬길 수 없었다. 이는 야훼의 영광이 하나님의 집을 가득 채웠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제사장들은 구름 때문에 서서 섬길 수 없었다. 야훼의 성전이 그분의 셰키나가 발하는 광휘로 가득 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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