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러자 그 땅의 백성이 요시야의 아들 여호아하즈를 취하였고, 그리고 그의 아버지 대신 예루살렘에서 그를 왕으로 세웠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 땅의 백성은 요시야의 아들 여호아하스를 선택하여 예루살렘에서 아버지의 뒤를 이을 왕으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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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요아하즈는 왕이 될 때 스물셋 해의 아들이었다. 그리고 예루살렘에서 석 달을 왕이 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여호아하스는 스물세 살에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석 달 동안 다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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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러자 이집트 왕이 예루살렘에서 그를 떼어 놓았고, 그리고 그 땅에 은 백 달란트와 그리고 금 한 달란트의 벌금을 물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러나 이집트 왕이 여호아하스를 왕위에서 물러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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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집트 왕 느고는 요아하즈의 형제 엘리아김을 유다와 예루살렘의 왕으로 세우고, 엘리아김의 이름을 여호야김으로 바꾸었다. 느고는 여호야김의 형제 요아하즈를 붙잡아 이집트로 데려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파라오는 엘리아김의 형제를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 위에 세우고 그의 이름을 여호야김으로 바꾸었다. 또 여호야김의 형제 여호아하스를 사로잡아 이집트로 데려갔으며, 여호아하스는 그곳에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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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여호야김은 왕이 될 때 스물다섯 해의 아들이었다. 그리고 예루살렘에서 열한 해를 왕이 되었고, 그리고 그의 하나님 야훼의 눈에 악을 행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여호야김은 스물다섯 살에 왕위에 올라 예루살렘에서 열한 해 동안 다스렸다. 그는 자기 하나님 야훼 앞에서 악을 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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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여호야김을 치려고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이 올라왔고, 그를 청동 사슬로 결박하여 바빌론으로 끌고 가려 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이 여호야김을 치러 올라와 그를 사슬로 묶고 바빌론으로 끌고 가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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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리고 야훼의 집 기물들 가운데서 느부갓네살이 바빌론으로 가져왔고, 그러자 그것들을 바빌론에 있는 그의 신전 안에 두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느부갓네살은 그 집의 기물들 가운데 일부를 바빌론으로 가져가 자기 신전에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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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여호야김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행한 혐오스러운 일들, 그리고 그에게서 드러난 것은, 보라, 이스라엘과 유다 왕들의 책에 기록되어 있다. 그의 아들 여호야긴이 그를 이어 왕이 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여호야김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저지른 혐오스러운 일들은 이스라엘과 유다 왕들의 책에 기록되어 있다. 그의 아들 여호야긴이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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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여호야긴은 왕이 될 때 여덟 해의 아들이었다. 그리고 예루살렘에서 석 달과 그리고 열흘을 왕이 되었고, 그리고 야훼의 눈에 악을 행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여호야긴은 열여덟 살에 왕위에 올라 예루살렘에서 백 일 동안 다스렸다. 그는 야훼 앞에서 악을 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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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리고 해가 바뀔 무렵 느부갓네살 왕이 사람을 보내어, 여호야긴을 야훼의 집의 귀한 기물들과 함께 바빌론으로 끌어 왔다. 그리고 그의 형제 시드기야를 유다와 예루살렘의 왕으로 세웠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해 말에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은 사람을 보내 여호야긴을 붙잡아 바빌론으로 데려오고, 야훼의 집에 있던 귀한 기물들도 가져왔다. 이어 여호야긴의 삼촌 시드기야를 유다와 예루살렘의 왕으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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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시드기야는 왕이 될 때 스물한 해의 아들이었다. 그리고 예루살렘에서 열한 해를 왕이 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시드기야는 스물한 살에 왕위에 올라 예루살렘에서 열한 해 동안 다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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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리고 그의 하나님 야훼의 눈에 악을 행하였고, 야훼의 입에서 말하는 예레미야 예언자 앞에서 낮아지지 않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시드기야는 자기 하나님 야훼 앞에서 악을 행했고, 야훼의 입에서 받은 말씀을 전하던 예레미야 예언자를 두려워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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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시드기야는 느부갓네살 왕이 그에게 하나님을 두고 맹세하게 했는데도 그 왕에게 반역했다. 그는 고집스럽게 목을 곧게 세우고 마음을 완고하게 하여 이스라엘의 하나님 야훼께 돌아오지 않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시드기야는 야훼의 이름으로 충성을 맹세하게 한 느부갓네살에게도 반역했다. 그는 목을 곧게 세우고 마음을 완고하게 하여 이스라엘의 하나님 야훼께 돌아오려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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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또한 제사장들의 모든 우두머리와 백성도 여러 민족의 온갖 혐오스러운 일을 따라 크게 배신하였고, 야훼께서 예루살렘에서 거룩하게 구별하신 야훼의 집을 더럽혔다.
다듬은 직역 없음
제사장들과 레위인들과 백성의 장로들은 다른 민족들의 온갖 행위를 따라 더욱 거짓되게 행동했고, 예루살렘에 있는 야훼의 거룩한 집을 더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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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야훼께서는 자기 사자들을 그들에게 일찍부터 거듭 보내셨다. 자기 백성과 자기 처소를 아끼셨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야훼께서는 자기 사자들을 통해 아침 일찍부터 저녁 늦게까지 거듭 말씀을 보내셨다. 자기 백성과 자신이 택한 처소를 아끼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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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사자들을 계속 조롱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하며, 하나님의 예언자들을 희롱했다. 야훼의 진노가 자기 백성을 향해 치솟아 더는 고칠 길이 없을 때까지 그렇게 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러나 그들은 야훼의 사자들을 조롱하고 그들의 말을 멸시하며 그의 예언자들을 비웃었다. 마침내 야훼의 진노가 자기 백성에게 치솟아 그들을 고칠 길이 없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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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야훼께서 갈대아 사람들의 왕을 그들에게 쳐들어오게 하셨다. 갈대아 왕은 그들의 성소에서 젊은이들을 칼로 죽였고, 젊은 남자도 처녀도, 노인도 백발노인도 아끼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모두를 그 왕의 손에 넘기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는 갈대아 왕이 그들을 치러 올라오게 하셨다. 갈대아 왕은 성소 안에서 젊은이들을 칼로 죽이고, 젊은 남자와 처녀와 노인은 물론 젖먹이도 아끼지 않았다. 야훼께서 그들 모두를 그의 손에 넘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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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갈대아 왕은 하나님의 집에 있던 크고 작은 모든 기물과 야훼의 집에 있던 보물들, 왕과 그 방백들의 보물을 모두 바빌론으로 가져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는 야훼의 집에 있던 크고 작은 모든 기물과 그 집의 보물, 왕과 통치자들의 보물을 모두 바빌론으로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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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그러자 그들이 하나님의 집을 불태웠고, 예루살렘 성벽을 헐었으며, 그 안의 모든 궁전을 불살랐고, 그 성의 귀한 기물을 모두 부수어 못 쓰게 만들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은 야훼의 집을 불태우고 예루살렘 성벽을 허물었으며, 모든 궁전을 불사르고 귀한 기물을 모두 파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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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그리고 그는 칼을 피해 살아남은 자들을 바빌론으로 사로잡아 갔고, 그들은 페르시아 왕국이 다스리기 시작할 때까지 그와 그의 아들들의 종이 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는 칼을 피해 살아남은 사람들을 바빌론으로 사로잡아 갔다. 그들은 왕권이 페르시아 사람들에게 넘어갈 때까지 그와 그의 아들들을 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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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예레미야의 입을 통한 야훼의 말을 채우기 위함이었다. 땅이 그 안식일들을 기뻐하기까지, 그 땅이 황폐해진 모든 날 동안 쉬어, 일흔 해를 채웠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렇게 예레미야 예언자를 통해 전해진 야훼의 말씀이 이루어졌다. 그 땅은 황폐해 있던 모든 날 동안 안식을 누리며 일흔 해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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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그리고 페르시아 왕 고레스의 제일 해에, 예레미야의 입을 통한 야훼의 말이 끝나게 하려고 야훼께서 페르시아 왕 고레스의 영을 일으키셨고, 그러자 그가 그의 모든 왕국 안에 소리를 지나가게 하였으며, 그리고 또한 글로 전하여 말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페르시아 왕 고레스 제일년에 야훼께서는 예레미야 예언자를 통해 하신 말씀을 이루려고 고레스의 마음을 움직이셨다. 고레스는 온 왕국에 칙령을 말과 글로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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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페르시아 왕 고레스가 이렇게 말한다. 땅의 모든 왕국을 하늘의 하나님 야훼께서 내게 주셨고, 유다 땅 예루살렘에 그분을 위한 집을 지으라고 내게 맡기셨다. 너희 가운데 그분의 백성에 속한 사람이 누구가 있느냐? 그의 하나님 야훼께서 그와 함께 계시기를 바란다. 그 사람은 올라가라.”
다듬은 직역 없음
페르시아 왕 고레스가 이렇게 선포한다. 하늘의 하나님 야훼께서 땅의 모든 왕국을 내게 주시고, 유다의 예루살렘에 그분을 위한 집을 지으라고 명령하셨다. 너희 가운데 야훼의 백성에 속한 사람이 있다면, 그의 하나님께서 그를 기쁘게 받아 주시기를 바란다. 그는 예루살렘으로 올라와 내게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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