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판본 안내단어장전승 이야기

사무엘상 26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십 사람들이 기브아로 사울에게 와서 말하였다. 다윗이 황무지 앞의 하킬라 언덕에 숨어 있지 않으냐?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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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사람들이 기브아에 있는 사울에게 와서 말했다. “다윗이 여시몬 맞은편 하길라 언덕에 숨어 있습니다.”
2
그리고 사울이 일어나 십 광야로 내려갔다. 그리고 그와 함께 이스라엘의 선택된 자 삼천 사람이 있었다. 십 광야에서 다윗을 찾으려는 것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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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은 이스라엘에서 뽑은 군사 삼천 명을 거느리고 십 광야로 내려가 다윗을 찾았다.
3
사울은 길가에서 황무지가 내려다보이는 하킬라 언덕에 진을 쳤다. 그때 다윗은 광야에 머물고 있었는데, 사울이 자기를 뒤쫓아 광야까지 온 것을 알아차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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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은 길가에 있는 하길라 언덕, 곧 여시몬 맞은편에 진을 쳤다. 광야에 머물던 다윗은 사울이 자기를 뒤쫓아 광야까지 온 것을 알았다.
4
그리고 다윗이 정탐하는 자들을 보냈다. 그리고 사울이 굳게 선 으로 온 것을 알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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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정탐꾼들을 보내 사울이 자기를 뒤쫓아 온 사실을 확인했다.
5
다윗은 일어나 사울이 진 친 곳으로 가서, 사울과 네르의 아들이자 사울의 군대 지휘관인 아브네르가 누운 곳을 살펴보았다. 사울은 진 가운데 누워 있었고 백성은 그의 둘레에 진을 치고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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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사울이 진을 친 곳으로 가서 사울과 사울의 군대 지휘관인 네르의 아들 아브네르가 누운 자리를 살펴보았다. 사울은 진 한가운데 누워 있었고 군사들이 그 둘레에 진을 치고 있었다.
6
그리고 다윗이 헷 사람 아히멜렉과 요아브의 형제 츠루야의 아들 아비샤이에게 대답하여 말하였다. 누가 나와 함께 사울에게, 진영으로 내려가겠느냐? 그리고 아비샤이가 말하였다. 내가 너와 함께 내려가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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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헷 사람 아히멜렉과 요압의 형제인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에게 물었다. “누가 나와 함께 사울의 진영으로 내려가겠느냐?” 아비새가 “제가 함께 내려가겠습니다”라고 대답했다.
7
다윗과 아비샤이가 밤에 군사들이 있는 곳으로 가 보니, 사울은 진 한가운데 누워 깊이 잠들어 있었고 그의 창은 머리맡 땅에 박혀 있었다. 아브네르와 군사들은 사울의 둘레에 누워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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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과 아비새가 밤에 군사들이 있는 곳으로 가 보니, 사울은 진 한가운데 누워 있었고 창은 그의 머리맡 땅에 놓여 있었다. 아브네르와 군사들도 사울 둘레에 누워 있었다.
8
아비샤이가 다윗에게 말했다. “하나님께서 오늘 당신의 원수를 당신의 손에 넘기셨습니다. 이제 제가 창으로 그를 단번에 땅에 꽂게 해 주십시오. 두 번 찌르지 않겠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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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새가 다윗에게 말했다. “하나님께서 오늘 당신의 원수를 당신의 손에 넘기셨습니다. 이제 제가 창으로 단번에 그를 땅에 꿰뚫겠습니다. 두 번 찌를 필요도 없습니다.”
9
그리고 다윗이 아비샤이에게 말하였다. 그를 망하게 하지 말라. 참으로 누가 야훼의 기름 부음 받은 자에게 자기 손을 보내고 깨끗해지겠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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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아비새에게 말했다. “그를 해치지 말라. 누가 야훼의 기름 부음 받은 이에게 손을 대고도 죄가 없겠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10
다윗이 말했다. “야훼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한다. 그는 반드시 야훼께 맞아 죽거나, 죽을 날이 이르러 죽거나, 전쟁터에 나갔다가 휩쓸려 죽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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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말했다. “야훼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한다. 야훼께서 그를 치시든, 죽을 날이 이르든, 전쟁에서 쓰러지든 그는 죽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11
야훼로 말미암아 내가 야훼의 기름 부음 받은 자에게 내 손을 보내는 것은 내게 금하옵소서. 그리고 이제 부디 그의 머리맡에 있는 창과 물병을 취하라. 그리고 우리는 우리대로 가자.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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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의 기름 부음 받은 이에게 손을 대는 일을 야훼께서 내게 금하신다. 이제 그의 머리맡에 있는 창과 물병을 가지고 떠나자.”
다듬은 직역 없음
12
다윗은 사울의 머리맡에 있던 창과 물병을 가져갔고, 두 사람은 그곳을 떠났다. 아무도 보거나 알아차리거나 깨어나지 못했다. 모두 잠들어 있었기 때문이다. 야훼께서 그들 위에 깊은 잠을 내리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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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사울의 머리맡에 있던 창과 물병을 가지고 떠났다. 아무도 그들을 보거나 알아차리지 못했고 깨어난 사람도 없었다. 야훼께서 모두를 깊이 잠들게 하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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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리고 다윗이 건너편으로 건너가 멀리 산 머리 위에 섰다. 그들 사이의 곳이 많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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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건너편으로 가서 사울에게서 아주 멀리 떨어진 산꼭대기에 섰다.
14
그리고 다윗이 백성과 네르의 아들 아브네르에게 불러 말하였다. 아브네르야, 대답하지 않겠느냐? 그리고 아브네르가 대답하여 말하였다. 왕에게 부른 너는 누구냐?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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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왕과 네르의 아들 아브네르를 향해 외쳤다. “아브네르야, 대답하지 않겠느냐?” 아브네르가 “왕에게 소리치는 너는 누구냐?”라고 물었다.
15
그리고 다윗이 아브네르에게 말하였다. 너는 사람이 아니냐? 그리고 이스라엘에 너 같은 이가 누구냐? 그런데 어찌하여 네 주인 왕을 지키지 않았느냐? 참으로 백성 가운데 하나가 네 주인 왕을 망하게 하려고 왔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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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아브네르에게 말했다. “너는 용사이고 온 이스라엘에서 너와 같은 사람이 없지 않느냐? 그런데 어찌하여 네 주인인 왕을 지키지 않았느냐? 오늘 누군가가 네 주인 왕을 죽이려고 그곳에 들어갔다.”
16
네가 한 이 말은 좋지 않다. 야훼께서 살아 계심으로, 참으로 너희는 죽음의 아들들이다. 너희가 너희 주인을, 야훼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지키지 않았다. 그리고 이제 보라, 왕의 창과 그의 머리맡에 있던 물병이 어디 있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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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한 일은 옳지 않다. 야훼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말한다. 너희는 죽어 마땅하다. 너희 주인인 야훼의 기름 부음 받은 이를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왕의 창과 머리맡에 있던 물병이 어디 있는지 보아라.”
17
그리고 사울이 다윗의 소리를 알아보고 말하였다. 이것이 네 소리냐, 내 아들 다윗아? 그리고 다윗이 말하였다. 내 소리다, 내 주 왕이여.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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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이 다윗의 목소리를 듣고 말했다. “내 아들 다윗아, 이것이 네 목소리냐?” 다윗이 대답했다. “그렇습니다. 나의 주 왕이여, 제 목소리입니다.”
18
그리고 그가 말하였다. 어찌하여 이렇게 내 주가 자기 종 뒤를 뒤쫓느냐? 참으로 내가 무엇을 하였고 내 손에 무슨 악이 있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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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말했다. “나의 주여, 어찌하여 주의 종인 저를 뒤쫓으십니까? 제가 무슨 일을 했으며 제 손에 무슨 악이 있습니까?”
19
그리고 이제 부디 내 주 왕은 자기 종의 말을 들으라. 만일 야훼께서 너를 나에게 부추기셨다면 그가 예물의 냄새를 맡으시기를. 그리고 만일 사람의 아들들이라면 그들은 야훼 앞에서 저주받은 자들이다. 참으로 그들이 오늘 나를 쫓아내어 야훼의 유산에 붙어 있지 못하게 하며 말하기를, 가서 다른 신들을 섬기라 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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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의 주 왕께서는 종의 말을 들어 주십시오. 만일 야훼께서 왕을 부추겨 저를 대적하게 하셨다면 제물을 받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그렇게 했다면 그들은 야훼 앞에서 저주받았습니다. 그들이 저를 내쫓아 야훼의 유산에 속해 있지 못하게 하면서 ‘가서 다른 신들을 섬겨라’ 하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20
그리고 이제 내 피가 야훼의 얼굴 앞에서 땅에 떨어지지 말기를. 참으로 이스라엘의 왕이 벼룩 하나를 찾으러 나왔다. 자고새를 산에서 뒤쫓는 것처럼.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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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이제 제 피가 야훼 앞에서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해 주십시오. 이스라엘 왕이 벼룩 한 마리를 찾으러 나온 셈이며, 산에서 자고새를 뒤쫓는 것과 같습니다.
21
그리고 사울이 말하였다. 내가 죄를 지었다. 돌아오라, 내 아들 다윗아. 참으로 이 날 내 혼이 네 눈에 귀하였으므로 내가 다시는 네게 해를 끼치지 않겠다. 보라, 내가 어리석게 하였고 매우 많이 잘못 벗어났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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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이 다윗에게 말했다. “내 아들 다윗아, 내가 죄를 지었으니 돌아오너라. 오늘 네가 내 생명을 귀하게 여겼으므로 다시는 너를 해치지 않겠다. 보아라, 내가 어리석게 행동했고 큰 잘못을 저질렀다.”
다듬은 직역 없음
22
그리고 다윗이 대답하여 말하였다. 보라, 왕의 그 창이다. 그리고 소년들 가운데 하나가 건너와 그것을 취하기를.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윗이 대답했다. “여기 왕의 창이 있습니다. 젊은이들 가운데 한 사람이 건너와 가져가게 하십시오.”
다듬은 직역 없음
23
그리고 야훼께서 각 사람에게 그의 의와 그의 견고함을 돌려주시기를. 야훼께서 이 날 너를 손에 주셨으나 나는 야훼의 기름 부음 받은 자에게 내 손을 보내기를 원하지 않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각 사람에게 그 의로움과 신실함에 따라 갚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야훼께서 오늘 왕을 제 손에 넘겨주셨지만, 저는 야훼께서 기름 부으신 분에게 손을 대고 싶지 않았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24
그리고 보라, 이 날 네 혼이 내 눈에 컸던 대로 내 혼도 야훼의 눈에 크기를. 그리고 그가 나를 모든 환난에서 건지시기를.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오늘 제가 왕의 생명을 귀하게 여긴 것처럼, 야훼께서도 제 생명을 귀하게 여겨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25
사울이 다윗에게 말했다. “내 아들 다윗아, 네가 복을 받기를 바란다. 너는 반드시 큰일을 해내고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다윗은 자기 길을 갔고, 사울은 자기가 있던 곳으로 돌아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사울이 다윗에게 말했다. “내 아들 다윗아, 네가 복을 받기를 바란다. 너는 큰일을 이루고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그러고 나서 다윗은 자기 길을 갔고 사울도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