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판본 안내단어장전승 이야기

사무엘상 1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에브라임 산지 라마다임 초빔에서 한 사람이 있었으니, 그의 이름은 엘가나요, 여로함의 아들, 엘리후의 아들, 토후의 아들, 축의 아들, 에프라 사람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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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임 산지 라마다임소빔에 엘가나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에브라임 사람으로, 여로함의 아들이며 엘리후의 손자, 도후의 증손자, 숩의 현손이었다.
2
그리고 그에게 두 아내가 있었으니, 하나의 이름은 한나요 둘째의 이름은 프닌나였다. 그리고 프닌나에게는 아이들이 있었고 한나에게는 아이들이 없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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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는 두 아내가 있었는데 한 사람의 이름은 한나이고 다른 사람의 이름은 브닌나였다. 브닌나에게는 자녀가 있었지만 한나에게는 자녀가 없었다.
3
그 사람은 해마다 자기 성읍에서 실로로 올라가, 만군의 야훼께 경배하고 제물을 바쳤다. 그곳에는 엘리의 두 아들 호프니와 비느하스가 야훼의 제사장으로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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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은 정기적으로 자기 성읍에서 실로로 올라가 만군의 야훼께 경배하고 제사를 드렸다. 그곳에는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야훼의 제사장으로 있었다.
4
그리고 그 날이 되어 엘가나가 제물로 잡고, 자기 아내 프닌나와 그의 모든 아들과 그의 딸들에게 몫들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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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하는 날이 되면 엘가나는 자기 아내 브닌나와 그녀의 모든 아들과 딸에게 제물의 몫을 나누어 주었다.
5
그러나 한나에게는 한 몫을 각별하게 주었으니, 엘가나가 한나를 사랑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야훼께서는 한나의 태를 닫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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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가나는 한나를 사랑했기 때문에 한나에게 갑절의 몫을 주었다. 그러나 야훼께서는 한나의 태를 닫으셨다.
6
한나의 적수는 한나를 몹시 화나게 하여 격동시키려 했다. 야훼께서 한나의 태를 닫으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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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의 적수는 한나를 거듭 화나게 하며 괴롭혔다. 야훼께서 한나의 태를 닫으셨기 때문이다.
7
해마다 그러했다. 한나가 야훼의 집에 올라갈 때마다 프닌나가 그렇게 한나를 화나게 했으므로, 한나는 울고 먹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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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닌나는 해마다 한나가 야훼의 집에 올라갈 때마다 이렇게 한나를 화나게 했다. 그래서 한나는 울며 음식을 먹지 않았다.
8
남편 엘가나가 한나에게 말했다. “한나여, 왜 우시오? 왜 먹지 않으며, 왜 마음이 상해 있소? 내가 당신에게 아들 열보다 낫지 않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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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엘가나가 한나에게 말했다. 한나여, 왜 울고 왜 먹지 않으며 왜 마음이 상했소. 내가 당신에게 아들 열보다 낫지 않소.
9
그리고 한나가 실로에서 먹은 뒤에 그리고 마신 뒤에 일어났다. 그리고 제사장 엘리는 야훼의 성전 문설주 위 그 자리에 앉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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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는 실로에서 먹고 마신 뒤 일어나 야훼의 집으로 올라갔다. 그때 제사장 엘리는 야훼의 성전 문설주 곁에 놓인 의자에 앉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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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한나는 마음이 몹시 괴로운 채로 야훼께 기도하며 울고 또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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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는 마음이 쓰라려 야훼 앞에서 기도하며 한없이 울었다.
11
한나는 이렇게 서원했다. “만군의 야훼여, 만일 주께서 여종의 고난을 굽어보시고 저를 기억하여 여종을 잊지 않으시며 여종에게 아들을 주신다면, 제가 그 아이를 평생 야훼께 드리겠습니다. 그의 머리에는 삭도를 대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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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는 이렇게 서원했다. “만군의 야훼여, 이 여종이 겪는 고통을 굽어보시고 저를 기억하여 잊지 않으시며 아들을 주신다면, 그가 사는 모든 날 동안 그를 야훼께 드리겠습니다. 그의 머리에는 삭도를 대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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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한나가 야훼 앞에서 오래도록 기도하는 동안, 엘리는 한나의 입을 지켜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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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가 야훼 앞에서 오래도록 기도하는 동안, 엘리는 한나의 입을 유심히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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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한나는 마음속으로 말하고 있어서 입술만 움직일 뿐 목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그래서 엘리는 한나가 술에 취했다고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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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는 마음속으로 기도하여 입술만 움직일 뿐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그래서 엘리는 한나가 술에 취했다고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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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그리고 엘리가 그에게 말하였다. 언제까지 네가 취해 있겠느냐? 네게서 네 포도주를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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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가 한나에게 말했다. “언제까지 취해 있겠느냐? 네 포도주를 치워라.”
15
한나가 대답하여 말했다. “아닙니다, 내 주여. 저는 마음이 몹시 괴로운 여자입니다. 포도주도 독한 술도 마시지 않았고, 야훼 앞에 제 마음을 쏟아 놓았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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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가 대답했다. “아닙니다, 내 주여. 저는 마음이 몹시 괴로운 여자입니다. 포도주나 독한 술을 마신 것이 아니라 제 마음을 야훼 앞에 쏟아 놓았습니다.”
16
당신의 여종을 못된 여자로 여기지 마십시오. 제가 여기까지 말한 것은 제 근심과 괴로움이 그만큼 컸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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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여종을 악한 여자로 여기지 마십시오. 제가 지금까지 이렇게 말한 것은 근심과 괴로움이 너무도 크기 때문입니다.
17
엘리가 대답하여 말했다. “평안히 가시오.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그대가 그분께 구한 것을 들어주시기를 바라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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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가 대답했다. “평안히 가시오.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그대가 그분께 드린 간구를 이루어 주시기를 바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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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한나가 말했다. “당신의 여종이 제사장님의 눈에 은혜를 얻기 바랍니다.” 그러고는 돌아가서 음식을 먹었고, 얼굴에 더는 근심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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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가 말했다. “당신의 여종이 제사장님의 눈에 은혜를 얻기 바랍니다.” 그러고는 자기 길로 갔으며, 얼굴에는 더 이상 근심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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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그리고 그들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 야훼 앞에 몸을 굽히고 돌아가, 라마에 있는 자기들의 집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엘가나가 자기 아내 한나를 알았고 야훼께서 그를 기억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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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아침 일찍 일어나 야훼 앞에 경배한 뒤 라마에 있는 집으로 돌아갔다. 엘가나가 아내 한나와 동침하자 야훼께서 한나를 기억하셨다.
20
때가 되어 한나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슈무엘이라 부르며 말했다. “내가 야훼께 그를 구하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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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되어 한나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슈무엘이라 불렀다. 한나가 야훼께 그 아이를 구했기 때문이다.
21
그 사람 엘가나와 그의 온 집안이 해마다 드리는 제물과 자기가 서원한 것을 야훼께 바치러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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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가나와 그의 온 집안은 해마다 드리는 제물과 엘가나가 서원한 것을 야훼께 바치려고 올라갔다.
22
그러나 한나는 올라가지 않았다. 한나가 남편에게 말했기 때문이다. “아이가 젖을 뗄 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그런 다음 제가 아이를 데려가 야훼 앞에 보이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는 거기에서 영원히 머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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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한나는 남편에게 말했다. “아이가 젖을 뗄 때까지 저는 올라가지 않겠습니다. 그 뒤 아이를 데려가 야훼 앞에 보이게 하면, 아이는 거기에서 평생 머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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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남편 엘가나가 한나에게 말했다. “당신이 좋다고 여기는 대로 하시오. 아이가 젖을 뗄 때까지 여기 머무시오. 다만 야훼께서 자신의 말씀을 이루시기 바라오.” 그래서 한나는 머물면서 아들이 젖을 뗄 때까지 젖을 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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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엘가나가 한나에게 말했다. “당신이 좋다고 여기는 대로 하시오. 아이가 젖을 뗄 때까지 머무시오. 다만 야훼께서 당신의 말을 이루시기를 바라오.” 그래서 한나는 머물면서 아들이 젖을 뗄 때까지 젖을 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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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한나는 아이가 젖을 떼자 그를 데리고 올라갔다. 어린 수소 세 마리와 가루 한 에바와 포도주 한 가죽부대도 함께 가져가서, 아이를 실로에 있는 야훼의 집으로 데려왔다. 그 아이는 아직 어린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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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는 아이가 젖을 떼자 삼 년 된 황소 한 마리와 가루 한 스아와 포도주 한 부대를 함께 가지고, 아이를 실로에 있는 야훼의 집으로 데려갔다. 아이는 아직 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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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그리고 그들이 그 어린 수소를 도살하고 그 소년을 엘리에게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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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황소를 잡은 뒤 아이를 엘리에게 데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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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한나가 말했다. “내 주여, 청하건대 들어 주십시오. 내 주여, 당신의 목숨을 두고 말합니다. 저는 여기 당신 곁에 서서 야훼께 기도하던 그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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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가 엘리에게 말했다. “청하건대 들어 주십시오, 내 주여. 당신의 생명을 두고 맹세합니다. 제가 바로 여기 당신 곁에 서서 야훼께 기도하던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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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이 아이를 두고 제가 기도하였는데, 야훼께서 제가 그분께 구한 것을 들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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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아이를 두고 기도했는데, 야훼께서 제가 그분께 드린 간구를 이루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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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그러므로 저도 이 아이를 야훼께 드립니다. 그가 사는 모든 날 동안 그는 야훼께 바쳐진 자입니다.” 그리고 그는 거기서 야훼께 몸을 굽혀 경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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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저도 이 아이를 야훼께 내어 드립니다. 그가 사는 모든 날 동안 그는 야훼께 속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거기서 야훼께 경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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