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르호보암이 세겜으로 갔다. 참으로 온 이스라엘이 그를 왕으로 세우려고 세겜으로 왔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르하브암은 세겜으로 갔다. 온 이스라엘이 그를 왕으로 세우려고 그곳에 모였기 때문이다.
—
2
그리고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이 소식을 들었다. 그는 솔로몬 왕을 피해 달아나 아직 이집트에 있었고, 여로보암은 그 이집트에 머물러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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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이 소식을 들었을 때 그는 솔로몬 왕을 피해 달아난 뒤 아직 이집트에 머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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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리고 그들이 보내어 그를 불렀다. 그리고 여로보암과 온 이스라엘 회중이 와서 르호보암에게 말하여 이르되,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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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이 사람을 보내 여로보암을 불렀다. 여로보암은 온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와서 르하브암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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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당신의 아버지가 우리의 멍에를 완고하게 하였다. 그러니 이제 당신은 당신 아버지의 어려운 노동에서와 그가 우리 위에 준 그의 무거운 멍에에서 가볍게 하라. 그러면 우리가 당신을 섬기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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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아버지는 우리에게 무거운 멍에를 지웠습니다. 이제 아버지가 시킨 고된 부역과 우리에게 지운 무거운 멍에를 가볍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우리가 당신을 섬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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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리고 그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사흘 동안 물러갔다가 나에게 돌아오라." 그리고 백성이 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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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하브암이 그들에게 말했다. “물러가 있다가 사흘 뒤에 나에게 돌아오라.” 그러자 백성이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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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리고 르호보암 왕이 그의 아버지 솔로몬이 살아 있을 때에 그의 앞에 서 있던 장로들과 의논하여 이르되, "너희는 이 백성에게 말을 돌려주기를 어떻게 의논하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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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하브암 왕은 아버지 솔로몬이 살아 있을 때 그를 보좌하던 장로들과 의논했다. “내가 이 백성에게 어떻게 대답하면 좋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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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리고 그가 그에게 말하여 이르되, "만일 오늘 당신이 이 백성에게 종이 되어 그들을 섬기고 그들에게 대답하고 그들에게 좋은 말들을 말하면, 그들이 모든 날 동안 당신에게 종들이 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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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들이 대답했다. “오늘 왕께서 이 백성의 종이 되어 그들을 섬기고 좋은 말로 대답하시면, 그들은 평생 왕의 종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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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러나 르하브암은 장로들이 해 준 조언을 버리고, 자기와 함께 자라 지금 자기를 섬기는 젊은이들과 의논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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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르하브암은 장로들의 조언을 버리고, 자기와 함께 자라 지금 자기를 보좌하는 젊은이들과 의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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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리고 그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무엇으로 의논하느냐? 그리고 우리가 '당신 아버지가 우리 위에 준 멍에에서 가볍게 하라' 하고 나에게 말한 이 백성에게 말을 돌려주겠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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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하브암이 젊은이들에게 물었다. “아버지가 우리에게 지운 멍에를 가볍게 해 달라고 요구하는 이 백성에게 내가 어떻게 대답하면 좋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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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리고 그와 함께 자란 아이들이 그에게 말하여 이르되, "'당신 아버지가 우리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니 당신은 우리에게서 가볍게 하라' 하고 당신에게 말한 이 백성에게 당신은 이같이 말하라. 당신은 그들에게 이같이 말하라. '내 작은 것이 내 아버지의 허리보다 굵어졌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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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자란 젊은이들이 대답했다. “아버지가 지운 멍에를 가볍게 해 달라고 요구한 백성에게 이렇게 말하십시오. ‘내 새끼손가락이 내 아버지의 허리보다 굵다.’”
—
11
"그리고 이제 내 아버지가 너희 위에 무거운 멍에를 지웠으니, 나는 너희 멍에 위에 더하겠다. 내 아버지는 너희를 채찍으로 징계하였으나 나는 너희를 전갈로 징계하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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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버지가 너희에게 무거운 멍에를 지웠지만, 나는 그 멍에를 더 무겁게 하겠다. 내 아버지는 너희를 채찍으로 징계했지만, 나는 전갈 채찍으로 징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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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리고 여로보암과 온 백성이 셋째 날에 르호보암에게 왔다, 왕이 "셋째 날에 나에게 돌아오라" 하고 말한 대로.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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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셋째 날에 나에게 돌아오라”라고 말한 대로, 여로보암과 온 이스라엘이 셋째 날에 르하브암에게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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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리고 왕이 백성에게 단단하게 대답하고, 장로들이 그에게 조언한 그 계략을 버려두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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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장로들의 조언을 버리고 백성에게 가혹하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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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그리고 그가 아이들의 계략대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가 너희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나는 너희 멍에 위에 더하겠다. 내 아버지는 너희를 채찍으로 징계하였으나 나는 너희를 전갈로 징계하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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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젊은이들의 조언대로 백성에게 말했다. “내 아버지가 너희의 멍에를 무겁게 했지만, 나는 그 멍에를 더 무겁게 하겠다. 내 아버지는 너희를 채찍으로 징계했지만, 나는 전갈 채찍으로 징계하겠다.”
—
15
그리고 왕이 백성에게 듣지 않았으니, 참으로 그 돌아가는 일이 야훼에게서 났기 때문이다, 야훼께서 실로 사람 아히야의 손으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에게 말한 그의 말을 세우기 위하여.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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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백성의 말을 듣지 않았다. 이 일의 경과는 야훼에게서 비롯되었으며, 야훼께서 자신의 종인 실로 출신 예언자 아히야를 통해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에게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는 것이었다.
—
16
왕이 자기들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을 보자, 온 이스라엘 백성이 왕에게 대답했다. “우리가 다윗에게서 무슨 몫을 얻겠느냐? 이새의 아들에게서는 받을 유산이 없다. 이스라엘아, 각자 네 장막으로 돌아가라! 다윗아, 이제 네 집이나 돌보아라.” 그러고 나서 이스라엘은 각자 자기 장막으로 돌아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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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이스라엘은 왕이 자기들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을 보고 왕에게 대답했다. “우리에게 다윗과 나눌 몫이 무엇이냐? 이새의 아들에게서 받을 유산도 없다. 이스라엘아, 각자 자기 장막으로 돌아가라. 다윗아, 이제 네 집이나 돌보아라.” 그러고는 이스라엘 자손이 저마다 자기 성읍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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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그러나 유다 성읍들에 사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는 르호보암이 그들의 왕이 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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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유다의 성읍들에 살던 이스라엘 자손은 솔로몬의 아들 르하브암을 자기들의 왕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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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르호보암 왕이 부역을 감독하는 아도람을 보냈지만, 온 이스라엘이 그를 돌로 쳐 죽였다. 르호보암 왕은 서둘러 병거에 올라 예루살렘으로 달아났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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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하브암 왕은 부역 감독 아도니람을 온 이스라엘에게 보냈다. 그러나 온 이스라엘 집안이 그를 돌로 쳐 죽였다. 르하브암 왕은 급히 병거에 올라 예루살렘으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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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그리고 이스라엘이 이 날까지 다윗의 집에 반역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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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스라엘 집안은 오늘까지 다윗 왕조에 반역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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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온 이스라엘은 여로보암이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자 사람을 보내 그를 회중 앞으로 불러오고, 온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웠다. 유다 지파 하나 외에는 다윗 왕조를 따르는 자가 없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온 이스라엘은 여로보암이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고 사람을 보내 그를 회중에게 불러 온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웠다. 다윗 왕조를 따르는 이들은 유다 지파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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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그리고 르호보암이 예루살렘으로 왔다. 그가 온 유다 집안과 베냐민 지파에서 십팔만 명을 모았으니, 싸움에 나설 수 있는 정예 군인이었다. 이는 이스라엘 집안과 싸워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에게 왕권을 되찾아 주려는 것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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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호보암은 예루살렘으로 와서 유다 온 집안과 베냐민 지파에서 전쟁을 수행할 남자 십팔만 명을 모았다. 이스라엘 집안과 싸워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에게 왕권을 되찾아 주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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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그리고 하나님의 말이 하나님의 사람 스마야에게 있어 이르되,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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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의 말씀이 하나님의 예언자 스마야에게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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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유다 왕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에게와 유다와 베냐민의 온 집에게와 백성의 남은 것에게 말하여 이르라,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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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왕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과 유다와 베냐민의 온 집안과 나머지 백성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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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야훼께서 이같이 말하였다. 너희는 올라가지 말라. 그리고 너희 형제 이스라엘 자손과 싸우지 말라. 사람마다 그의 집으로 돌아가라. 참으로 이 일이 나에게서 생겼다.'" 그리고 그들이 야훼의 말을 듣고 야훼의 말대로 가려고 돌아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올라가 너희 형제 이스라엘 자손과 싸우지 말고, 각자 자기 집으로 돌아가라. 이 일은 나에게서 비롯되었다. 그들은 야훼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에 따라 돌아갔다.
—
25
그리고 여로보암이 에브라임 산에 세겜을 건축하고 거기에 거주하였다. 그리고 그가 거기에서 나가서 브니엘을 건축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여로보암은 에브라임 산지에 세겜을 건축하고 그곳에 살았다. 그 뒤 거기에서 나가 브누엘을 건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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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그리고 여로보암이 그의 마음에 말하였다. "이제 왕국이 다윗의 집으로 돌아갈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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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로보암은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이제 왕권이 다윗 왕조로 돌아가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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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만일 이 백성이 예루살렘 야훼의 집에서 제물을 만들려고 올라가면, 이 백성의 마음이 그들의 주인에게로, 유다 왕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갈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나를 죽이고 유다 왕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갈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이 백성이 예루살렘에 있는 야훼의 성전으로 제사하러 올라가면, 그들의 마음은 자기들의 주인인 유다 왕 르호보암에게 돌아갈 것이다. 그러면 그들이 나를 죽이고 유다 왕 르호보암에게 돌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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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그리고 왕이 의논하고 금 송아지 둘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가 예루살렘까지 올라갈 것 없다. 이스라엘아, 보라, 너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올린 네 하나님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왕은 의논한 뒤 금송아지 둘을 만들고 온 이스라엘에게 말했다. 너희는 더 이상 예루살렘까지 올라갈 필요가 없다. 이스라엘아, 보라. 너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올린 너희 신들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29
그리고 그가 하나를 벧엘에 두고 하나를 단에 주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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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하나는 벧엘에, 다른 하나는 단에 두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30
그리고 이 일이 죄가 되었다. 백성이 그 송아지 하나 앞에 나아가려고 단까지 갔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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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이 죄가 되었으며, 백성은 그 송아지 하나 앞에 나아가려고 단까지 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31
그리고 그가 산당들의 집을 지었다. 그리고 백성 가운데 레위 자손이 아닌 사람들을 뽑아 제사장으로 삼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그는 산당들을 짓고 백성 가운데 레위 자손이 아닌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삼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32
여로보암은 여덟째 달 열다섯째 날에 유다의 절기와 같은 절기를 정하고 제단에 올라 제사를 드렸다. 벧엘에서도 자기가 만든 송아지들에게 제사를 드렸으며, 자기가 만든 산당들의 제사장들을 벧엘에 세웠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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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로보암은 여덟째 달 열다섯째 날을 유다의 절기와 같은 절기로 정하고 제단에 올라갔다. 벧엘에서도 자기가 만든 송아지들에게 제사했으며, 자기가 만든 산당의 제사장들을 그곳에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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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여로보암은 자기가 벧엘에 만든 제단에 여덟째 달 열다섯째 날, 곧 자기 마음대로 정한 달의 그날에 올라갔다. 그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해 절기를 정하고, 분향하려고 제단에 올라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그는 자기 마음대로 정한 여덟째 달 열다섯째 날에 벧엘에 만든 제단으로 올라갔다. 이스라엘 자손을 위해 절기를 정하고 분향하려고 제단에 올라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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